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MB 3년’ 평가, <동아> “잘한 것과 잘못한 것 비슷”

mb3년 조회수 : 333
작성일 : 2011-02-21 21:58:33
‘MB 3년’ 평가, <동아> “잘한 것과 잘못한 것 비슷”
<한겨레> “민생경제 무능 정권”

http://www.ccdm.or.kr/board/mboard.asp?Action=view&strBoardID=ccdm_newspaper_...

오는 25일은 이명박 정권 출범 3주년. 한겨레신문과 동아일보가 이명박 정부 3년에 대한 평가를 내놓았다.

한겨레신문은 이 대통령이 대선에서 내걸었던 “일 잘하는 경제대통령”이라는 구호가 무색해졌다면서 물가폭등, 전세대란, 구제역파동 등등 서민경제 파탄을 지적했다.
동아일보는 전문가 11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심층 설문조사 결과를 전했는데, ‘잘했다’(47%)는 평가가 ‘잘못했다’(45%)는 평가보다 높았다는 점을 제목으로 뽑아 부각했다.  

또 업계를 대상으로 국정운영 평가를 물어, 노조에 대한 정부의 강경대응을 ‘잘한 일’로 꼽는 한편 ‘규제완화가 후퇴해서는 안된다’는 요구를 담았다.  
한편 이명박 정부 3년에 대한 일반 국민들의 평가는 “‘잘한 것만큼 못한 것도 많다’로 요약”된다면서 잘했다는 평가와 못했다는 평가가 비슷한 것으로 풀이했다.


국정 파탄에도 ‘너무 당당한’ MB…방송 3사 ‘띄우기’ 급급

http://www.ccdm.or.kr/board/mboard.asp?Action=view&strBoardID=ccdm_broadcast_...

20일 이명박 대통령이 청와대 출입기자들과 산행을 한 뒤 점심 간담회를 했지만, 또 다시 ‘하고 싶은 말’만 했다. 국정 운영 3년에 대한 자성과 성찰은 없었고, “나는 ‘대통령 해먹기 힘들다’는 그런 생각이 없다”,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는 등 ‘자화자찬’ 식의 주장이 반복됐다.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기자회견다운 기자회견은 거의 없었다. 지난 1일 청와대가 기획해 방송 3사가 생중계 한 ‘신년 좌담회’에서도 이 대통령은...
IP : 116.37.xxx.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짜
    '11.2.21 10:00 PM (110.9.xxx.142)

    욕할 힘도...없어요

  • 2.
    '11.2.21 10:00 PM (222.109.xxx.209)

  • 3. 참맛
    '11.2.21 10:02 PM (121.151.xxx.92)

    뭐 어떻게 가던지 차기 정권까지는 모라토리움만은 피하자.

  • 4.
    '11.2.21 10:04 PM (211.206.xxx.209)

    한국말 좋아

    잘한다 잘해...
    더해라 더해...
    더파라 더파...

    한국말의 특징...
    이중 긍정은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1182 나무빗 세척법 아시는분 있나요? 3 도와주세요... 2011/02/21 1,590
621181 갑자기 냉장고 문이 안닫혀요.. 2 아기엄마 2011/02/21 2,512
621180 느린마을 막걸리 시식후기 37 어흥 2011/02/21 1,683
621179 추억의 골덴 사과가 먹고 싶어요... 26 노란 사과 2011/02/21 2,166
621178 동대문 가서 장사한다고 말하면 되나요? 9 동대문 2011/02/21 1,596
621177 고등학생이 먹을 보온도시락을 살건데 어떤걸로 사야할까요? 5 질문 2011/02/21 688
621176 자꾸 나이들수록 몸이 걱정돼서요..암보험 3 걱정 2011/02/21 635
621175 색계를 보고(스포있음) 11 ... 2011/02/21 2,968
621174 종영드라마-자이언트 어떤까요? 5 허리아파 2011/02/21 325
621173 이 나라 글러먹었어요 40 에혀~ 2011/02/21 2,685
621172 초1때 엄마들하고 무리지어놓지 않으면 학교생활하는데 지장있을까요? 5 봄이다..... 2011/02/21 1,093
621171 영화'태양은 가득히'의 마지막장면 이해가 안돼요(2) 9 죄송합니다... 2011/02/21 1,051
621170 속상한 일이 있어요... 뭘 어떻게 하는 게 맞는지... 47 Celia 2011/02/21 10,022
621169 전 전세 오르는 이유요.... 15 전세 2011/02/21 2,444
621168 전신마사지.. 어디서 하는게 좋은가요? 목욕탕vs스킨케어샵 7 ? 2011/02/21 1,410
621167 벤타.. 좋은가요?? 8 궁금 2011/02/21 824
621166 기미때문에 레이저토닝 해보신분~ (일산쪽 병원 추천해주세요) 3 아휴 2011/02/21 671
621165 ‘MB 3년’ 평가, <동아> “잘한 것과 잘못한 것 비슷” 4 mb3년 2011/02/21 333
621164 대학원 신입생인데..수강신청을 놓쳤어요..ㅠㅠ 3 허걱.. 2011/02/21 961
621163 한국행 비행기 안에서... 84 ㅋㅋ 2011/02/21 14,087
621162 오늘하루 저축은행 총 4900억 인출... 7 ㅎ ㄷ ㄷ .. 2011/02/21 1,528
621161 "결국 괴물이 된 가계부채…DTI 완화 이후 폭증" 1 베리떼 2011/02/21 428
621160 부모님이 영업정지된 저축은행에 저금했어요..ㅠㅠ 5 흑..흑.... 2011/02/21 1,578
621159 떡만드는 곳 아시는 분 콩빵맘 2011/02/21 176
621158 모리타 도지의 노래를 좋아하신다고 하신분...... 2 미몽 2011/02/21 166
621157 식해를 했는데요 갑자기 궁금한것이 생겨서... 5 ㅁㅁㅁㅁ 2011/02/21 462
621156 SES 슈, 부친상…바다 모친상 조문길에 심장마비 9 엥? 2011/02/21 12,623
621155 경남 진주에 계시는 분 알려주세요 4 고맙습니다 2011/02/21 1,490
621154 책상, 의자 추천해주세요 ^^ 1 인생뭐있니 2011/02/21 310
621153 피부관리 받고 난 후는 피부가 좋아진것이 느껴지거나 며칠 가나요? 3 그러면 2011/02/21 1,0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