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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에서 영국 사위매튜 장모님이

인간극장 매튜 조회수 : 2,998
작성일 : 2011-02-21 13:50:30
여동생에게  매튜가 둔한데 진국이지라고 하던데 왜 둔하다고 하는 거죠 전 잘 못느끼겠던데요...
IP : 70.69.xxx.16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2.21 2:07 PM (118.34.xxx.175)

    성격이신듯해요.그닥 좋은게 없으신분.. 전형적인 우리네 어머님들 무뚝뚝하신분들 스탈이신거같던데요.

    매튜하는게 느긋하니 그래서 그런거같은데요.

  • 2. ...
    '11.2.21 2:25 PM (112.159.xxx.178)

    매튜 보기 좋기만 하던데..... 그 가족들은 전생에 나라를 구한건지... 매튜같은 남자 어디 없는지..

  • 3. 코스코
    '11.2.21 6:39 PM (121.166.xxx.236)

    그 어머니 정말 짜증났어요
    매튜만한 남편 없어보이던데
    전에 어디서 먹는것 까지도 야단 하데요
    한국음식 안좋아한다고...
    사람을 그대로 인정해주지 못하고....
    정말 노인내 좋아보이지 않더라구요

  • 4. 저두요
    '11.2.21 7:05 PM (119.66.xxx.40)

    아침에 출근 준비하다가 잠깐 보았는데
    그 어머니 정말 잠깐 보았지만 보는 제 얼굴이 다 찌푸려지더라구요
    뭐가 그리 마음에 안드신지 저도 그런 얼굴로 늙어갈까 두렵네요

  • 5. ...
    '11.2.21 7:39 PM (180.66.xxx.64)

    아마 한국인과 외국인의 차이겠지요.
    빠릇빠릇할수는 없지않겠지요. 외국인이니까..
    유럽인들이 상대적으로 조용한성격인데다가
    매튜도 그런성격이니까 그렇겠죠.

  • 6. 전형적인
    '11.2.21 7:52 PM (124.195.xxx.67)

    우리네 엄마 스타일이라고는 좀--;;
    사람마다 스타일이 다르니까
    그분 눈에는 좀 둔한가보죠

    그런데 또 제 눈에는 그 분이 너무 부산스러워서,,영,,,,
    (이웃이면 도망가고 싶어지는 스타일이랄까요)

  • 7. 그 어머니
    '11.2.21 8:59 PM (110.9.xxx.142)

    3기인가 4기 암환자셨죠...
    지금도 그렇지만 예전에는 완벽하게 사위랑 딸내미 내조하면서 손녀 손자 키우시던 분 같아요
    아무리 이쁘고 잘나도 같이 사는 사람만이 아는 뭔가도 있겠죠
    제가 보기에는 매튜도 노력하고 자기 개발이나 의무를 게울리하지 않는 스타일이고 부인도 열심히 일하고...친정어머니 병만 다 낳는다면 더할나위 없이 행복해 보이는 집이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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