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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나봐요..윤종신이 남자로 보여요 ㅋㅋㅋ

ㅋㅋㅋ 조회수 : 2,188
작성일 : 2010-10-16 14:53:56
솔직히 윤종신 결혼할때 와이프되는 사람이 이해가 안갔죠..

나이많고 키작고... 뭔 남자로서 매력이 있다고 윤종신이랑 결혼하나.....ㅠ



근데 슈스케 보면서... 오~~ 저 예리하면서도  인간적 배려가 보이는... 조리있는 말솜씨의 심사평....


정말 멋있는뎅? ㅋㅋ


이제  종신언니가 남자로 보이네요 ㅋㅋ



IP : 59.13.xxx.7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푸하
    '10.10.16 2:55 PM (115.41.xxx.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 ㅋㅋㅋㅋ
    '10.10.16 3:01 PM (59.12.xxx.1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어요

  • 3. 실은
    '10.10.16 3:02 PM (125.186.xxx.11)

    전 이미 오래 전부터 그를 남자로 보기 시작했습니다.
    '너에게 간다'부르던 시절부터...
    전 그 노래가 그렇게 섹시하더라구요.ㅎㅎㅎ
    게다가 눈매가 멋져서 그때부터, 오 이 사람 은근 섹시한데...했었더랬죠.

    슈스케 보다보니 역시나.... 우찌나 섹시하신지...

  • 4. ㅋㅋ
    '10.10.16 3:06 PM (121.151.xxx.155)

    위에 정형돈 좋아하는 분
    맞죠 저도 정형돈이 그리 좋아보이네요 ㅎㅎ
    섹시라든가는 아닌데 웬지모르는 남자다움을 볼때가있거든요
    그런이야기하면 울애들왈
    엄마가 그리 보니까 아빠랑 결혼했지 한답니다 ㅋㅋ
    울남편 윤종신보다 눈도 작고 키도 작고 어깨는 종국이만한 사람이죠
    이젠 그 근육들이 다 없어지고 배도 남산만하지만요 ㅎㅎㅎ

  • 5. 앗~!!
    '10.10.16 3:08 PM (59.12.xxx.118)

    ㅋㅋㅋㅋ 댓글 쓰고 보니....
    제 남편도 처음엔 남자로 보였었네요........ㅠ.ㅠ

  • 6. .헉!!
    '10.10.16 3:17 PM (211.207.xxx.111)

    제남편도 첨에 남자로 보였어요 22222222222
    그리고 윤종신 멋있습디다. 뭐.. 능력 있어 보여요... 그게 가장 남자다운거 아닐까요..

  • 7. 정형돈
    '10.10.16 3:18 PM (121.136.xxx.68)

    정형돈이 굉장히 평범한 이미지잖아요.
    그래서 남과여? 탐구생활... 그게 성공했다는군요.
    군복을 입혀 놓으면 진짜 예비군 같고
    사복 입히면 대학생이나 백수 같고
    양복 입히면 회사원 같고...
    입는 옷에 따라 이미지가 달라지는 것도 플러스가 되나봐요.

  • 8. .
    '10.10.16 3:51 PM (121.166.xxx.63)

    윤종신을 깔끔하고 똑똑하다며 이상형으로 꼽던 대학시절 친구까지 있었는데요. -.-;;
    그가 남자로서 그렇게 매력없는 타입인가요? 전 윤종신을 안좋아하다고 오히려 몇년전부터 좋아하던 사람이에요.
    인터뷰 하는거나, TV 예능 나와서 말하는거 보면 보통아니게 똑똑하던데,
    오히려 윤종신의 매력을 사람들이 늦게 알아봐줘서 안타까운 1인 ^^

  • 9. ㅋㅋㅋ
    '10.10.16 4:01 PM (24.10.xxx.55)

    근데 왜 막 웃으세요?????
    뒤에 붙이신 ㅋㅋㅋ가 너무 웃겨요
    한때 윤종신의 애절+궁상 감성이 참 좋았죠
    대학때 좋아하던 윤종신이 여전히 흥해서 좋아요
    그치만 튀어나온 입과 깐죽깐죽을 생각하면 ㅋㅋㅋ

  • 10. 난 원래
    '10.10.16 7:35 PM (124.54.xxx.18)

    윤종신 좋아했는데..중 1때부터.ㅋ
    깐죽이로 변했을 때는 약간 비호감이였지만.
    저도 남편이랑 키 차이 나서 윤종신씨 커플보면 남 같지 않다는..

  • 11. 역시
    '10.10.16 8:49 PM (61.101.xxx.48)

    남자는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때 섹시해 보인다는 말이 맞나봐요.^^
    저도 이번 슈스케를 통해서 윤종신을 다시 봤습니다.

  • 12. 첨에
    '10.10.16 8:50 PM (115.137.xxx.196)

    015B 객원싱어 였을때 노래 듣고 푹 빠져 모습을 상상했던 저...
    그 깐족거림의 실체를 봤을때 정말 홀랑 깼어요...
    뭐 그래도 아직 그 감성과 노랫말은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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