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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중 카드결제하면 수수료가 얼만가요?

패키지여행 조회수 : 544
작성일 : 2011-02-21 11:55:25
얼마 전 친구들이랑
해외여행다녀왔는데

공항 면세점에서
물건을 사다가 현금이 조금 부족해서
친구카드를 사용했는데
(27유로)

실수없이 돈을 갚을려면 얼마를 줘야하나요?

IP : 122.34.xxx.1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수수료가
    '11.2.21 12:12 PM (110.8.xxx.175)

    있나요?없는데...그냥 그날 유로환율로 계산해서 주면 되는데요.

  • 2. ..
    '11.2.21 12:15 PM (116.37.xxx.12)

    친구 카드명세서에 27유로가 한국돈으로 얼마나가는지 다 나옵니다.
    유료환율에 조금 더 붙었던것 같아요.
    그래도 환전하는것보다는 싸더라구요.

  • 3. 마중물
    '11.2.21 12:15 PM (121.167.xxx.239)

    그게.. 사용한날의 환율과 결제기준일의 환율이 달라서..정확한 금액은 적어질수도 많아질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수수료는 지금 명세서를 보니 0.8%정도인것 같아요.(visa)

  • 4. ...
    '11.2.21 12:18 PM (118.216.xxx.247)

    카드 명세서에 찍혀 나옵니다.
    그거 보시고 드리면 될것 같습니다.
    하지만 해외에서는 카드를 사용하면 수수료를 양국에서 다 차지하기 때문에
    수수료를 더블로 물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 5. 패키지여행
    '11.2.21 12:24 PM (122.34.xxx.19)

    친구가 절대 미리 말하지 않는 성격이라
    제가 더 미안해요. 정확하게 얼마를 갚아야할지요? 콕 찝어서 말씀해주시면
    아주 고맙겠어요. ^^

  • 6. 카드사에 전화
    '11.2.21 12:41 PM (121.165.xxx.179)

    해당 결제일과 결제통화, 금액을 얘기하면 대충 얼마쯤 결제하겠다고 알려줄 거 같은데요.
    카드사에서 청구하는 금액의 환율이 환율+수수료인 환율이라 현금 결재보다는 비싸고,
    구입일보다 결제기준일 환율이 떨어졌다고 하더라도, 실제 청구액은 구입일 환율보다 항상 높게 나왔어요. 이게 참 요상한데 암튼 결과적으론 그렇든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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