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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나는 대통령 해먹기 힘들단 생각 없다”

죽일 놈. 조회수 : 1,084
작성일 : 2011-02-20 23:42:00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464341.html

사람죽여놓고 웃는 놈.
정말 진심으로 이 놈의 명이 다 하기를 하늘에 빌어봅니다.
사람에 대한 예의를 이렇게 모르는 이런 사람이 바로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는 자입니다.
그러니 나라가 이지경이지요...
진심으로 걱정되고, 먼저 떠나신 그분께 참, 다시한번, 죄송스러워지네요 ㅠㅠ
IP : 115.137.xxx.21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죽일 놈.
    '11.2.20 11:42 PM (115.137.xxx.21)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464341.html

  • 2.
    '11.2.20 11:43 PM (119.194.xxx.118)

    생각 없이 막 하니까 힘들 일이 없겠지.

  • 3. ㅇㅇ
    '11.2.20 11:45 PM (112.155.xxx.16)

    동감!

  • 4. 안 힘드니깐
    '11.2.20 11:47 PM (125.177.xxx.149)

    나라가 이꼴이죠. 대통령 해 먹기 넘 힘드신다던 그 분이 간절히 생각나는 요즘입니다. 대통령 해 먹기 넘 힘들다고 하셨을때 왜 그렇게 다들 달려들어서 경박하다는 둥 못 잡아먹어서 안달들이었는지...뜬금없이 요새 드는 생각이 부모님께 잘해드리자 라는 생각이예요. 그렇게 커다란 우산처럼 계셨던 분이 가시니깐 이렇게 후회되고 회한에 사무치게 되는데...부모님은 더 할 거 같아요.

  • 5. 좋겠다
    '11.2.20 11:48 PM (180.66.xxx.202)

    근데 국민들은 힘들다

  • 6. 욕을
    '11.2.20 11:49 PM (121.140.xxx.202)

    부른구나...직일 놈.
    어따대구 비교질인지.
    하느님 믿는 놈이 하느님이 두렵지 않은지 천벌도 아까운 놈.
    주어는 없다 이눔아!!

  • 7. 죄와죄
    '11.2.20 11:51 PM (119.195.xxx.71)

    촛불시위할때
    죽은 사람들도 아마 있었나요?
    여대생 죽었다고들 하던데. 또랑에 든 소님 어찌되셨는지.
    사실 그런 시체 시위와 관계없는 사고사나 범죄의 희생자로 만드는거 식은죽 먹기일거고.

    어쨌든
    죄를 지었으면 죄값은 꼭 원금+이자로 잘 돌려받으시길 바래요. 훗.

    참, 용산사태때 돌아가신 분들은 이분과 관련 없나요?
    정확히 기억이 안나서뤼. 가물가물

  • 8. 한토마펌
    '11.2.20 11:52 PM (220.93.xxx.209)

    짐승 대통령

    한토마의 닉네임 가시버시님이 쓴 아래의 글 제목은

    -무식해서 용감한 대통령-


    <무식하면 용감하다더니 딱 맞는 말이다. 환경에 대한 무지가 4대강을 낳았고, 평화에 대한 무지가 천암함을 낳았고, 안보에 대한 무지가 보온병을 낳았고, 서민에 대한 무지가 전세대란을 낳았고, 언론에 대한 무지가 조중동 종편을 낳았고, 민주주의에 대한 무지가 포항형제파를 낳았고, 인간의 예의에 대한 무지가 노대통령 부엉이 바위를 낳았고, 구제역에 대한 무지가 350만두의 살육을 낳았고, 삽질에 대한 무지가 눈이 녹으면 튀어 오르는 매몰지를 낳았구나.


    용감하다 MB여, 내가 해봐서 아는데 투표 잘못하면 무식한 자가 나라를 밥말아 먹더구만. 무식하게 해본 거 많은 자들이여 가장 중요한 거는 눈으로 보는 게 아니라 가슴으로 보아야 보인다는 거 모르는가. 어린왕자도 아는데, 어찌 용감무쌍한 왕만 모르는가. 무~식한이여.>

  • 9. .
    '11.2.21 12:16 AM (112.153.xxx.33)

    제대로 하면 힘들텐데...
    제대로 한게 없으니.......

  • 10. 개자슥
    '11.2.21 12:33 AM (125.180.xxx.16)

    주딩이만 살아가지고....재수없는놈

  • 11. 불쌍해요
    '11.2.21 12:44 AM (116.122.xxx.25)

    열등감에 똘똘 뭉쳐서

    용을 쓴다해도 벗어나지 못할겁니다.

  • 12. 하나님의 종
    '11.2.21 12:57 AM (220.79.xxx.213)

    하나님을 믿는 분
    평범한 시민도 아니고...

    신의 뜻을 알 수 없지만
    신를 믿는다고 하면서
    살고있는 삶의 모습이 정녕 아닐땐

    아무리 사랑의 하나님 이시더라도
    치실땐 크게 치시겠죠.

  • 13. 비교발언이군요
    '11.2.21 2:21 AM (125.57.xxx.22)

    자기는 다르다..뭐 그런 것? 지롤염병...

  • 14. 하나님의 종님
    '11.2.21 2:47 AM (124.53.xxx.194)

    하나님의 종님,
    죄없는 동물들, 국민들 다 죽어나간 다음에 치면 뭐합니까?
    그대들의 하나님, 좀 빨리 치라고 부탁하세요. 죽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믿는 분? 하~
    그 죽일 놈이 하나님을 믿어요?
    교회를 다니겠죠. 하나님은 안믿고.

  • 15.
    '11.2.21 5:24 AM (71.176.xxx.217)

    뭘 알아야 힘들다는 생각도 드는 법이지요.

  • 16. 하나님?
    '11.2.21 7:55 AM (58.224.xxx.183)

    일생이 거짓말인데, 저 말도 진심은 아닐 거고.
    힘들다는 게 어떤 의민지도 모를 거고.

    하나님이 친다고요?
    하나님은 뭔 맘으로 이땅에 태어난 죄밖에 없는 온갖 생명들을 치고 있습니까?
    나중에 그놈 하나 친다고 하나님의 섭리 이딴 말 할꺼요?
    함부러 그런 말 하는 거 아닙니다.

  • 17. ㅎㅎ
    '11.2.21 9:38 AM (121.182.xxx.174)

    노대통령 컴플렉스를 끊임없이 앓고 있는듯.
    노통이 대통령 해 먹기 힘들다 라고 해서 비난받았으니,
    당연히 나는 대통령 해 먹기 안 힘들어하니 내가 짱이지? 하고 칭찬해달라는거죠, 뭐.

  • 18. .
    '11.2.21 9:49 AM (211.209.xxx.37)

    하는일마다 뒤로 챙기는게 어마어마 할테니 안힘들수밖에..

  • 19. 또라이
    '11.2.21 10:13 AM (125.133.xxx.24)

    왜 안그러겠니

  • 20. lee
    '11.2.21 10:21 AM (125.186.xxx.45)

    비잉신 바보는 항상 즐겁다는 ㅉㅉ

  • 21. 답글달러 로긴
    '11.2.21 11:10 AM (59.152.xxx.14)

    나도 너같이하면 힘들단 생각 없겠다. 이 븅x아

  • 22. 입찬 소리
    '11.2.21 1:44 PM (124.61.xxx.40)

    하는거 아니랬는데...사상 최초로 형과 동반 감옥살이 하게 되어도 그런 말이 나올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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