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김인혜 동문들 "우린 인격적으로 배웠다"

베리떼 조회수 : 2,800
작성일 : 2011-02-19 16:42:54
김인혜 동문들 "우린 인격적으로 배웠다"

`나도 무섭게 배워' 해명에 반박…"도를 벗어난 훈육방법 쓰지 않아"


(서울=연합뉴스) 이지헌 기자 = 제자를 폭행했다는 진정이 제기돼 논란을 빚고 있는 김인혜(49) 서울대 성악과 교수가 '나도 그렇게 배웠다'고 해명하자 같은 스승을 사사한 동문이 사실과 다르다며 반박하고 나섰다.

'고(故) 이정희 교수 동문회'는 19일 `김 교수의 언론 인터뷰에 대한 입장' 문건을 발표, "고인이 되신 이정희 선생님을 알지 못하는 독자 사이에 선생님의 교육방법과 교육자로서의 이미지에 심각한 오해가 발생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


김인혜씨...
점점 더 사면초가가 되어 가네요.
막다른 길이여서,  
이것저것 다 해보는 것 같은데,

나만 그러니?  나도 그렇게 배웠고, 남들도 그렇게 해,,, 하면,  해결되는 건가요?
그것이,
자기 자신을,  더욱 옭매는 게 아닌가,,,, 합니다.
방법을 잘못 선택한듯,,,
IP : 121.160.xxx.13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베리떼
    '11.2.19 4:43 PM (121.160.xxx.132)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26&newsid=20110219150014200&...

  • 2. 막되먹었다는
    '11.2.19 5:29 PM (123.214.xxx.114)

    생각이 드네요.
    이런 상황이라고 어떻게 돌아가신 스승님을 모욕할수 있는지.
    서울대생 게다가 음대생들 콧대가 높은줄 알고 있었는데 어떻게 저런사람 밑에서 견디었는지 모르겠네요. 그 학부형들도 가만 안 있었을것 같은데..

  • 3. 0-0
    '11.2.19 5:44 PM (121.88.xxx.236)

    여유있는 학생에겐 관대했겠죠. 돈없고 백없고 학생은 티켓도 못샀을꺼고, 교수가 주관하는
    연수도 가기 버거웠을 거고, 명품선물도 힘들었겠죠.
    그래서 스타킹에 나와서 가난한 성악가를 돕는다고 하던게 더 가증스럽게 느껴지는 거죠.

  • 4. 예대교수들
    '11.2.19 5:49 PM (121.147.xxx.151)

    거만함이 하늘을 찌르죠...
    예대 도제식 교육이 저런 해를 낳은 겁니다.
    지도교수에게 간도 쓸개도 모두 내주고 노예처럼 살아야 하는 거죠

  • 5. ..
    '11.2.20 11:25 AM (112.151.xxx.114)

    모여대 국악과도 얘기 들어보니 황당하더군요.
    그런 교수들이 이 뉴스 보면서 조금이라도 양심의 가책 받고 있을지
    아님 나하곤 먼 나라 얘기로 생각할지 궁금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4351 jyj 음악 좋더라구요..(음악 잘 모르는 아짐) 7 좋아요 2010/10/15 598
584350 드림렌즈 하는 자녀 두신분~~!!! 8 드림렌즈 2010/10/15 715
584349 급질)백화점 매대에서 산 상품도 정매장에서 A/S되나요? 9 궁금 2010/10/15 628
584348 삼원소 영문법 강의 들으시는,,,, 1 영문법 2010/10/15 1,144
584347 14개월 아이 가정식 어린이집을 보내야할까요 베이비시터를 바꿔야할까요 4 육아상담 2010/10/15 533
584346 미국에 게신분이나 영어 잘하시는분 ...좀 부탁해요 2 영어 2010/10/15 340
584345 반죽기 비교좀 해주세요. 키친에이드/켄우드 5 믹서 2010/10/15 1,220
584344 코스트코에... 1 어그슬리퍼 2010/10/15 518
584343 사위가 신혼여행가면서 옷을 벗어놓고갔는데... 44 빨래 2010/10/15 12,529
584342 권상* 가발 쓴건가요? 4 가발? 2010/10/15 1,183
584341 고추부각할건데 찹쌀가루말고 전분가루는 안될까요? 3 햇볕이너무좋.. 2010/10/15 495
584340 남편 피부관리 해주시나요? 3 2010/10/15 455
584339 about:blank 2 에고~ 2010/10/15 365
584338 학교선생님께 이런 전화 실례일까요? 10 rhalss.. 2010/10/15 1,431
584337 10월 15일자 경향, 한겨레, 한국일보, 프레시안, 미디어오늘 만평 1 세우실 2010/10/15 142
584336 걸오가 무슨뜻이에요? 성균관스캔들 드라마랑 관련 있는것 같은데.. 6 ... 2010/10/15 1,805
584335 베트남. 캄보디아 괜찮을까요? 10 칠순여행 2010/10/15 817
584334 딤채 스탠드 김냉 쓰시는 분~~질문인데요~ 2 별사탕 2010/10/15 497
584333 하차한 <대물>작가, “국정원에 불려갈까 무서워…감독이 대본 짜깁기" 8 어허 2010/10/15 2,597
584332 도어락을 통과해서 도둑이 들었다는데.... 5 무서워 2010/10/15 1,703
584331 집을 비우는데 먹을거리 뭐 해놓으면 될까요? 7 고민 2010/10/15 889
584330 이런경우 소보원에 신고하면 환불 받을수 있나요?(컴터문제) 2 .. 2010/10/15 328
584329 묻지도 말고 따지지도 말고.... 8 .. 2010/10/15 872
584328 딸아이 초경징후... 6 딸엄마 2010/10/15 2,378
584327 '암기과목의'님 필기방법 메일 받으신 분 계시면 나눠주시면 안될까요? 3 혹시 2010/10/15 682
584326 연예인 병역이야기에 정치인 이야기하면서 옹호하지 맙시다. 10 2010/10/15 466
584325 피임약을 먹는데 건망증 2010/10/15 290
584324 브라질 동료 한국말 가르치기 3 리오 2010/10/15 328
584323 100만원이 생겼어요 4 yaani 2010/10/15 1,129
584322 우울증? 2 2010/10/15 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