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에 발떠는사람 신경쓰이죠..
전 말하면서 툭툭..치면서 말하는데 미치겠습니다.ㅜ,ㅜ
그래서 사정거리밖으로 항상앉죠.그럼,,,,
삿대질을 하면서 말하는데 지적질도 못하겠고.
본인이 모르는걸까요?
이건 뭐 듣나안듣나 확인하는것도 아니고,한번은 사정거리밖에
일부러 떨어져있으니 삿대질을 하면서 말하길래 손을 꼭잡아줬거든요.?
몰라요..내가 왜그러는지.....ㅜ,ㅜ
아주 손을 꼭쳐매주고싶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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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떠는사람 이야기이어서 손으로 툭툭!
손툭 조회수 : 452
작성일 : 2011-02-18 14:58:16
IP : 114.205.xxx.18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희시어머니가
'11.2.18 3:04 PM (58.145.xxx.94)그러세요............ 손으로 툭툭치면서........................
진짜 소리지를뻔했다는....2. ㅡㅡ
'11.2.18 3:09 PM (211.57.xxx.114)제 주변인 한 사람은 밀치고 다닙니다.
손으로 그러는 것도 아니고, 버스타면 우왁스런 아주머니들 그러듯이 그냥 몸으로 밀쳐요.
자기 동선을 전혀 바꿀 생각 않고 동선대로 쭉 가는 거죠.
그 거리에 누가 있든 그냥 밀치고 다닙니다.
본인은 그걸 아는 건지 모르는 건지.........
나이가 나보다 다섯 살은 많아서 얘기하기도 그렇고, 그냥 기분 상해서 왠만하면 떨어져있어요.
저쪽에서 오면 피하고...3. 큭큭
'11.2.18 3:09 PM (211.219.xxx.62)손을 꼭 잡아주는 장면 상상되버려 넘 웃겨요...
정말 당사자들 모르는거 같아요4. 저도
'11.2.18 3:39 PM (122.40.xxx.41)그런태도 정말 싫더라고요.
자기말 계속 들으라고 툭툭 치면서 말하는 언니가 몇 있었는데
기분 안좋아요. 그런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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