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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그리고 동방신기... 가장 마음에 드는 기사네요

풍경 조회수 : 1,592
작성일 : 2011-02-16 16:16:20
日 언론 "동방신기, JYJ 모두 응원하고 존중해야" 애정
http://media.daum.net/entertain/abroad/view.html?cateid=1070&newsid=201102161...


"일본에서도 동방신기처럼 팀이 나누어진 경우는 많지만 어느 매체도 그들을 둘러싸고 왈가왈부 하지 않았다"며
"동방신기와 JYJ는 특수한 경우니 지금의 형태를 존중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양측 모두 응원해주는 것이 좋다"




소송이라는 것이 당사자들이 본질을 파악하고 이해하는 것도 간단치 않을거 같은데
추측성 기사, 각자의 입장에서 바라본 결론...
입장에 따라 받아들이는 내용의 가짓수는 점점 많아지고, 일파만파 퍼지기도 하는 것...
그와중에 가장 공감되는 기사였슴다
IP : 112.150.xxx.142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풍경
    '11.2.16 4:16 PM (112.150.xxx.142)

    http://media.daum.net/entertain/abroad/view.html?cateid=1070&newsid=201102161...

  • 2. ㄴㄴㄴ
    '11.2.16 4:17 PM (59.86.xxx.216)

    고만 올려 이 지지배들 맨날 찾아오네

  • 3. ㄴㄴㄴ님
    '11.2.16 4:37 PM (125.187.xxx.165)

    맨날 찾아오는 지지배들.. 혹시 본인과 비슷한 연배와 비슷한 상황이라 생각해서 하신 표현인가요? 풍경님 여기 고닉 쓰시는 오래된 분입니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말하시네요.
    자유게시판인데 제목에도 떡하니 무슨 내용인지 알수 있게 나와 있고,
    보기 싫음 제목 보고 피하면 그만인데, 왜 일부러 와서 막말이신가요?
    82에 요즘 이상한 분들 많이 들어오시는것 같아요.

  • 4. ㄴㄴㄴ윗님..
    '11.2.16 4:37 PM (113.60.xxx.125)

    여기 연옌기사 죄다 많은데요..뭘 얼마나 올렸다고 그러나요? 참나..
    그리고,왜 지지배라고 말 함부로 하시나요? 위 원글님은 물론 나이는 모르지만..
    이 글 읽는 저한테 하는것 같습니다...저 40대 후반입니다...
    뭐든 이슈가 있으면 한쪽으로 몰고 좀 순수하게 안보고 저렇게 반응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말입니다...물론 위 원글님이 도배?정도로 한다면 저라도 언짢은 반응 댓글로
    달순있겠지만 나름 훈훈한 기사구만....심해서 한마디!

  • 5. ..
    '11.2.16 5:30 PM (211.228.xxx.25)

    jyj는 5명이 모여야 동방신기라며 이름을 달리 했구요
    정통 팬덤인 동네방네도 이방과 에셈이 아닌 jyj편을 들었지요
    82쿡에서 왠저속한 지지배...
    이방팬수준을 알겠네

  • 6. 풍경
    '11.2.16 6:14 PM (112.150.xxx.142)

    기가 찹니다
    아주 단순하게, 직설적으로 표현한 글을 보니 만감이 교차하네요
    그래요, 당연히 맨날 찾아오지요
    일상에 다른 바쁜 일때문이 아니면 적어도 제목이라도 살피고 관심글이라도 보고싶어서 잠 줄여가며 매일 옵니다
    왜 그런가 했더니, 본적이 여기라서 그렇다는걸 몇일전 깨달았구요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사람한테 막말하는 그 마음새가 딱합니다

    그리고 그간의 내 복잡했던 마음을 조금 더 정리 할 수 있는 기사인거 같아서 링크했을 뿐입니다
    그냥 풍경이라는 닉 자체가 지겹고 짜증나는거 아니라면 뭐 그런 댓글을 그리 실시간으로 올렸는지.... 허탈하네요
    고닉을 박고 자게에 들락거린다는 것의 단점을 한번 겪는군요
    적지않은 나이에 지지배 되어 좀 멍~하네요

  • 7. 상식과원칙이통하는세
    '11.2.16 6:24 PM (222.236.xxx.117)

    풍경님~~
    그냥 웃어넘기세요.
    ㅎㅎㅎ ㅎ 웃다보면 정말 웃겨보이기도 합니다.
    전 포털 사이트마다 거의 닉이 다르고 이 곳에서도 글 내용에 따라 닉을 달리 쓰는 편이라...
    굳이 어느 것이 내 고정닉이다 할 것도 없습니다만
    고정닉이든 유동이든 저런 댓글러 한번쯤은 만나게 되더라구요.
    뭐 어느 정도 맞춰 이야기 할 수준이 되어야 대꾸라도 하지 너무 아닐 때는 '아구 불쌍한 인생이 또 있네~~' 내지는 그냥 그 하는 작태를 웃어넘겨 버리는 것이 나아요.
    멍해 계시면 님만 손해세요. ^^

    화이팅~~~~~~~!!!
    저도 퍼온 기사에 전적으로 동의하는데 그 당사자나 기획사도 좀 그런 마인드들로 움직여줬음 좋겠습니다. ^^

  • 8. 풍경
    '11.2.16 6:33 PM (112.150.xxx.142)

    넵....
    상식님 그리고 저에 앞서 지지배 발언에 한마디씩 해주신 님들 위로 받고 힘냅니다
    허긴,,, 뭐 힘 빠질 일도 아니지요
    바닥을 드러내는 수준의 댓글이 어쩌면 휘릭~ 튕겨버리기 좋기도하네요
    기사를 보기 이전에 누가 말한건지를 먼저보고 편견 갖는 것, 저도 조심해야겠다는 배움 얻습니다

  • 9. omg
    '11.2.16 7:54 PM (175.211.xxx.150)

    저런 ㅈㅈㅂ 댓글 다는 사람은 도대체 어떤 컨디션일지..
    그리고 저 댓글러가 누구팬이라는 단정 또한 성숙해 보이진 않네요.

  • 10.
    '11.2.16 8:32 PM (122.36.xxx.17)

    제목에 동방신기,jyj 둘다 있는데,어째서 동방신기 팬일거라고 확신하는지 ..
    저도 지지배라는말 참 당황스럽지만, 뻑하면 호텔ㄴ 소리하던 삼방팬들이
    생각나서 쫌 웃기네요

  • 11. ...
    '11.2.16 9:51 PM (58.124.xxx.133)

    여기서 왜 이방팬이니 뭐니 말이 나오는지.
    그냥 까고 싶으신거죠?
    jyj팬분들 자중하시죠.

  • 12. 풍경
    '11.2.16 10:12 PM (112.150.xxx.142)

    박복한 원글임다
    이제 파뤼에서는 제와제, 5인동방신기 관련 글은 대체로 댓글의 흐름이 흘러흘러가다가 팬들의 다툼밖에 안되나요
    제와제 팬도 현 동방신기 팬도 팬심에 부친 댓글은 사양하고 싶습니다

    전 동방신기와 제와제 팬인 입장에서 이들의 얽혀버린 관계가 안타까울 뿐이고,
    전과 달리 제와제팬과 현동방신기팬의 쌈질처럼 흘러가버리는 자게가 안타깝습니다
    예전처럼 제와제든 현동방신기든 소식이 궁금하지만 파뤼 이외에는 찾아보기 힘든 또다른 신생팬들이 생각나서
    처음 제가 그들 소식을 여기에서만 접했던 것 처럼 제가 공감하는 소식을 전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저도 관심있는 글이니 이들에 대한 얘기는 대체로 살펴보는 편인데,
    댓글로 서로 꼬고, 까고, 꼬투리 잡는거 그만하심 좋겠슴다
    제와제 써있으면 컨디션 안좋은 현동방신기팬은 패스해주심 정말 감사하겠고,
    동방신기 써있으면 컨디션 안좋은 전동방신기 혹은 제와제팬도 마찬가지로 하심 어떨까 싶슴다
    이거야 모.... 고나리하고자하는게 아니라 각자의 정신건강을 위해서요....

    넘 심했던 댓글에 대한 각자의 의견이 아닌 말꼬리 잡기는... 소모밖에는 안되는거 같네요
    그리고 어쩜 몇몇분의 예상과 달리 그냥 파뤼만 보는 회원일수두 있죠

  • 13. //
    '11.2.17 10:35 AM (175.211.xxx.150)

    왜 누가 목적을 가졌다고 단정지으세요?
    고정닉 중에도 예의없고 배려없는 글 많이 봤습니다.
    동방신기가 2년 3개월만에 활동하니 기존팬이 나타나고 신생팬이 생긴 걸 못 받아들이나요?
    최소한 동방신기 둘 팬이 성스 관련글을 흐리지 않았다는 사실은 아시겠네요.
    분명한건, 셋이 어떤 활동을 해도 윤호 창민이 가만 있었고 윤호 창민이 팬들도 가만 있었어요. 팬으로서 윤호 창민이 활동 오랜기간 기다렸고 지금 좋은 출발하고 있어서 눈물겹게 응원하고 있는데..왜들 그러나요.
    님들이 응원하고 아끼는 마음과 다르지 않다는 소박한 진실을 받아들이길 바랍니다.

  • 14. 풍경
    '11.2.17 11:00 AM (112.150.xxx.142)

    글 올려놓고나니 찾아보게되는 일이 생기는군요
    눈팅 혹은 자유닉일때의 장점 중 하나가 챙겨본다는 생각 별로 안했다는 거였나봐요

    댓글을 보고 그의 나이를 짐작하고 의도가 있을거라 연상하기도 하죠
    그치만 짐작이라서 확신을 갖고 얘기하기는 어렵지 않나 생각됨다
    바로 아래에 반박 하시네요
    아마 제와제팬은 곧 광팬, 이모팬으로 단정 짓는 말에 심난해지는 것과 비슷한거겠지요

    눈팅이더라도 오랜 파뤼 회원들은 각자의 혜안으로 판단하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제 주변의 회원들도 그러더군요
    그나저나... 댓글이 점차 산으로 가는걸 보니 글 올리기 쪼매 망설여지네요
    다시 댓글족, 눈팅족으로 돌아가는게 맘 편하겠다 싶어요

  • 15. 이모
    '11.2.17 1:10 PM (210.94.xxx.89)

    저위에 점 두개님(..) 211.228.140.xxx
    정말 jyj 팬이시면 이방신기는 그냥 놔두심이 어떠시련지요.
    저 jyj 팬인데요.요즘 82 에 동방글 모두 보고있는데
    원글과 상관없이 댓글 하나를 시작으로 전쟁이 시작됩니다.
    님이 올리신 댓글이 jyj 을 보호하고싶은 마음에서 나온거라면...자중해주세요.
    이건 본인들이 좋아하는 스타를 위한 일이 절대 아니에요.
    지금 이 글에서도 님이 올린 댓글을 시점으로 또 전쟁시작입니다.에효...

  • 16. 이모
    '11.2.17 1:15 PM (210.94.xxx.89)

    더불어
    풍경님..기사감사해요.
    점점 이런 객관적인 기사가 많이 나왔으면좋겠어요.

  • 17. 풍경님...
    '11.2.17 3:50 PM (121.88.xxx.224)

    jyj 현실을 보고있으면 기성세대의 이기심, 냉혹,무관심을 보게 됩니다.
    요즘 82 댓글들 정 떨어지게 하죠!?그러나 jyj를 응원하듯이 풍경님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풍경님힘내세요 ^^*

  • 18. 윤호팬
    '11.2.17 7:43 PM (116.120.xxx.42)

    풍경님, 님 마음 잘 받았습니다. 정말 님 말씀대로 자기 스타만 챙기면 될 텐데 구지 저격하는 거 보면 저도 팬심때문에 빗나가게 되고, 그러다보면 게시판 전쟁에 일조하게되고. 님글 보고 저도 반성 좀 했습니다. 여튼... 그간의 총성없는 전쟁. 그리고 그 상처 끌어안고 팬질하려다보니 진짜 울고 싶은데 빰이라도 때려주길 바랬던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고...
    앞으로 님의 마음 잘 기억하며 될 수 있는데로 플러스되는 쪽으로 기운을 모아 보려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혹여나 윗의 찌질한 댓글. 제가 봐도 얼굴이 확 붉어지는데 그것때문에 혹여나 마음 불편하셨다면 걍 웃고 풀어버리세요. 님의 말에 반성한 저도 있잖아요. ^^ 하하~

  • 19. 풍경
    '11.2.17 11:01 PM (112.150.xxx.142)

    상처 끌어안고 팬질하는 마음이 무엇인지 이제 조금씩 느끼기 시작하는 입장이라 다는 모르겠지만,
    윤호팬님 글 보니 좀 먹먹해지네요.... 쫍
    째뜬 잘 살아보겠다고 선택한 다섯 인생이 앞으로도, 지금도 변화무쌍할텐데...
    다들 나름대로 힘든가봅니다
    조금씩.... 각자 플러스되는 팬질로 서로 신나는 모습이면 정말 좋겠네요

  • 20. 저기
    '11.2.17 11:25 PM (122.36.xxx.17)

    앞에 박재범 글에 링크걸어놓은 글 보다가, 눈에 익은 저질 댓글이 보이길래 찾아보니
    저 찌질이하고 같은 아이피네요.
    그냥 우리가 불쌍하게 생각해야할 소외된 이웃이랄까~
    모두 기분 풀고, 각자 갈 길 열심히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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