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마트에 갔더니 시래기 등 나물이 100그람당 2천원이네요.
그래서 말린 나물 사왔는데..호박,당근,취나물 ,고사리등..
뜨거운물에 담갔는데 아무래도 오늘중으로 먹기는 힘들겠지요...?
이나이가 되도록 정월 대보름을 안해먹었어요.
그러니 말린 나물 볶는것도 주위에 귀동냥 하고 인터넷 뒤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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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린 나물 물에 불려 놨는데 오늘중으로 해먹을수있을까요..?
나물 조회수 : 507
작성일 : 2011-02-16 16:16:13
IP : 119.67.xxx.7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두
'11.2.16 4:25 PM (175.113.xxx.34)그냥 뜨거운 물에만 담궈 놓으면 오래 걸리지 않을까요.. 그냥 삶았다가 찬물에 담궈놓는게
더 빠를거 같아요.. 저는 고구마순이랑 취나물만 해먹어요..
저희는 아이들이 오곡밥을 싫어하는데 일년에 한번이라고 그냥 먹이려구요...2. ,,
'11.2.16 4:26 PM (112.72.xxx.85)저는 압력밥솥 큰거에 물과 고사리넣고 부르르끓으면 바로불끄고 내버려두어요
한나절이나 그다음날 열어보면 불려져있고요
호박은 그렇게 안해도 뜨거운물에 데치면 되구요
다른것도 좀 덜불려져도 얼른 해먹어야죠
냄비에 나물볶을때 물을 좀 자작하게 부어서 조리면 됩니다
양념간하면서 조리면서 먹어보면 부드럽고 간맞으면 된겁니다
깨끗이 씻어서 저녁해드시면 되겠네요3. 덜 불렸을 경우엔
'11.2.16 4:28 PM (211.237.xxx.125)멸치와 새우로 육수 만들어서 그 물 조금씩 자작하게 부어가며 뭉근하게 볶아요.
그런 좀 질긴것 훨씬 나아지더라구요.4. ,,,
'11.2.16 4:28 PM (112.72.xxx.85)그러니까 뜨거운물에 팔팔데쳐서 좀 부드러워지면 씻어서 요리할때 더부드럽게
하라는 말이에요5. 나물
'11.2.16 4:31 PM (119.67.xxx.75)아..깨알같은 댓글 감사합니다.
다시 싱크대로 고고씽.......6. 음?
'11.2.16 5:39 PM (118.32.xxx.193)말린나물 원래 삶아서 하루 담가두는거 아닌가요? 삶는다고 당일날 하고..그건 아닌듯 싶네요
7. 오늘 ,..
'11.2.16 5:46 PM (180.70.xxx.13)못먹겠네요....
8. ..
'11.2.16 6:31 PM (211.112.xxx.112)아무래도 오늘은 드시기는 어려 울것같네요....
묵은 나물 불려서 하려면 적어도 하루 전에 불리고 삶아서 또 물에 담궈놓은후에 볶아야하는데..
오늘 드시기 어려울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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