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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 코고는 소리까지 들리면 정말 어쩌라는지..

조회수 : 1,175
작성일 : 2011-02-16 00:23:13
지금 조용한데 윗집에서 코고는 소리가 들리네요. 정말 너무한다 이 아파트..ㅡㅡ 단독 살고 싶어요..에휴...
IP : 175.113.xxx.6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ㅇ
    '11.2.16 12:27 AM (122.32.xxx.193)

    울 아파트가 그렇답니다...ㅠ
    층간소음도 괴롭지만 거기다 윗집 할머니가 골초인지라, 화장실쪽이랑 배란다에서 마구 담배를 피워댄답니다.
    이불도 수시로 털어제끼고....ㅠ

  • 2. 매리야~
    '11.2.16 12:31 AM (118.36.xxx.232)

    예전에 어떤 글을 보니
    윗집 아저씨 방구끼는 소리도 다 들린다고...ㅠ.ㅠ

  • 3.
    '11.2.16 12:38 AM (112.151.xxx.221)

    그건 당연하다고 여기며 몇십년을 살와왔어요. ㅠ

  • 4. 진동
    '11.2.16 12:57 AM (211.209.xxx.181)

    새벽에 자꾸 핸드폰 진동이 울려서 잠결에 껐는데 계속 울리는 거예요.
    일어나 자세히 보니 윗집 소리. 정말 천장 뚫고 싶었어요.

  • 5. 우리
    '11.2.16 1:10 AM (125.132.xxx.83)

    윗집 아저씨 소화 왕성하여 우리집 천장에다 내리 발사하시면 누워있던 저는 경기함다 ㅠ 헐~

  • 6. 정말
    '11.2.16 1:23 AM (59.27.xxx.200)

    저희 윗집아저씨 코골고 부르릉 소리내시고, 미쳐요ㅠㅠ

  • 7.
    '11.2.16 1:49 AM (112.148.xxx.100)

    신랑이 꼬고는 소리가 심해서 저 옆에서 잘 못자는데요 ㅎ
    울 아파트 주민아니신가요?
    혹시 동네가???

  • 8. 갑자기
    '11.2.16 2:33 AM (110.35.xxx.145)

    이 글 읽자마자 이 웹툰이 생각나서 혼자 또 막 웃었어요...
    심각하신데, 죄송합니다;;;;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20853&no=499

  • 9. 우리 윗집도
    '11.2.16 2:41 AM (116.32.xxx.230)

    우리 윗집 아저씨 코고는 소리가 옆에 있는 남편 코고는 소리보다 훨씬커요.
    다들 우리집 와서는 헐~ 이럽니다.
    저기 위에 어떤님네 처럼 그집은 알람도 진동으로 해놓는지 새벽에 자다가 깰때 많아요.
    아침 5시 30분부터 진동이 울어대는데...ㅠㅠ

  • 10. ㄴㅁ
    '11.2.16 9:50 AM (115.126.xxx.68)

    다 같이 힘모아 소송 못하나요?...
    아파트 값은
    둘째가라하면 서러울 만큼 비싼나라에서
    ...

  • 11.
    '11.2.16 10:36 AM (125.177.xxx.130)

    진짜 코고는 소리가 들리다니...
    거의 가족과 진배 없네요.....

  • 12. //
    '11.2.16 11:05 AM (183.99.xxx.254)

    아래층 아저씨 재채기 소리도 들려요...

  • 13. ,,
    '11.2.16 11:49 AM (110.10.xxx.54)

    윗집 남자 술마신 날을 알정도지요,,코를 고니까요
    방구소리도 들리고,
    냄새가 느껴지는 듯 하죠
    근데 친정가면 단독주택도 시끄럽던데요
    골목에 다니는 장삿꾼들 소리
    새벽에 청소차 재활용차 방송소리
    옆집에 말소리도 들리고 암튼 주택도 시끄럽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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