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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암 ....대해서요

전립선 조회수 : 470
작성일 : 2011-02-14 10:08:33
전립선암이 어떤건가요
전이가 잘된다고하고
생존율이 70 ~ 80프로 라는데요
아직 30초반입니다
착한사람인데요
제가 마음이 다 아프네요
전립선암에대한 정보를 알수있을까요 ?
IP : 119.64.xxx.17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실한답
    '11.2.14 10:14 AM (210.101.xxx.100)

    에구.. 30초반이면 너무 안타까워요.
    저희 친정아버님이 60대후반에 확정되었어요. 지금 79세시구요.
    다행이도 전립선암은 서구에서 많이 발생해서 약이 많이 있더라구요.
    저희 아버님 서울 세브란스 다니시던데요. 여긴 지방.. 한달에 한번 피빼고, 한번 약타러 가시데요. 물론 약 때문에 입맛이 변하고 조금 수척해 지셨지만 긍정적인 마인드이신 분이라 그런지 잘 다니시고 하세요. 너무 걱정마시고, 치료 잘 하시길..
    아참! 한번 방사선치료 받았는데요. 죽다 살아 나셨어요. 머리숱 엄청 많으신 울아버지 머리 빠지고 어지러워 쓰려지셔서 척추가 순간적으로 눌려 1달간 입원 하셨었어요. 방사선치료 받는다고 엄청 좋아지는 것도 아닌데, 괜히 기력만 엄청 소진...
    방사선 치료는 많이 생각하시고 하시길..

  • 2. 전립선
    '11.2.14 10:17 AM (119.64.xxx.179)

    윗님 답변 감사드려요
    아직 애들도 어리고 넘 착하고 남한테 절대로 피해안주는 너무 성실한 사람인데 안타깝고 제가 너무 너무 맘이 아파요 .아직 열심히 일해야하고 짊어져야할 일들이 많은데 .... 어떻게해야하나 싶고 그래요 ...
    맘이 너무 쓰려요 ..
    여긴 지방이구요 ... 일단 지방에서도 조금큰병원에 예약잡아놨다는데요 .....
    방사선치료도 해야하는군요 .....
    정말 댓글 감사드려요 ....

  • 3. 부실한답
    '11.2.14 10:46 AM (210.101.xxx.100)

    지방이시라니까, 그런데요.. 저희 아버님 다니시는 데 한번 가보세요. 거기 홍**교수님이 아주 권위자라고 하셔서 다니시는거거든요. 지방에서 검사 여러번 했고, 그런데, 여기가 전문이라고 해서요. 홈페이지 들어가 검색하시구요.. 아직 젊으신데 치료를 잘 받으셔야 할듯 싶어서요. 저는 여기까지 밖에 몰라서.. 글구 암 치료비 의료보험함 작게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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