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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나 점을 믿어야하나 말아야하나.....

. 조회수 : 1,806
작성일 : 2010-09-28 12:28:28
원글지웠습니다...감사합니다....
IP : 121.133.xxx.9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9.28 12:35 PM (59.5.xxx.169)

    저도 사주나 점 좋아했는데 이젠 무시하고 살려구요..저는 굿도 해 봤는데 효과없어요..
    전에는 부적같은것도 여기저기 붙여놓았는데 이젠 모두 찿아내서 불살라 버렸어요..
    그랬더니 일 이 더 잘풀렸어요..달마도라는것도 있었는데 없앨려구요.
    오히려 그런것 믿어면 잡귀들이 더 들어온대요..
    믿고 받아주는곳을 귀신들도 좋아한대요...
    이젠 암시요법 쓰고 있는데 효과좋아요..
    나는 행복하다 ...나는 남편복이 좋다 ..나는아들복이좋다..이런식으로 암시를하면서 맘속으로 반복하는거죠...한번해 보세요..인생이 술술풀릴겁니다..

  • 2. ..
    '10.9.28 12:35 PM (125.184.xxx.192)

    저는 제가 가고 싶은 과를 갔지만..
    졸업하고 십년넘게 지나서 알았어요.
    재능이 없다는 것을요. 물론 그걸 펼칠 만한 사회적 기반도 안 되었지만요.
    취미수준이라는걸 절감하고 있습니다.
    어학쪽으로 갈 걸 싶어요. 어학쪽으로 가봤자 합격여부는 모르겠지만..

  • 3. 들으면
    '10.9.28 12:38 PM (180.66.xxx.18)

    그게 신경이 쓰이지요.

    그냥 참고만 할 자신이 있다면 한번 가보심이.......

  • 4. 아...
    '10.9.28 12:39 PM (180.66.xxx.18)

    제가 결혼전에...엄마가 가자고해서 몇번 따라갔거든요.
    한 대여섯번?
    가고올때마다 그내용을 일일이 일기장에 적었어요.
    근데..하나도 안맞았어요.^^

  • 5. ^^
    '10.9.28 12:42 PM (121.134.xxx.54)

    사주가 내 생년월일시를 기반으로 하는 거니 비슷한 내용이 나올 수 있지요.
    사주란게요.
    뭐랄까...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갈피를 못잡을 때, 그럴 때 참고할 도움말 정도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머릿 속으로 이건 아닌 것 같은데 사주에서 말 나왔다고 무조건 믿고 하는 건 잘못된 거구요.

  • 6. ...
    '10.9.28 12:49 PM (118.32.xxx.49)

    형제 다섯중에 막내라,
    -중간에 형제가 하나 더 있었는데, 사망했지요. 엄마는 6명을 낳은셈.
    엄마가 제 년월일 시를 정확히 기억 못하십니다-,.-
    지금 출생신고도 한참 있다가 한거라 진짜 생일과 호적도 다르구요.

    뭐, 사주를 볼래야 볼 수 없네요.
    관상이나 신점은 보는데, 정말 각양각색.

    차라리 맘은 편하더군요.

    저, 윗윗님글, 정말 맞아요. 정말 감사하면서 살려고, 인상안쓰고 평상시에도 웃으며 지내려고 노력하는데, 정말 감사할일 많이 생기고, 자잘한 일들에 스트레스 안받게 되네요.

    마음을 고쳐먹고, 감사히, 건강히 살려고 생각하는게 중요한듯 해요.
    그 풍요롭고 긍정적인 기가 퍼진다는 생각이 요즘 많이 드네요^^

  • 7. 지금 상황이
    '10.9.28 1:03 PM (112.164.xxx.22)

    너무 힘들고 앞길이 답답할때 한번씩 가는데요 일종의 심리치료삼아? 가서 얘기듣고 하다보면 앞으로 잘 될거라는 생각도 들고,,, 한결 마음이 가벼워져옵니다. 솔직히 그대로 다 믿지는 않구요
    그냥 지금 안좋은 운이 들어왔는데 몇년지나면 대운이 들오니 좀 참아라 이런말이 위로가 된다는,.,.,,

  • 8.
    '10.9.28 1:17 PM (58.120.xxx.243)

    꽁짜로 안먹습니다.대충은...맞지요.

  • 9.
    '10.9.28 2:24 PM (122.100.xxx.251)

    윗님 말씀대로 대충은 맞지요, 과거는 정말 본듯이 말하는 신점가들도 있고요
    하지만 맞는데 대충맞는다는걸 잘 해석하시기 바래요,
    본듯말해도 그건 과거라는것도 잊지마시구요
    그냥 쉼표정도로 생각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 10. 한번
    '10.9.28 3:58 PM (220.76.xxx.27)

    빠지면 무서운게 도박, 술, 여자, 그리고 점 보는 것.
    저 아는 사람이 사주 보러 자주 다니는데 사주 풀이가 본인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른 점집 찾아가고
    본인 마음에 드는 사주풀이 나올때까지 계속 점집을 전전해요.
    그리고 얼마 전부터는 사주로도 모자라 관상이며 손금, 족상 보러 다니기 시작했구요.
    관상보러 갔다가 점장이가 성형수술하라고 했다면서 성형외과 찾아가더군요.
    맹신도 저런 맹신이 없네요. 쩝..

  • 11. ??
    '10.9.28 8:04 PM (218.209.xxx.36)

    제 주위에 점쟁이 하던분..지금은 안하고 불상(?)만 모시고 있는데 그 이유...
    신엄마라는 사람이 가난한 사람들 돈뜯어 몇백만원씩 먹고 굿 하는 꼴 보기 싫어서..부르는게 값이고 사기꾼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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