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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무한도전’에 ‘같이 걸을까’ 쓰여 감사…나도 무도빠”

verite 조회수 : 942
작성일 : 2011-02-14 10:06:38
이적 “‘무한도전’에 ‘같이 걸을까’ 쓰여 감사…나도 무도빠”

이적은 '같이 걸을까'가 화제로 떠오른 지난 13일 트위터를 통해 "정녕 무도의 힘은…"이라고 말문을 열며 "어제(12일) 김광석 추모콘서트 날이어서 본방사수 못했는데 꼭 보고 싶다. '무도빠'인 저로선 음악이 쓰인 것만으로 이미 충분히 감사"라고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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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빠인 저로서도 이적의 노래를 좋아하는 저로서,,,
매우 좋은 일입니다  ㅎㅎㅎ

예능의 호불호가 있으니,,,,  각자의 취향을 존중합니다.
무도를 세네번 (또는 그 이상^^)  봐야하는 이유가 있죠.
한번은 전체 그림을 보며,, 멤버들의 액션들을 그대로 느끼고,
두번째는 자막을 놓치지 않고 보며,,   생각을 하고,
그리고 곳곳에 흐르는 음악을 감상하며,

음악과 함께 보니,,, 새로운 감동입니다.
오늘 오전에, 다시 한번 감상합니다  
우리 도니,  혼자서 응원하는 모습도  뭉클  ^^;
(영상과,  음악과,  자막도 놓치지 마세요)
IP : 14.56.xxx.24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verite
    '11.2.14 10:08 AM (14.56.xxx.248)

    http://media.daum.net/entertain/broadcast/view.html?cateid=1032&newsid=201102...



    지난주 무도, 이적의 노래가 흐르는 영상 (똑같은 영상입니다,,, 버퍼링이 없는것 골라서 보세요)

    http://www.youtube.com/watch?v=eriAXzXSiqg

    http://www.youtube.com/watch?v=I3ccoqAiL6A

  • 2. 무도빠..
    '11.2.14 10:10 AM (122.32.xxx.10)

    저도 무도빠에요... 1회부터 지금까지 안 본 회가 거의 없어요.
    한, 두번으로는 부족해서 서너번이상 돌려본 회도 있을 정도에요.
    분명히 한번 봤는데도 다시 보면 새로운 걸 보게 되는 게 무도에요.. 감동지요..

  • 3. 원글님..
    '11.2.14 10:15 AM (218.50.xxx.182)

    저두요~~~~
    몇 번씩 봐야만 성에 차죠..
    놓치는 것들이 많아서..
    적어도 재탕, 삼탕을 해야만 완전히 시청(!)했다고 생각이 들 때도 있으니..

    그러나 시간을 쏟는게 안 아까와요.
    어차피 시청하는건 요거하나라서..^^

  • 4. verite
    '11.2.14 10:19 AM (14.56.xxx.248)

    ㅎㅎㅎ 동감합니다.
    솔직히 무도를 싫어하시는 분들,,, 시끄럽고, 오버스런 이기주의등,,, 이유가 될수있는 것들이죠.
    그런데, 저는 그런것들에 익숙해있고, 그 속에서 재미와 감동을 보니,
    이젠 빠져 나오기 힘든, 무도빠겠죠 ^^;;;

  • 5. ^^
    '11.2.14 10:21 AM (210.98.xxx.102)

    무도는 한번보면 재미를 제대로 느낄수 없어요. 저도 케이블에서 해줄때마다 봐요. 봐도봐도 재밌는게 무도에요.
    무도는 노래 선곡도 참 잘해요. 이적의 같이 걸을까...정말 좋았아요.
    무도 포에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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