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유재석 정말 멋진사람이예요!!! 다시한번 반했어요~~~

무한도전짱 조회수 : 11,953
작성일 : 2011-02-12 19:52:04
오늘 유재석 정말 멋지지않던가요?

다 힘든데 그리 하기 쉽지않은데요..

고소영도 그 누구도 부럽지않은데

정말 나경은 부러워요~

저런 남자..

유재석이 무한도전을 오늘 살린것같아요^^

역시!!!!!!

전 오늘 다시 한번 맘 먹었어요..

평생 무도팬..유재석 팬하기루요^^
IP : 118.220.xxx.95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b
    '11.2.12 7:52 PM (211.201.xxx.172)

    무도보고 울었어용 ㅠㅠㅠ 진짜 유재석 으 완소남 나경은 진짜 부럽 ㅋㅋㅋㅋ

  • 2.
    '11.2.12 7:53 PM (180.64.xxx.147)

    진짜 나경은이 진짜 부럽소
    씰과 결혼한 하이디 클룸도 안부러워요.
    오로지 나경은이 부러울 뿐.

  • 3. ..
    '11.2.12 7:55 PM (116.120.xxx.52)

    오늘 정말 폭풍 감동이네요....ㅜㅜ
    가식이니 뭐니 해도...
    역시 유재석!!
    정말 멋져요....

    무한도전 퐈이아~~!!

  • 4. 방송...
    '11.2.12 7:56 PM (114.206.xxx.142)

    방송은 짜고치는 고스톱이라 생각하는 사람인데요..
    유재석이 하는거 보면..이건 정말 인성에서 나오는거 같아요..
    역시 유반장이에요..정말 된사람...이죠..

  • 5. 무한도전짱
    '11.2.12 7:56 PM (118.220.xxx.95)

    나경은 예전 지구멸망전에 지구를 구원한 누구가 환생한거 아닐까요?
    유재석교 할래요.정말!!
    위에 있던 누군가가 아이젠 던져주는게 더 나았을텐데
    유재석이 훅 던져주고..
    결국은 밑에 내려갔다오는 모습에..
    아고~~~정말...유재석이 현빈,원빈등등 그 누구보다 멋있고 잘생겨보였어요..
    잘~~생겼따!!!!!멋찌다!!!!!!!!

  • 6. 그러게요
    '11.2.12 7:56 PM (115.142.xxx.20)

    전 방송을 보면서
    방송이어서 저러는 걸 수도 있어... 라고 애써 위안하며(?) 봤어요.
    너무 멋져서 보쌈하고 싶어요. ㅎㅎㅎ

  • 7. 소보루
    '11.2.12 7:57 PM (124.49.xxx.65)

    진짜 다른 사람이 하면 작위적으로 보였을 수도 있는데 유반장은 평소 인성과 오버랩되어 진정성이 느껴졌어요. 유반장없는 무도, 무도 없는 유반장 이제 생각할 수 없어요. 양 엄지 팍팍 올라가요~~~

  • 8. 우리딸도
    '11.2.12 8:03 PM (218.238.xxx.251)

    우리딸...유재석넘좋아!!! 난리네요^^

  • 9. 질문이요
    '11.2.12 8:04 PM (92.228.xxx.207)

    위에 '아'님. 씰과 결혼한 하이디가 왜 부러운거죠?
    (부럽다고 적으신 건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부러워들 한다는 늬앙스가 있어서요)

  • 10. 진짜
    '11.2.12 8:07 PM (119.67.xxx.204)

    매력남이죠...
    예전에 나경은 복 터졌다했는데....그냥 그게 그녀의 복이겠죠 머 진짜로...
    나경은씨도 어차피 방송인이라 노출되긴하지만...너무 나대지 않고 은은하니 괜찮네요 볼수록..
    부부는 닮는다하니...나경은씨도 유재석씨랑 닮아가면 훈훈한 부부의 모습일꺼같아요..
    그리고...딴 소리 잠깐 하자면..
    오히려 밖에서 칭찬 자자한 남편...부인으로서는 마이너스인 경우 대부분이에요..
    유재석씨 다른 사람들 너무 잘 챙기고 후배들한테 돈도 잘 쓰고 여러가지 우리가 이렇게 탐을 낼수록 ...오히려 부인한테는 우리가 느끼는 만큼 잘해주지 못할 가능성이 많아요..
    사람의 에너지나 능력이 한계가 있는데...방송에 그렇게 열정적으로 임하고나면...집에선 아무래도 방전된 에너지를 충전시켜야하니 ....우리의 상상만큼.. 부인으로서는 좋은꼴 많이 못볼수도 있다는 거...ㅋㅋㅋㅋ
    제 신랑이 오지랖도 넓고 주위 사람 잘 챙기고 ...암튼 그런 스탈이라 온 친척들도 어려운 일 생기면 울 신랑만 찾고...회사에서도 뭔일 있으면 울 신랑 찾고...이거 자랑아니구요..
    남들 저보고 좋겠다고 능력있꼬 든든한 신랑있어서...
    내참......그 능력있는 남자 누군가 싶네요..집에선 약간 지능지수도 떨어져보이고...이 사람이 사회생활을 어찌하나 진심 걱정스러울 정도로 어리버리하게 굴고...밖에서 방전된 에너지 충전하느라 집에선 쉬고만 싶어하고.....끙~~~~
    외부에서 인정받는 남자의 아내로 사는 고충을 백만분의 일쯤은 알고 있어서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네요.....^^;;;

  • 11. 윗글
    '11.2.12 8:11 PM (119.67.xxx.204)

    그렇다고 신랑이 일부러 잔머리 굴려가며 집안 일 피하느라 어리버리한척 하는거 아니구요..
    몇년동안 정말 오해했어여..일부러 그러는거라고...
    그런데...15년차 ....그 사람 모습이더라구요...--;;;
    정말 남편 아니고 사회에서 만난 남자라면 너무 매력적일거같아요...인정스러운것도 그렇고...
    빠른 판단력...본인이 희생하더라도 전체적인 모습을 생각해서 냉철하게 결정하고 행동하는 모습...참 멋진데.......그게 내 남편이라는거.......이건 안습...ㅠㅠㅠㅠ

    그러니....유재석씨도 그렇게 화면으로 가슴 설레며 보는게 더 나을지도 모른다고 애써 위로하고 있네요...ㅋㅋㅋㅋㅋㅋ

  • 12. 저도
    '11.2.12 8:12 PM (211.210.xxx.217)

    종교를 갖기로 했습니다.

    "무한재석교"
    이건 연출이 아니라 5~6년간의 멤버들의 끈끈한 우정과 믿음이 보여진 방송이였습니다.
    다리 깁스를 푼지 얼마 안되어서 올라가지 못한 형돈씨는 밑에서 쉴새없이
    노래로 응원하고...

    저는 이제 "무한재석교"하렵니다...=_=;

  • 13. ㅋㅋ
    '11.2.12 8:39 PM (119.206.xxx.115)

    저도 방송을 100% 신뢰하진 않지만..무한도전만큼은....진정성 100%로 믿습니다..

  • 14. 보고싶네요
    '11.2.12 8:47 PM (59.21.xxx.90)

    집에 티비없이 지내는데 님들 글을 읽다보니 갑자기 보고싶어지네요
    혹시....................
    가능하신 분 링크 좀 부탁드려요^^

  • 15. 저두
    '11.2.12 8:56 PM (220.70.xxx.199)

    저두 그거보면서 달리 1인자가 아니구나 싶었어요
    진정성이 느껴지더라구요
    역시 1인자가 괜히 되는게 아니구나 했네요

  • 16. ,
    '11.2.12 9:01 PM (59.19.xxx.172)

    에휴 82엔 유재석광신도들뿐

  • 17. 뭘어쨌는지..
    '11.2.12 9:07 PM (115.139.xxx.202)

    좀 가르쳐주세요
    안본 사람 궁금해요

  • 18. verite
    '11.2.12 9:15 PM (121.160.xxx.130)

    70대이신 어머님,,, 사건전개 빠르고, 시끄러운 특집할때는 잘 안보셨는데,
    오늘은,,, 웃어서 사레걸리며 함께 봤습니다.
    저는 감동까지는 아니구요,,,, 역시 열심히 하는구나 다시한번 인정했습니다 ^^;

  • 19. 별로...
    '11.2.12 9:24 PM (125.135.xxx.119)

    무한도전..매회 테마가 바껴서 정신 없어요...
    그래도 오늘은 좀 볼만했어요..
    만약에 런닝맨이 무도랑 같은 시간에 하면 런닝맨 볼거 같아요..
    유재석 결혼 이후 좀 별로에요..
    결혼을 하든 안하든 상관 없는데....
    느낌인지 살도 더 빠진 것 같고...
    좀 무거원진 것 같고
    힘들어 보여서 우습지가 않아요..

  • 20. 무도광
    '11.2.12 9:24 PM (112.148.xxx.6)

    얼마전 태호pd트윗에 재밌자고 한일에....라며 글이 올라왔었는데 이런 감동이 있었네요 재석씨 멋졌어요~~

  • 21. ㅎㅎ
    '11.2.12 9:27 PM (121.173.xxx.61)

    나경은 하면 기억나는건 결혼식때
    신부측 아버님이 싱글벙글 웃으면서 딸 건내준것이
    제일 기억나요...보통 신부 아버님 많이 서운해하는것
    같은데.....참 좋아하셔서...많이 웃었네요ㅋㅋ

  • 22. ...
    '11.2.12 9:33 PM (116.40.xxx.221)

    지난번에 멤버들 롤링페이퍼 같은거 적어내는데 카메라 on 일때와 off일 때
    행동이 확 바뀌는 멤버 1등으로 뽑혀서 너무 놀랐어요
    다른 멤버들의 시샘일까요??

  • 23. .,
    '11.2.12 9:58 PM (218.49.xxx.124)

    성격 무던하고 귀여운 사람은 정준하 같아요.친구로 지내기에 편안한 사람....
    박명수가 컨셉인지 방송용인지 여튼 까칠하게 대해도 늘 한결같이 묵묵히 포용하는
    느낌도 들고 박명수는 의외로 진정성같은게 보여질때가 있어 깊이가 있어뵈고...
    하수커플 계속 재밌기를..

  • 24. 흰둥이
    '11.2.12 10:34 PM (49.18.xxx.178)

    그니까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는데요? 좀 같이 감동받읍시다 플리즈~~~

  • 25. 역시재석~~~
    '11.2.12 10:46 PM (118.234.xxx.138)

    중간에 자꾸만 길이가 못한다고 할때 "왜 자꾸 못한다 그래...너 왜 못믿니? " 하며 살짝 짜증내는 모습조차 인간적이어 보입디다...ㅠㅠ 길아... 정말 왜그러니...

  • 26. .
    '11.2.12 11:19 PM (121.124.xxx.126)

    유재석씨는 아이도 잘 키울듯.. 자존감 높은 아이로.. 큭큭.. 좀전까지 EBS를 본탓에.. 온통머릿속이...정서지능으로 가득차있음.. 부럽당..

  • 27. 흰둥이
    '11.2.12 11:28 PM (1.104.xxx.117)

    앗 방금 엄청 길고 자세하게 설명해주신 분께 감사하다고 인사하려 했는데 사라졌네요!!!! 어쨌든 그 님 정말 감사해요~ 저희 시부모님이 스타킹을 고수하셔서 남편이랑 소심하게 무한~도전! 하면서 궁시렁거렸거든요^^

  • 28. ...
    '11.2.12 11:33 PM (175.214.xxx.114)

    무한도전 초창기에 유재석 사주를 본 적 있었는데
    마누라 복이 어마어마하다고 나왓어요.
    유재석이 마누라 잘 잡은 거지 싶어요. ㅋㅋㅋㅋ

  • 29. 정말
    '11.2.12 11:33 PM (116.39.xxx.198)

    그 부분만 못봤어요. 엉~엉~
    웬수들이 스타킹으로 채널을 변경!!

  • 30. ...
    '11.2.12 11:34 PM (175.214.xxx.114)

    나경은한테 애가 누구 닮았으면 좋겠냐니까
    아빠 성격과 인성을 닮았으면 좋겠다 하더군요.
    부럽다 ;;;;

  • 31. 하이디 클룸
    '11.2.13 12:00 AM (123.248.xxx.45)

    러브스토리가 대단하죠.
    http://blog.daum.net/isolevo/12292512
    질문하신 분이 있어 제가 대신 대답드려요...
    아름다운 커플이라고 생각합니다.
    해마다 결혼식올린 날짜, 장소에서 다시 서약하고 결혼식을 올린다고 해요.
    현재 하이디클룸은 아이 4명은 낳은 것으로 알고있어요...

  • 32. 박명수는
    '11.2.13 1:57 AM (112.147.xxx.204)

    실제로 박명수 가까이서 본 사람은 까칠하데요... 하지만 제 지인과 친하지 않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별로 친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그렇게 친절 하지는 않데요..속 정까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박명수 좋아 한다고 했더니 제 지인은 고개를 설래설래 흔들더라구요.
    오늘 참 "길"이랑 "박정아" 얘기가 나왔는데..박정아 너무 이쁘다고..그리고 성격도 너무 좋다고 입에 거품을 물고 칭찬을 하더라구요..

  • 33. 현빈과송혜교
    '11.2.13 2:01 AM (112.147.xxx.204)

    참 그리고 현빈과 송혜교 물어 봤는데 혹시 현빈 띄우기 위해서 스캔들 낸거 아니냐고 82쿡에서 봤던 얘기를 했어요..82쿡에서 봤다는 말은 안하고..그랬더니 정말 둘이 사귀는거 맞다고 한네요.

  • 34. 유재석 마누라?
    '11.2.13 2:45 AM (112.152.xxx.130)

    댓글에서 유재석 마누라 복이 많다구요?...제 아는분이 사주전문가인데 아니라던데요^^ 마누라덕은 없대요^^~ 뭐 보기나름이니까... 사주도 수준나름으로 해석한다니까요^^
    그런데 예전 모사이트 댓글보니 광주에서 학교같이 다닌분들과 방송국근무자를 지인으로 둔분들 댓글을 종합하면 좋은소리 없던대요... 뭐 어찌됐든 나경은이 전생에 복지은게 많겠죠?

  • 35. ...
    '11.2.13 9:59 AM (175.214.xxx.114)

    아는 분이 얼마나 사주 잘 보는 사람인지는 모르겠으나
    사주를 수준나름으로 해석하는 건 또 뭔지....
    무한 도전 나왔던 그분은 수준이 낮아서
    유재석 마누라복 많다고 했단 겁니까?헐..
    남을 까는 말 하면서 말끝마다 요고 ^^는 또 뭡니까...
    못됐네요
    님은 어디가서 좋은 소리만 듣고 사나벼

  • 36. 질문이요님
    '11.2.13 1:36 PM (180.64.xxx.147)

    하이디클룸보다 나경은이 부럽다고 한 사람인데요
    전 씰 팬이랍니다.
    그 흉터조차도 멋져 보이는 남자잖아요.
    하이디클룸과의 사랑 때문에 더 멋진 남자인데
    그런 남자와 결혼한 하이디 보다 나경은이 더 부럽더라는 이야기랍니다.

  • 37. ㅎㅎ
    '11.2.13 3:16 PM (114.129.xxx.185)

    혹시 무한도전 못보신분들은 여기있네요.. http://muhan.1or.kr

  • 38. 잠깐
    '11.2.13 6:57 PM (58.234.xxx.91)

    저도 티브이 요즘에서야 다시 조금 보는 사람인데 매우 많은 프로그램을 하는 사람 같은데도 유재석은 거부감이 드는 순간이 없더군요.개그친다고 실실 웃으면서 남한테 모멸감을 주는 연예인들 참 싫은데 유재석은 그런 사람이랑은 참 대조되게 호감가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0772 친서민 정책과 4대강사업 - 두 마리 토끼롤 모두 잡을 수는 없다 1 이준구 2010/09/27 209
580771 요즘 아침 6시경 환한가요? 6 산에가자 2010/09/27 435
580770 SK2 트윈케잌 ? 써보신분 어때요 ? 2 SK2 2010/09/27 793
580769 지금 현재 뭐가 젤로 먹고싶으세요..?? 23 있자나요. 2010/09/27 1,445
580768 이 쇼핑몰 아세요? 아주 마른 30대 중반 여자모델분이고 모던하고 깔끔한 스탈 5 g 2010/09/27 2,417
580767 추석연휴를 강타한 수해 - 잘못된 우선순위가 빚은 인재(人災) 2 이준구 2010/09/27 244
580766 그것이 알고싶다 보고나니 저도 걱정이 되네요.. 7 비만? 2010/09/27 2,592
580765 신문 구독하고 싶은데요~ 분당지역 9 보고파 2010/09/27 545
580764 제가 너무한가요?? 3 제가 2010/09/27 709
580763 급질. 레쥬메 스크리닝 해보신분 계세요? 1 .. 2010/09/27 199
580762 오세훈이 막은 서울광장, 시의회가 열었다 3 세우실 2010/09/27 416
580761 경희궁(광화문역,서대문역) 근처 혼자 살만한 동네 추천부탁드려요 13 자취생직딩녀.. 2010/09/27 1,627
580760 이스타항공으로 코타키나발루 다녀왔어요... 14 해외여행 2010/09/27 3,376
580759 최악의 추석을 보냈네요 10 지난주로 다.. 2010/09/27 2,354
580758 갑상선수술 날짜가 잡혔는데..그전에 뭘 해야 할까요? 8 ** 2010/09/27 671
580757 딱딱해진 진미채 어떻게 조리하면 좋지요?? 9 하늘 2010/09/27 1,375
580756 헐....전 이다해가 자연미인인줄 알았는데... 32 자반고등어 2010/09/27 7,856
580755 도와주세요! 변기가 막혀서 x물이 찰랑찰랑 ㅜㅜ 30 급합니다 2010/09/27 13,042
580754 저도 어제 *플러스에서 진상이 되고 말았어요. 12 진상 2010/09/27 2,155
580753 왜 결혼하면 살이 찔까요? 32 아직 미혼... 2010/09/27 3,299
580752 사는게 넘 무서워요...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어요... 16 평안 2010/09/27 3,264
580751 성균관 스켄들 완전 재미있네요 13 성균관스켄들.. 2010/09/27 1,847
580750 연금(노후대비용)과 학자금 괜찮은 상품 추천 부탁드려요 2 연금이랑 학.. 2010/09/27 335
580749 막제때는 조용히 지내고 싶은데.. 3 오겠다니 더.. 2010/09/27 489
580748 분당 산후도우미나 업체 추천해주실 분~!! ^___^ 2010/09/27 264
580747 애들 고모와 시조카때문에 속터져죽겠어요. 4 속터져.. 2010/09/27 1,403
580746 백화점 세일 언제하나요? 2 피노키오 2010/09/27 702
580745 6세 아이 아랫니가 흔들려요 6 유치 2010/09/27 684
580744 예식 있는데요.. 3 품위있고 화.. 2010/09/27 330
580743 가전제품 몇년정도 쓰시나요??? 9 .. 2010/09/27 6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