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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 입니다!! 문안 아니고 무난!!!ㅠㅠ

ㅠㅠ 조회수 : 2,338
작성일 : 2011-02-12 19:41:59
요즘 인터넷 쇼핑을 많이 해서 후기를 자주 읽는데
옷이 무난하다를 다들 왜 문안하다라고 쓰는 겁니까?ㅠㅠ
하도 많으니까 내가 잘못 알았나 싶을 정도예요.
최근 읽은 후기 중에서 제대로 '무난'이라고 쓴 글을 못봤어요.
그래도 이 정도는 쉽고 잘 알려진 맞춤법이리고 생각했거든요.
지금도 후기글 읽다 너무 거슬려서요.
이런게 거슬리는 내 성격이 문제인가...
그런데 이런 분들이 점점 많아지면 오히려 제가 무난이라고 썼을 때 틀렸다고 생각하실 분들도 있을거 같아요.ㅠㅠ
82분들이라도 조심하셨으면 좋겠네요.

<덧붙임>
무난하다

1 .
별로 어려움이 없다.
예심을 무난하게 통과하다
목표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전망된다.
2 .
이렇다 할 단점이나 흠잡을 만한 것이 없다.
무난한 연주
무난한 빛깔의 한복
무난한 차림새        
3 .
성격 따위가 까다롭지 않고 무던하다.
그는 성격이 무난해서 친구가 많다.
워낙 무난한 사람이라 웬만한 일에는 화를 내지 않는다.


문안-하다問安--[발음 : 무ː난하다]
원형 : 문안4
관련어휘    
동사

「…에게」 웃어른께 안부를 여쭈다. [비슷한 말] 배후하다.

아버지께 문안하다
왕에게 문안하다
할아버지를 찾아오는 하암리의 문중 사람들은 할아버지 방에 들러 그 질박한 억양으로 할아버지께 문안했다.출처 : 전상국, 하늘 아래 그 자리

-네이버 국어사전
IP : 112.152.xxx.183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것도요
    '11.2.12 7:43 PM (110.14.xxx.164)

    빚과 빛 - 빛이 많아 힘들어요
    낳다 와 낫다 - 병이 낳았어요 ...

  • 2. 여기서
    '11.2.12 7:43 PM (180.64.xxx.147)

    그렇게 지적을 해도 어의없다고 쓰시는 분들도 계시잖아요.
    전 이런 거 진짜 잘 넘어가는데 이상하게 어의없다만 보면 완전 미칠 거 같아요.
    지적하고 싶어서요.

  • 3. 님.
    '11.2.12 7:44 PM (118.41.xxx.214)

    문안드리다 할땐 문안...이죠.. ㅎㅎ
    님은 어떤때..무난을 쓰야하는지를 안쓰셨네요... 전 그게 거슬려요..다짜고짜...

  • 4. ㅠㅠ
    '11.2.12 7:46 PM (112.152.xxx.183)

    님. 님. 죄송해요.
    방금 후기글 읽다 너무 짜증이 나길래 막 쓰다보니...
    수정할게요.

  • 5.
    '11.2.12 7:46 PM (211.196.xxx.223)

    원글님 혹시 출판이나 언론계 종사자?
    이쪽 사람들은 오자에 대한 노이로제, 강박증이 있어요.
    저 역시 식당 메뉴판에 있는 오자에도 신경을 쓰긴 합니다만.

  • 6. ..
    '11.2.12 7:48 PM (211.172.xxx.15)

    한 10년전에 연애를 연예라고 쓴 남자친구 찬 적도 있어요 ㅡㅡ
    나랑 같이 무슨 연예인 할거냐고.. ㅜㅜ

  • 7. ㄴㅁ
    '11.2.12 7:50 PM (115.126.xxx.15)

    저도 무지 신경쓰입니다...
    예전엔 '너무' 란 단어가
    지금은 다르다를 '틀렸다' 는 말에
    어디가서도 틀렸다고 말하면
    꼭 아 다르다고요 라고 고쳐 말할 정도로...

    근데 문안 과 무난 조차 헛갈리는 건가요..?..
    다음에 국어 사전있는데 거기다 검색해보며 써도 좋을 텐데..

  • 8.
    '11.2.12 7:51 PM (125.186.xxx.168)

    젤 웃긴건.. 불면의 진리-_-;; ㅋㅋㅋ

  • 9. ㅠㅠ
    '11.2.12 7:51 PM (112.152.xxx.183)

    ㅋ님 아뇨. 전혀 아니예요.
    요즘 하도 저 글자 틀린 글을 많이 읽어서요.ㅎㅎ
    근데 저 정도는 정말 기본이라고 생각했거든요.ㅠㅠ
    그리고 헷갈리면 찾아보고요.
    헷갈리면 찾아보는거 어렵지 않은데...ㅠㅠ

  • 10.
    '11.2.12 7:55 PM (211.196.xxx.223)

    저는 빚을 자꾸 빛이라고 쓰는 분들..빛내서 집을 사도 될까요?라는 글이 의외로 많이 보이더군요. 하하하

  • 11. 저도
    '11.2.12 7:56 PM (58.148.xxx.12)

    정말 못참겠어요..지적하진 않지만 무시하죠 ㅡ.ㅡ 성격이 쫌..
    글쓰는 일을 했기 때문에 그런가봐요
    예전에 정말 명의가 계신 병원에 다니다가 게시판에 얘기를 예기로 자꾸 쓰셔서 그 병원 안갔다는...ㅜ.ㅜ

    햇수를 횟수로 쓰시는 분들..윗님 말씀하신 다르다를 틀리로..시누를 신우로..등등..무슨 방광염도 아니고...ㅜ.ㅜ

    신경안쓰고 싶어도 정말 너무 신경쓰여요..에효 이놈의 성격

  • 12.
    '11.2.12 7:57 PM (58.232.xxx.27)

    ㅠㅠ님. 여기서님은 틀린 게 아니고 어의없다만 보면 미칠 거 같다시잖아요.^^;;

    시원하게 지적 잘 하셨습니다.
    저도 출판, 언론쪽은 커녕 국문과도 아닌데 틀린 표현, 맞춤법 같은 거 굉장히 거슬려요.
    특히 많은 분들이 공통적으로 틀리는 것들이 몇 개 있는데.. 일일이 지적하면 나면 욕먹고..ㅠㅠ

  • 13. /
    '11.2.12 7:58 PM (118.220.xxx.162)

    전 '풍지박산'이요. 풍비박산이 맞는데.
    윗 댓글에 있는 어의없다도 그렇고 맡기다를 맞기다로 쓰는 사람도 많드군요.
    첫 댓글님, 병이 나았어요 죠?

  • 14. 손수
    '11.2.12 8:00 PM (220.95.xxx.183)

    저는 '손수'라는 말이 걸려요
    자기가 직접 한일을 손수~했다고 쓰지는 않는걸로 아는데
    블러그나 글을 읽다보면 제가 손수 했어요~할땐
    정말 오글거려요

  • 15. ㅠㅠ
    '11.2.12 8:01 PM (112.152.xxx.183)

    저도님 저도 신경 좀 안 썼으면 좋겠어요.
    왜 자꾸 거슬리는지!!ㅠㅠ
    이 놈의 성격.

  • 16. 지나가다
    '11.2.12 8:02 PM (58.123.xxx.140)

    글쎄 말입니다...

    한국인이 한글도 제대로 모르고 도대체 뭘 하겠다고 하는지...

    하여튼 요즘 애들, 너무 무식하고 몰염치하고 개념없는 것들이 득실거려요..

  • 17. /
    '11.2.12 8:03 PM (118.220.xxx.162)

    많드군요->만더군요.

  • 18. 아마도
    '11.2.12 8:10 PM (58.230.xxx.91)

    아마도 요즘 지식정보를 습득하는 곳이 책 (인쇄매체)가 아닌 인터넷이기에
    그런 현상이 많은 것은 아닐까하고 생각합니다.
    물론, 알면서도 오타로 인해서 실수를 할 수도 있지만,
    책에서 점점 멀어져서 바른 표기를 접할 기회를 줄여서 그런 것은 아닌지
    맞춤법 표기가 바뀐지도 이제 20여년이 지나가는데
    아직도 <-읍니다>라는 표현을 자랑스럽게 (?) 공식적인 자리에서 쓰는 분도 계시더군요.
    책을 많이 읽고 글을 올리기 전에 사전이나 맞춤법검사기로 검사하는 것도
    정확한 표현을 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가장 거슬리는 표현은 <너무 좋아요. 너무 멋져요> 등등
    너무라는 말이 부정적인 표현과 호응이 되어서 표현되어 하는데
    정말 당당하게 너무 좋아요. 너무 감사해요. 좀 화가 나요

  • 19. 맞아요
    '11.2.12 8:20 PM (221.155.xxx.250)

    저도 이런 지적 좋아해요.
    저는 그동안 가장 제 눈에 거슬렸던것은......
    시누(=시누이)를 '신우'라고 썼던 글...

    신우가 이랬는데요.. 그래서 울 신우가 어쩌고 저쩌고..
    처음엔 신우가 뭔가..한참 생각했었네요.
    휴우~
    그런데 이런분들이 의외로 한둘이 아니라는거!
    정말 놀랍죠..ㅎㅎㅎ

  • 20. 하나더
    '11.2.12 8:25 PM (114.207.xxx.130)

    어이 입니다!!!
    어의 아닙니다!!!!





    요즘 사람들이 책이나 신문보단 인터넷을 더 자주 접하게 되다보니 맞춤법도 훨씬 많이 틀리는 것같아요.

  • 21. 문안
    '11.2.12 8:34 PM (128.134.xxx.85)

    저는 다른 맞춤법은 그런대로 넘어가는데
    정말이지...................................이 문안만 보면 정말 너무 신경질이 나요.

    쇼핑몰에 제품 소개글도 보면
    문안하게 어울립니다.
    문안한 스타일입니다 이렇게 써져있으면 두번 다시 가고 싶지도 않아요.

  • 22.
    '11.2.12 8:37 PM (119.206.xxx.115)

    이야기라는 뜻의 얘기...를 자꾸만 예기로 쓰시는 분이 있어요..

  • 23.
    '11.2.12 8:47 PM (61.253.xxx.53)

    지적질 들이신지.
    간혹 실수로 잘못할 수도 있고
    새로 바뀐 철자에 못따라줄 수도 있고...

  • 24. ..
    '11.2.12 9:02 PM (220.70.xxx.174)

    이건 지적이 아니라 잘못된 걸 고치라고 알려주는 거죠.

  • 25. ㅠㅠ
    '11.2.12 9:07 PM (112.152.xxx.183)

    저도 처음엔 실수라고 생각했는데 간혹 실수라고 하기엔 요즘 가는 쇼핑몰 후기마다 이렇게 쓰는 사람들이 많았고 무난하다는 새로 바뀐 철자도 아니지 않나요?
    그리고 지적질 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답답해서 하는 속풀이성 글이예요.
    우리말인데 이렇게 기본적인 맞춤법은 좀 맞게 썼으면 좋겠어요.

  • 26. 난難(어려울난)
    '11.2.12 9:08 PM (221.146.xxx.59)

    무난-어려움이 없다
    난해-풀기 어렵다

  • 27. f
    '11.2.12 9:14 PM (221.150.xxx.241)

    이렇게 국어 맞춤법 죄다 틀리면서
    영유에 과외에 입시에 목매는 부모들 정말 정말 한심해요.
    정말 무식하기 짝이 없어보여요., ㅠㅠ

  • 28.
    '11.2.12 9:19 PM (24.199.xxx.18)

    단백이요, 요리 하시는 아줌니들 제발 단백아니고 담백이에요. 담백!!

  • 29. ㅇㅇ
    '11.2.12 9:24 PM (58.227.xxx.121)

    저는 좋'와'하다라고 쓰는거.. 가장 이해 안되는 맞춤법 오류예요.
    좋아하다라는 말은 정말 흔하게 쓰는 말이고 쉬운 말인데 왜 좋와하다라고 착각하는지..
    차라리 발음나는대로 조아한다라고 하면 그냥 인터넷에서 쉽게 쓰느라 그랬나보다 하겠는데
    좋와하다라고 쓰기도 번거롭고 발음하기도 어려운데 왜 그걸 틀릴까요?

  • 30. .
    '11.2.12 9:30 PM (211.200.xxx.55)

    새우젖, 쉰김치, 계시판, 덧붙여 김냉, 영유. 예신, 강쥐등등....
    특히 가전제품 사용후기 검색하다 들어간 결혼준비싸이트의 예비신부들의 사용후기를 보면 단어들을 하도 축약해서 뭔말이지 모르겠어요.
    몇년후엔 김치냉장고가 아예 김냉으로 바뀌지않을까 싶어요.

  • 31. ...
    '11.2.12 9:36 PM (175.125.xxx.45)

    지나가다님. 나이가 어느정도이신지 모르겠습니다만 요즘애들 문제가 아닙니다. 82에서만도!! 본인이 스스로 나이를 밝히신 경우에 그 나이가 적지 않음에도!! 글 내용을 보면 아이가 최소 10살이상인 경우에도!!(일반적인 경우라면 3~40대) 어이 어의 틀리고 무난 문안 틀리시는 분들 한 두분이 아니에요.

  • 32. 저도
    '11.2.12 9:41 PM (221.138.xxx.149)

    한가지 생각나는거 있습니다.

    요즘 심지어 티비 예능프로도 거의 모두 다 틀리게 쓰는데요

    '금새' 가 맞습니다. '금세' 아닙니다.여기 82에서도 구분하시는분들 많지 않은것 같아요 ㅠㅠ

  • 33. ..
    '11.2.12 9:49 PM (59.12.xxx.177)

    '저도'님 거꾸로 쓰셨네요
    주로 금새로 쓰는데 금세가 맞는 표현이지요
    --예문;금세 없어졌다

  • 34. ...
    '11.2.12 9:52 PM (112.214.xxx.154)

    금세가 맞습니다...
    저도님 창피하시겠다......ㅋㅋㅋㅋ

  • 35. .....
    '11.2.12 9:56 PM (182.211.xxx.196)

    북박이 아니구...........붙박이구요...
    권색 아니고 곤색이예요...곤색도 일본어긴 하지만...
    그래도 권색은 아니죠..ㅡ.ㅡ;

  • 36. ...
    '11.2.12 10:05 PM (112.154.xxx.15)

    폐가망신->> 패가망신이죠.

  • 37. ..
    '11.2.12 10:09 PM (112.154.xxx.15)

    궂이->>굳이죠.

  • 38.
    '11.2.12 10:24 PM (110.8.xxx.52)

    속이 다 시원합니다.
    저도 문안이라 쓰는분 참 많이 봤어요
    입이 근질근질 하던 참^^

  • 39. 저는
    '11.2.12 10:59 PM (211.110.xxx.193)

    다리가 가늘다, 팔이 가늘다를
    다리가 얇다, 팔이 얇다라고 쓰는거요...
    다리, 팔이 종이도 아니구....

  • 40. ㅎㅎㅎㅎ
    '11.2.12 11:01 PM (218.147.xxx.88)

    저도 속이 다 시원해요
    그 "문안하다" 볼때마다 답답했는데, 지적받는거 싫어하는 분들도 있으셔서 말도 못하고..
    무 난 하 다 꼭 기억해주세요~~~

  • 41. 저도
    '11.2.13 12:08 AM (114.205.xxx.236)

    평소에 맞춤법 틀리게 쓰시는 분들 보면 손이 근질근질하더라구요.
    막 고쳐드리고 싶어서...^^;;
    윗님들 쓰신 것 말고도 '의' 를 써야하는데 '에'를 쓰시는 분들도 좀 거슬리더군요.
    예를 들어,
    '나의 집'을 '나에 집' 이라고 쓰는...

  • 42. *&*
    '11.2.13 12:57 AM (175.124.xxx.40)

    그렇다면! 질문 있습니다
    수첩을 잃어버리다. 잊어버리다
    전화번호를 잊어버리다. 잃어버리다
    어느것이 맞습니까?

  • 43. 윗님
    '11.2.13 1:38 AM (110.10.xxx.38)

    잃어버리다 : 물건이 없어지다
    잊어버리다 : 기억이 나지 않음

    그러니 수첩은 잃어버리는거고 전화번호는 잊어버리는게 맞죠^^

  • 44. 왠 지적질님
    '11.2.13 2:10 AM (115.21.xxx.13)

    '왠' 지적질이 아니라 '웬' 지적질입니다. 왠은 '왠지' 아니면 쓰일 일이 없죠. 중간에 변경된 철자법이 아니고, 원래 그런겁니다.

  • 45. 맞춤법
    '11.2.13 2:54 AM (112.144.xxx.251)

    헛깔리기도 한데.. 자꾸 쓰다보면 틀린 맞춤법이 맞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해요.

    요즘 자주 보이는 건..

    썩다 를 썪다.. 라고 쓰시는 분들..

    예문) 썩어 문드러진....

    그리고 [애]와 [얘] 의 차이요.

    우리 애가 어제 학교에서~~ 그래야하는데..
    우리 얘가 어제 학교에서~~ 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그리고 [애기]와 [얘기]요.
    애기는 아기 혹은 아이를 말하는 거고,
    얘기는 이야기의 줄임말인데..

    저 집 얘기 들어봤어? 뭐 그런 식으로 잘못 쓰시더라구요.

  • 46.
    '11.2.13 3:05 AM (121.130.xxx.42)

    선견지명(先見之明)을 선경지명으로 쓴 사람도 봤는데
    설마... 오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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