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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은 왜 이렇게 시끄럽기만 한건가요?

.... 조회수 : 3,485
작성일 : 2011-02-12 19:30:23
저는 무한도전을 한번도 끝까지 보지를 못했기때문데 이게 시간이 없어서가 아니라
프로그램 적응이 안되어서요.
그런데 여기서 의사고시(?) 합격한 처자 얘기보고  지지난주,지난주 잠깐 흥미로와 끝까지 보고
오늘 그런사람 안나와도 한번 끝까지 보자 싶어 지금까지 보고있는데
하하를 비롯한 출연진들 악을 써대는 목소리 모습에 또 채널 돌아가네요.
분명 뭔가 매력이 있어 여태까지 인기와 유지를 하는걸텐데 저는 고비를 못넘기겠어요.
오늘도 채널 돌렸습니다.
IP : 122.100.xxx.38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11.2.12 7:34 PM (125.180.xxx.16)

    시끄럽긴하지요
    오늘은 정말 재미있던데...
    남편이랑 저랑 무도보면서 한참 웃었어요

  • 2. ..
    '11.2.12 7:35 PM (124.56.xxx.55)

    내용없이 시간만 채우는거 같아요. 딱 초등저학년 수준이에요

  • 3.
    '11.2.12 7:40 PM (180.64.xxx.147)

    초등학교 저학년인가봐요.
    오늘 너무 웃어서 얼굴 근육이 아픈데요.

  • 4. 코드
    '11.2.12 7:46 PM (49.21.xxx.166)

    무도... 코드가 맞아야 웃을수있는
    희안한 예능입니다..
    동생이 매번 깔깔대고 웃어대는데
    전 뭐가 우습단건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러다 동생 외국에 일년쯤 있다 들어와서는
    무도 보고 웃지않더라구요.
    이제 정신이 들었나?? 했더니 왠걸요..
    귀국 3 개월만에 또 굴러다닐듯 웃어요 ㅎㅎ

    제게 알려주는데요... 그게....
    무도는 무도만의 웃음주파수가 있다나요??
    음.....무슨의미인지 어렴풋은 알겠어요 ㅎㅎ

  • 5. ....
    '11.2.12 7:53 PM (125.130.xxx.156)

    초딩이라도 좋아요
    너무 재밌어요.... ^^;;;

  • 6. zzz
    '11.2.12 7:54 PM (125.181.xxx.54)

    초딩이라도 좋아요
    너무 재밌어요.... ^^;;;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 7. 40대
    '11.2.12 7:55 PM (121.186.xxx.219)

    소와 줄다리기때부터 구르던 초딩 여기있어요

  • 8. 저...
    '11.2.12 7:58 PM (116.120.xxx.52)

    무도 별로 안좋아하는 남편옆에서
    절대 채널 양보 못하고 무도 챙겨보는 아짐입니다..

    전 그들의 아옹다옹이 넘 즐거워요..
    가족같아서 시끄럽기도 하고 잼없을때도 있지만
    전 보면 기분 좋아힞고 그래요..

    오늘은 실컷 웃으며 보다가
    마지막엔 울었어요...
    맘이 정말정말 찡해요....ㅜㅜ

  • 9. //
    '11.2.12 8:04 PM (222.108.xxx.195)

    일주일을 기다려 무한도전 봤는데.
    오늘 특히 재미있지 않았나요. ^^
    울 식구들은 다들 바닥을 굴러다녔어요. 웃느라고 ㅎㅎ
    뒷부분엔 좀 어색한 감동도 쬐끔..

  • 10. 무도...
    '11.2.12 8:06 PM (218.238.xxx.251)

    재미있어요~

  • 11. ㅁㅁ
    '11.2.12 8:08 PM (59.86.xxx.98)

    초딩이 볼수있는건 1박2일이 아녀요? 무도는 인내와 머리쓰면서 봐야합니다

  • 12. V
    '11.2.12 8:11 PM (118.32.xxx.159)

    어떤 예능이든 요즘은 집중해서 보지 않으면 시끄러워요 저는 무릎팍 보면 재밌는데 딴일하면서 보거나 소리만 들으면 너무 시끄럽더라고요 다른 프로들도 다 그래요 워낙 자기들끼리 놀면서 하는 프로가 많잖아요

  • 13. 원글
    '11.2.12 8:16 PM (122.100.xxx.38)

    뭔가 있긴 있나봅니다.이렇게 많은 분들이 좋아하니..
    저는 다른 예능은 정말 잘 봅니다.아니 잘 볼 줄 알아요.
    그런데 이 무도는 정말 볼줄을 모릅니다.
    다른건 하던 중간에 들어가도 머리 끄떡대며 집중해 볼수 있는데
    하다못해 별 재미없는 런닝맨도 일단은 볼 줄은 알아요.
    보다가 아~오늘 재미없다 싶으면 안보고..
    그런데 무한도전은 정말 도전의 도전을 해봐도 20분을 못넘기겠어요.
    특히 노홍철과 하하..박명수도 그렇구요.
    그런데 또 해피투게더의 박명수는 재미있어요.
    전 무도와 궁합이 안맞나 봐요.ㅠㅠ

  • 14. 허엉
    '11.2.12 8:21 PM (115.136.xxx.184)

    ㅎㅎ 네 저는 초딩이라 좋아요. 무도 피디는 정말 머리좋다고 생각하는 초딩입니다 크하

  • 15. qsqs
    '11.2.12 8:30 PM (120.142.xxx.246)

    길 나오면서부터 안봐요 길 좀 안나왔으면,

  • 16. 무도,매력에빠지다.
    '11.2.12 8:32 PM (119.193.xxx.249)

    무도보며 웃다보면 한 주의 스트레스가 확~~~~~~ 풀려용~~~~^^

  • 17. .
    '11.2.12 8:35 PM (118.219.xxx.2)

    자주 나오는 말이긴 하지만
    무도는 각기 다른 특집이라고 해도 개연성이 짙은 편이라고 봅니다.
    하다못해 별명도 나름 사연이 깊고 넓지요.
    제가 사정상 에어로빅 대회이후 반년정도 못봤는데,
    그후론 웃음 포인트를 못찾아 멍했어요.
    그래도 끊을수는 없어 계속 봤는데
    어느날부터 데굴데굴 구르며 보고 있더군요.

    무한 도전 포에버~~
    오늘 유반장도 넘 감동이였지만, 밑에서 계속 춤추며 응원하던 항돈이...
    흑흑흑...

  • 18. ,
    '11.2.12 8:41 PM (124.61.xxx.54)

    오늘 다른 멤버들도 모두 고생했지만 형도니...정말 함께하지 못해 열정적으로 응원하는 모습을 보니 찡했어요.온 가족이 웃다가 울다가..정말 무한도전은 최고예요.^^

  • 19. 오늘
    '11.2.12 8:52 PM (118.43.xxx.4)

    초반에 정말 미친듯이 빵빵 터지던데요. 역시 무도는 자기들끼리 서로 괴롭히면서 즐거워할 때가 제일 재밌어요. ^^;;
    마지막에 길이 겁나서 제대로 못 올라가고 있을 때는.. 아휴 아휴 정말 길.. 아휴아휴 그랬거든요. 예전에 레슬링 때도 길이 겁 많아서 정말 제대로 못하고 그랬거든요. 답답하고 밉고 쟤 때문에 사람들 고생하고 막 그런 생각이 드는 거에요. 그런데 그런 생각하다가 '아... 쟤가 일부러 저런 것도 아니고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건데 내가 왜 쟤를 미워하나. 응원해줘야지' 라고 생각하면서 제 마음의 못된 부분을 깨달았죠 히힛 마지막에 다들 격려하고 잘했다 해주는 거 보면서 저도 같이 마음이 짠해지고. 참 사람 맘을 들었다 놨다 하는 프로그램이라니까요.

  • 20.
    '11.2.12 8:53 PM (118.43.xxx.4)

    항돈이 밑에서 엉덩이 씰룩거리며 온 몸으로 응원하는 것도 너무 웃겼어요 ㅎ

  • 21. 세우실
    '11.2.12 9:02 PM (49.25.xxx.134)

    시끄럽다 아니다의 기준은 뭐 단순히 개인취향이겠죠? ㅋㅋㅋ

  • 22. verite
    '11.2.12 9:08 PM (121.160.xxx.130)

    메시지를 가지고 하면,,, 예능이 머 이렇게 어려워, 이해를 못하겠다하고,,,
    단순한 게임으로 진행을 하면,,, 딱 시끄럽고 초딩스러워 유치해서리하고,,,,
    머 단순히 개인취향인거죠? ㅋㅋㅋ
    제가
    강호동 왝왝거리고, 이수근 제작진 눈치 살피면서 반리얼스럽게 하는것을 안좋게 보는것 처럼요^^

  • 23. 무도포에버~~
    '11.2.12 9:26 PM (112.154.xxx.103)

    무도보며 웃다보면 한 주의 스트레스가 확~~~~~~ 풀려용~~~~^^ 2222222222222222

  • 24. dd
    '11.2.12 9:36 PM (211.201.xxx.172)

    저도 모처럼 걍 볼거 없어서 본방사수했는데 좋았네요 끝엔 눈물도 나고 그런데 정형돈 돼지목따는 소리때문에 넘 시끄러워서 몰입방해..

  • 25. 재밌나요?
    '11.2.12 9:38 PM (125.135.xxx.119)

    난 왜 재미 없을까요?
    한회가 끝까지 보지 못했네요...
    남편이 이런 프로 좋아해서...
    토요일은 무도 보는데..
    전 보다가 자꾸 딴데로 새네요...
    전 런닝맨..1박2일은 시간 가는줄 모르게 재밌거든요...
    제 웃음 코드가 유행을 못따라가는지 ....
    솔직히 동시간대에 볼게 없어서 켜놓기는 해요..
    찾아보지는 않아요..

  • 26. 무도는
    '11.2.12 9:46 PM (121.189.xxx.146)

    집중해서 보면 심오한 뜻이 항상 숨겨져있어요..대충 봐선 모릅니다..숨겨져있기 때문에..그래서 예전엔 항상 분석글이 올라왔지요.............................저도 본방사수팬이지만..집중안하고 무신경하면 하나도 재미없어요.......에이띠..오늘 못봤네..외출해서

  • 27. 아오
    '11.2.12 9:54 PM (121.191.xxx.44)

    1박2일만 하려구요ㅜㅜ 감동주는 내용일때도 저번 외국인특집처럼 대놓고 눈물나오게 하는 1박2일 저랑은 안 맞아요..그런 면에서 무도는 저랑 맞나봐요..ㅎㅎ 나두 초딩?

  • 28. 저두
    '11.2.12 9:55 PM (58.230.xxx.215)

    왜 웃는지 모르는 1인입니다.
    에어로빅등 예전에는 애들이 워낙들 보니 그때도 별로지만 저녁식사하며 저런 걸 왜 봐??였고,
    요즘은 애들도 안보네요..중딩이요.
    좀 전에도 애들이 틀어다가 다른데 틀더군요.

    재밌어하시는 분들 보면 재밌긴 할텐데,
    심오한...도 보여 집중하려는데 전혀 모르겠어요.
    저도 시끄럽고 만들어내는 오버스러움이래도 좀 적음되면 좋으련만..

  • 29. ...
    '11.2.12 10:05 PM (118.32.xxx.175)

    컬링 보면서 뒤집어진 나는 초딩?ㅋㅋ
    그래도 좋네요. 무도 완전 싸랑합니다.ㅋ

    진정한 초딩 프로는 1박2일 이라는 생각이.

  • 30. 무크
    '11.2.12 10:08 PM (121.124.xxx.61)

    40초반 무도 매니아 여기 또 있어요~!!!!!!!!!!!!!!!!!!!!!!!!!!!!
    전 소원 중에 하나가 무도 전편 dvd 소장하는 거에요 ㅡㅡㅋ
    1회부터 거의 다 봐 왔고, 매주 기다리면서 보는 유일한 프로가 무도네요.
    드라마도 안 보고 다른 예능도 가끔 놀러와 빼면 거의 안 보지만, 오로지 무도는 본방사수하고 또 바로 다운받아서 저장해 놨다가 꿀꿀해질 때마다 꺼내 보곤 하죠.
    위에 어느 분 말씀처럼 무도가 무려 6년차에 접어들다보니, 개연성을 무시할 수 없는지라, 가끔은 쌩뚱맞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긴 할꺼에요 무도의 역사를 모르시면^^:
    그치만 촌철살인의 자막과 태호피디의 초절정 센스와 감각을 맛보고 나면 헤어나올 수가 없답니다~
    물론 개인의 유머코드와 맞아야 하겠지만, 전 제가 무도와 코드가 맞는 게 정말 감사해요 ㅎㅎ
    7명이 마구잡이로 떠드는 거 같이 보이기도 하지만, 각 멤버들의 특성을 알고보면 진짜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딩 아니라 유딩이라도 좋다~!
    나 죽을 때 까지만 해 다오 ~~~~~~ 무도 포에버~!!!!!!!!!!!!!!!!!!!!!!!!!

  • 31. 오늘
    '11.2.12 10:14 PM (110.12.xxx.26)

    배잡고 뒹굴며 킥킥거리며 보다가 나중에는 가슴이 뭉클해지는 감동을 느꼈어요.
    살짜기 눈물도 나더라는~

    왜 유재석이라고 하는지 이해가 가더라구요.

  • 32. 오늘
    '11.2.12 10:14 PM (218.236.xxx.137)

    완전 뒤집어지게 웃겨서..8살 아들이랑 굴러다니며 웃었네요~~
    웃음코드도 그렇지만 멤버들의 캐릭터와 그간 지나간 얘기까지 왠만큼 알아야 웃음포인트에서 빵빵 터지기 때문에 안보던 사람들은 무도 재미없다고 하더라구요.
    제 남동생도 1박2일은 재밌는데 무도는 당최 뭐가 웃긴건지 모르겠다고..같이 보면서 뒤집어지는 저한테 저게 웃기냔 말만 해요.

    그리고 시끄러운게 개인취향이긴 한데..오늘 무도는 완전 산속 야외촬영이다보니 다들 평소보다 목소리가 크긴 했어요. 저는 그런 목소리로 다투는 모습이 너무 웃기기만 했지만요.

  • 33. 저두...
    '11.2.12 10:16 PM (111.118.xxx.135)

    무도팬..내나이 40아짐..
    정말 넘 웃겨서 크게 크게 많이 웃었네요.,.오늘..ㅋㅋ

  • 34. ,
    '11.2.12 10:21 PM (218.49.xxx.124)

    오늘 막판은 좀 지루하긴 했어요..
    지루함과는 거리가 멀었던 무도인지라 이제 수준을 낮추고 시청층을 넓히는 쪽으로 가는게
    아닐까 생각 들던데요

  • 35. ..
    '11.2.12 10:23 PM (116.39.xxx.114)

    전 스타킹이니 런닝맨은 너무 재미없어요
    일단 예능자체를 즐기지 않아요.
    헌데 무도는 너무 좋아요 각 캐릭터가 살아있고 그간에 쌓인 끈끈한 정이 좋아요
    전 원글님과 반대로 저번주 저저번주 의사된다는 여대생 이야기 나올땐 너무 재미없어서 안 봤어요.

  • 36. 그렇죠
    '11.2.12 10:27 PM (59.23.xxx.81)

    저같은 분 또 계시네요
    1학년인 초등학생 딸내미가 즐겨보는데
    옆에서 소리만 들어도 저는 머리가 아파옵니다.

  • 37. 무도포에버
    '11.2.12 10:37 PM (118.234.xxx.138)

    오늘도 역시 넘재밌었던 무도...저도 역시 초딩이네요...
    컬링도넘재밌고, 마지막 태극기 휘날리며 노래 나오고 자막 "웃자고 깔았는데, 괘...괜찮네요" 자막에서 한번더 빵 터지고 그이후엔 눈물 쏙빼고...울렸다 웃겼다 하는예능 무한도전 퐈이야!!!!!'ㅜ

  • 38. 무도밖에는
    '11.2.12 11:37 PM (218.50.xxx.182)

    정해놓고 보는게 없습니다.
    드라마도 다른 예능프로도 흥미가 없고 오로지 무도만 재방 삼방 사방.....
    볼 수록 재밌어요..^^

  • 39. 저도
    '11.2.13 3:26 AM (116.39.xxx.99)

    원글님 생각에 완전 동의....
    소 끌던 시절엔 재밌게 봤던 것 같은데 언젠가부턴 그저 시끄럽네요.
    특히 82에서 거의 광적으로 찬양하는 것도 좀 부담스럽고...
    코드가 맞아야 재미있게 보는 프로 맞는 것 같아요.

  • 40. ..
    '11.2.13 11:33 AM (110.14.xxx.164)

    저도 별로에요 ... 딱 우리딸 에게 맞는건지 걔는 좋아 죽어요

  • 41. 이런 글 보면
    '11.2.13 6:28 PM (182.209.xxx.164)

    무도 팬인 제 수준에 대해 심각한 고민을 다시 아니 할수 없습니다.ㅠ.ㅠ
    애들이 토요일 저녁만 되면, 무한도전 봐야한다고 절대 외식도 사절이거든요.
    따라서 시청하기 시작했는데.... 이젠 저도 그 코드를 어느정도 이해합니다.
    심리개그 라고나 할까요. 특히 노홍철 의 그 정신 없는 움직임이 정말 이해하기
    힘들었는데... 요즘 무도를 보면, 아주 똑똑한 예능인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 42. ^^
    '11.2.13 6:41 PM (121.166.xxx.101)

    TV를 좋아하지 않아서 각종 드라마도 전혀 안 보지만, 꼭 챙겨보는 프로그램....... 무한도전 (소와 줄다리기할 때부터 봤어요!), 그리고 이미 폐지되었지만 재방송으로 챙겨보던 천하무적야구단. 난생처음(이게 은근 재밌네요.)
    그 외엔 봐도 재밌지도 않고, 저 사람들이 왜 저러나...생각도 들고. 가끔은 오히려 출연자가 싫어질 때도 있고.... 이렇게 적고 보니까, 저의 웃음코드가 좀 다른가봐요.

  • 43. 42세
    '11.2.13 7:34 PM (125.180.xxx.25)

    무도는 케이블로 재방송을 봐도 너무 재밌어요.
    혼자서 한밤중에 박장대소하며 떼굴떼굴 구를 때가 한두번이 아니죠~
    봤던 걸 보면서도 말이에요.
    2009년 여름에 했던 무인도서바이벌 편은 할 때마다 봐서
    대여섯번은 본 것 같은데 늘 첨 보는 듯 느껴지고
    또 캬캬캬 거리며 집중해 본다죠.ㅎ

    전 무한도전과 같이 늙어가고 싶어요.

  • 44. 저도42세
    '11.2.14 5:38 PM (123.212.xxx.54)

    울신랑은 무도시간 토요일을 힘들어해요~워낙막강한 마누라와 초1아들내미가 본방사수하니~
    옆에서 좀보다가 운동하러나가네요!! 무한도전은 호불호가 완전 나뉘어진다는 느낌이네요!!
    무한도전 코드가 있는건 확실히 맞는거 같아요! 전 1박2일보기가 넘힘들어요! 주위에서재밉다고하도 그래서 진짜열심히노력했는데 ! 그냥 각자재밉는게 있긴하겠지만 무한도전을 보고 안웃기는게 좀 안타깝네요!!뭐~그런거있쟎아요! 정말 좋은거있어서 나누고픈데 어떻해 안됄때의아쉬움?
    요새 태호피디가 연말정산때 나온 문제점을 보완하려고 노력하는모습이 엿보이네요! 근데전 그냥 예전무도가 더좋아요! 저도 무도 포에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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