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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온상수 언론특보 들인 소식 듣고 보니 난 생각

두문불출 조회수 : 244
작성일 : 2011-02-11 00:34:06

제 생각엔 정말 진지하고 심각하게 보온병 들고 포탄이니 어쩌니 떠들어댄거

자려고 누웠다가도 문득 생각나고, 밥 먹고 물 마시려해도 또 생각나고

화장실 앉아서도 생각나고 시도때도 없이 그냥 순간순간 생각나서

식음을 전폐하고 이불 뒤집어 앓아 누워 당최 입이 방정이지 내가 왜 그랬을까?

그저 침통한 표정으로 모르면 가만히나 있었음 될것을~~ 후회하고 생병이 나서

바깥출입도 못하고 몸 축나고 누가 자기 보고 웃음 뜨끔뜨끔하고 그럴텐데

어떻게 저렇게 태연자약 아무렇지도 않은지??

라이투미에 나오는 사람처럼 그 사람의 사소한 행동만으로도 정신상태 분석이

가능하다면 얼마나 좋을까?정말 정말 궁금했던 기억이 나네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솔까말 쪽 팔려서 더 멀쩡한척 하는거예요?

아님 정말 쪽 팔린것도 모른건가요??

IP : 123.212.xxx.16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2.11 12:36 AM (175.126.xxx.152)

    정말 희안한것 같아요. 우리들이랑 사고가 다르겟죠? 우리 같으면 정말 쪽팔려서 몇일 못나올것 같은데..자기들은 그냥 에이 괜한 꼬투리만 잡혔구만, 별것 아닌데..하고 있겠죠... 사람이 무서운것 같아요... 보통의 상식이 아닌 사람들..

  • 2. 바로잡습니다
    '11.2.11 8:47 AM (59.3.xxx.58)

    보온상수가 아니고 .....
    보온병상수 입니다
    그 외에도 화려하죠 행불상수 좌파주지발언 명품녀 ...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포탄이 탄피랑 같이 날아가는것도 아닌데 보온병을 들고 포탄이라고 하는것은 어린애도 아는 상식에 반한 것입니다
    그러니 국회에 견학갔던 초등생에게서 "와 보온병포탄 아저씨다" 소리 듣죠 ㅋㅋㅋ
    아묻튼 짜증나는 딴나라당에서 유일하게 국민을 웃겨주는 분입니다
    그러니 민주당에서 "그 자리에 오래 계시라" 고 부탁을 공개적으로 하는 거겟죠 ㅎ

  • 3. .
    '11.2.11 9:30 AM (59.4.xxx.55)

    저도저도~정치계에 있으면 저리 변할까요?챙피해서 두문불출할것같은데
    역시 일반인과는 다른가봐요 ㅠ.ㅠ
    맹박님은 그쪽업계에선 신일까요?

  • 4. 그러게요
    '11.2.11 9:59 AM (203.249.xxx.25)

    국민들을 개무시하는 것일 수도 있죠. 저것들 저러다 말겠지...금방 까먹쟎아? 아니면 그거 덮을 거 하나 크게 그냥 떠들어봐..뭐 이렇게 생각하겠죠. 양심이 없는 특이한 종이라는 건 인정해요. 명박이와 근혜, 한나라당 전체가...헛소리해대는 꼴통목사들도요.
    부끄러움을 아는 사람이라면 스스로 목숨을 끊을만한 사안일수도 있을 듯한데. 참 뻔뻔스러워요.

  • 5. 국민들을
    '11.2.11 10:18 AM (123.214.xxx.114)

    잘 파악한거죠.
    난 니네 머리꼭대기에 있다 생각해서 맘대로 해도 결국 우리 뽑을텐데 뭐가 무서우리 그럴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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