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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층의 가야금 소리...

이시간에 조회수 : 631
작성일 : 2011-02-10 23:12:13
매일 밤 10시 넘어 11시 되면 가야금과 장구소리가 나요..
5개월 아이도 있고, 제가 그런 소리에 좀 예민한데...
정말 한참 되었네요...그래도 꾹 참았는데...
윗집 사람들 만난적 없구요... 저희 이사온지는 1년되었네요..

물론, 가야금 잘 연주합니다. 그래도 좀 시끄럽네요..
가야금이 바닥에 놓고 해야하니..그 소리가 저희집에 다 들립니다.
일상 생활하는 소리-화장실 물내리는 소리...-같은건 이해하지만...
가야금소리며..피아노소리며..장구소리까지...

장구는 배운지 얼마 안되었는지 잘 못치네요..ㅜㅜ

직접 얘기해야할까요?
아니면 경비실에 얘기할까요?
아니면..아파트 광고붙이는 곳에 써서 붙여놓을까요?

에고....


IP : 124.53.xxx.7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말하세요
    '11.2.10 11:13 PM (175.117.xxx.75)

    윗집도 소리 들리는지 모르겁니다.

  • 2.
    '11.2.10 11:50 PM (222.235.xxx.101)

    일몰후 악기소음은 경범죄에 해당하거든요.
    신고해도 되는데, 우선은 인터폰이나 직접올라가서 좋게 얘기해보세요.
    악기소리 아마 옆집 윗집 아랫집 다 들릴거예요 피아노소리는 위아래3층까지 들리거든요
    주변에서도 그냥 전전긍긍하며 참고 잇거나 속으로만 욕하는 상황일거예요.

  • 3. ,,
    '11.2.11 9:27 AM (110.14.xxx.164)

    저녁도 아니고 한밤중에 소리가 들리는지 모를거란건 말이 안되고요
    작은 말소리도 울리는 형편인데 악기소리 무척 크고 거슬리지요
    예의가 없는거에요
    우선은 좋게 혹시 밤에 악기 연주하세요? 물어보세요 그집이 아닐수도 있거든요
    아니라고 하면 누가 요즘 매일밤 악기를 연주하는데 너무하네요 소리가 크게 울리고 잠도 못잔다 ...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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