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강아지 붕가붕가한뒤 문제가 생겼어요..--;;

난감.. --; 조회수 : 2,522
작성일 : 2011-02-10 21:18:39
붕가붕가를 열심히 했다보더라구요...--
그뒤 꼬추안에 빨간 속살이 1시간째 안들어가고 있어요..
꼬추는 좀 부은듯 해요.
저두 이상한지..자꾸 핧구요...
병원에 가봐야하나요?
에궁...중성화수술도 했는데...
이 무신...--;;
부탁드려요~
IP : 220.82.xxx.21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2.10 9:27 PM (112.151.xxx.142)

    울 개님도 그런적 있답니다.
    병원 갔더니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첨엔 엄청 놀라서 징그럽기도 하고 놀라서 뛰어 갔는데
    발정나서 그런다며 시간이 좀 지나면 들어가긴 해요
    중성화한 강아지는 그정도 까진 아닌데 개님도 놀라고 힘든지
    엄청 낑낑 거리고 그래요..시간이 지남 다시 들어갑니다

  • 2. 우리집
    '11.2.10 9:28 PM (122.34.xxx.188)

    그넘은 밥먹고나면 언제나 붕가합니다
    가끔 빨간소세지가 나오지만 들어가요 근디 원글님댁 강아지 너무 열올렷는가???
    우리집도 아기때 중성화해주엇지만 아마 놀이같아요
    병원 안가도 되지만 내일도 안들어가잇으면 병원가보세요

  • 3. 에궁
    '11.2.10 9:30 PM (221.161.xxx.249)

    오래 안들어가면 손가락으로 잡고 껍질을 앞으로 살짝 당겨주세요.
    우리 개님도 그런적 있어서 비닐장갑 끼고 덮어줬어요.;;;

  • 4. 새단추
    '11.2.10 9:43 PM (175.117.xxx.242)

    울집 흑염소급 슈나녀석은 8살인지라...가뭄에 콩나듯..

    그럼..집어넣어라...나왔다...

    그럼 들어가요 ㅡㅡ

  • 5. ..
    '11.2.10 11:11 PM (211.224.xxx.142)

    저도 개님을사랑하는데,,
    댓글들이 너무들 재미있으세요~웃고 가요!

  • 6. ..
    '11.2.11 12:28 AM (211.107.xxx.184)

    윗님 말씀대로 나와 있는 걸 밀지말고 껍질을 앞으로....그런데 지금 아파서 만지려들면 물 수도 있어요..

  • 7. 동생네
    '11.2.11 12:44 AM (59.25.xxx.163)

    말티즈 잡종인데 어느날 보니 빨간게 늘어져 바닥에 끌리고 있더라구요
    첨엔 탈장된건줄 알았어요
    자정 다된 시간이어서 다음날 병원에 가야하나 하고 있는데 어느새 제모습을 찾았더라구요
    아무리 개님이지만 보기 껄끄러웠어요

  • 8. ㅋㅋ
    '11.2.11 1:44 AM (180.66.xxx.50)

    흑염소 하니 생각나네요. 울 친정강아지 슈나우저.. 뭐 강아지도 아니지요 16년 살다 ..천수를 다하고 가셨으니..;;;

  • 9. 울집녀석
    '11.2.11 2:26 PM (118.216.xxx.17)

    은....식구들 다 잘때...
    열심히 붕가붕가~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면....거실 여기저기 방석이 나돌아 다녀요.
    붕가붕가하다가...지 성질에 못 이겼는지
    방석 귀퉁이가 여러 군데 떨어져 나갔습니다.
    가끔 시댁 데려가면...시부모님 눈앞에서 붕가붕가~하는
    대략 난감한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9825 낼 서울 나들이 갈껀데 장소랑 숙박 추천 부탁드려요~~~절실해용... 1 서울 나들이.. 2010/09/25 381
579824 제가 속이 좁은건지... 1 흠.. 2010/09/25 476
579823 유사나usana .. 이 회사 비타민 드셔본 분 있으세요? 5 궁금쟁이 2010/09/25 765
579822 생각이 달라서 알바라 부른다----아니지요 4 글쎄 2010/09/25 445
579821 오늘자기야보고.. 24 ㅠㅠ 2010/09/25 8,694
579820 ㅋㅋㅋ 나이 들면 말을 실패(?)한다.. 9 바느질 하는.. 2010/09/25 1,174
579819 백일 잔치 상은 언제 차리는 건가요? 5 초보맘 2010/09/25 1,136
579818 예비시누이가 절 진심으로 걱정해서 이런말하고 남친이 전하는건가요? 14 .... 2010/09/25 1,670
579817 신혼여행용 옷...비치드레스...이런거 이쁜사이트 추천바래요. ㅇㅇ 2010/09/25 211
579816 계류유산되면 꼭 수술해야되나요 5 수술싫어 2010/09/25 1,057
579815 딱 풀 한번 콕 찍고 350만원 22 기가막혀요 2010/09/25 8,094
579814 쥐포 잘 굽는 비법좀 갈쳐주세요~ 7 맛나 2010/09/25 905
579813 나폴레옹 빵집이 울동네 생겼어요.. 17 빵순이 2010/09/24 2,462
579812 법랑재질 주방용품이요 이쁘긴한테 조리도구같지가 않아요 9 저만이런가요.. 2010/09/24 872
579811 여러분 저 늙고 있나봐요..ㅠㅠ 4 소망 2010/09/24 1,214
579810 남편이랑 같이 아이폰4 예약했는데,,고민되요 4 이제 전업주.. 2010/09/24 1,097
579809 며느리 되어본 사위 4 사위도자식 2010/09/24 1,438
579808 중등수학을 포기하고 싶은데 17 ... 2010/09/24 1,852
579807 부산가서 부산사투리보단 서울말쓰는게 11 부산 2010/09/24 1,690
579806 스텐냄비 사려는데...어디껄루 사야 되는지요?^^ 2 초보맘 2010/09/24 698
579805 10세 아이, 5년 외국거주 후 영어학원 어디 보낼까요? 6 영어학원질문.. 2010/09/24 1,212
579804 신행다녀온후 시아버지께 절하는데 문밖에서 하라고 하시더군요. 10 그게 그런거.. 2010/09/24 2,323
579803 아이큐 200의 현중이 보니..지도법이 중요하단걸.. 2 족집게는아니.. 2010/09/24 1,353
579802 초2딸에게 일임하기로 했어요 과연 어떨지.. 2010/09/24 511
579801 지금 자기야에서 보는 심리상담가의 ㅅ발음의 특징이 2 혹시 2010/09/24 1,294
579800 혹시 피임시술하면 S리스였던 부부관계 좋아질까요? 3 누가하느냐 2010/09/24 930
579799 슈퍼스타k 보는분 계신가요? ㅎㅎㅎ 5 .. 2010/09/24 1,423
579798 안녕하세요! 예비사서교사입니다. 36 예비사서교사.. 2010/09/24 3,092
579797 기억력이 안 좋은 것도 병원 가봐야할까요?? 10 멍충이ㅠㅠ 2010/09/24 840
579796 아이 낳은지 3일 만에 설쇠러 간 며느리 2 그며느리 2010/09/24 1,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