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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아이데리고 유럽가려고 해요

해외여행갈래욧 조회수 : 1,394
작성일 : 2011-02-08 13:30:03
회사에서 10일간 휴가와 휴가비로 백만원을 준다고 해서 고민이 생겼어요
남편은 휴일이랑 보태서 서유럽으로 해외여행을 가자고 하는데 6살 아이랑 같이 가기에 적당한 곳인지 걱정이 되네요 비행시간이랑 여정이 아이한테 힘들지 않을까 걱정이구요
남편은 언제 올지 모를 기회라고 함서 꼭 유럽으로 나가자하고  하는데 아이데리고 해외여행 유럽에 다녀오신분 어떠셨는지 꼭 필요한 준비물이나 주의 사항이 있을까요
여행사 패키지부터 알아보는 게 좋을까요
다녀오신분들 댓글 부탁드려요
IP : 118.42.xxx.73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2.8 1:39 PM (110.15.xxx.13)

    패키지는 하지 마세요..

    전 유럽 살던 때라 아이데리고 정말 서유럽 다 다녔는데,
    패키지여행은 안했지만 숙소에서 패키지여행하셨던 분들 만나면 아이 데리고 오신 분들 다 뒤에서 뭐라 하시더군요..
    민폐인게 확실한가 봅니다..

    저도 로마는 자전거나라 패키지 하루 했는데 미안해져서 담날은 그냥 로마에 있는 동물원가서 놀았어요..^^
    6세면 유럽여행 안 좋아 할 겁니다.. 어른은 우리는 무척 좋지만요^^

  • 2. 흠.
    '11.2.8 1:39 PM (121.168.xxx.49)

    예산이 충분하심 몰라도 일단 열흘에 백만원으로 어케 유럽을 커버하시려는지요?
    항공만 끊어도 세명이니. 좀 많이 보태셔야 합니다.
    그렇다고 싸게 나온 상품들은 일단 성인을 위한 거라 그만큼 몸이 고생해야되는데 윗분 말씀처럼 아이데리고 다니시기엔 애가 너무 고생이예요.
    이제 여섯살이면 나중에 기억도 잘 못할텐데...
    별로 권하고 싶지 않으네요.

  • 3. ..
    '11.2.8 1:40 PM (125.176.xxx.20)

    갈만하다고 생각하는 1인인데요
    다커서 행여 어린시절 여행이 기억나지 않는다할지라도 그때의 분위기나 혹은 또다른 무언가는 그아이에게 영향을 줄것이다!라는것이 저희 부부의 생각이라..
    어린시절가능하면 많은 경험을 쌓는게 좋다는게 의견..

    유럽가실땐 비행시간이 길어 지루할수있으니 탈때 서프라이즈 선물-책, 스티커, 색칠공부등준비하시고 그전날 좀 덜 재우는것도 방법입니다.패키지말고 자유여행가셔서 조금은 느긋하게 여행하세요 너무 맘급하게 유명한거 다 보고가자는 애랑 같이 가는여행에선 쥐약이고.
    뭐 미술관가도 잘 보고 잘 즐기기도 하더라구요 앉아서 그림보면서 그리기도하고
    놀이공원이 계획에 잡혀있다면 뭐 디즈니같은곳(파리근교)가보고 성에가서 자보기도하고
    전 좋을것같은데요^^ㅎㅎㅎㅎ

    애둘엄마입니다...미혼이라생각하실까바

  • 4. ..
    '11.2.8 1:41 PM (203.128.xxx.169)

    맞벌이라서 평소에 아이를 많이 보기 어려운 경우가 아니라면 권하고 싶지 않네요. 저도 작년에 48개월 된 아이 데리고 다녀왔는데요... 고생 참 많이 했답니다. ㅎㅎㅎ 일단 아이가 6시면 곯아떨어지구요 새벽 3-4시부터 뒤척입니다. 몇번씩 창가에 다녀오며 '아직 아침 안됐어?'하고 물어보구요.. 원데이 투어 쫓아다니느라.. 아주 진땀을 뺐구요..길 바닥에서 급한 응가.. 애 때매 정신이 없이 있다가 소매치기도 당하구요.. 미술관은 가면 애가 화내니까 거의 얼씬 못하구요.. 차라리 차를 갖고 다니는거면 좀 나을 수도 있겠어요.

  • 5. ..
    '11.2.8 1:41 PM (125.176.xxx.20)

    근데 다시보니 예산이 백만원이면 유럽은 좀 어려울듯

  • 6.
    '11.2.8 1:42 PM (203.11.xxx.73)

    초등학교 4학년때였는데도
    부모님이랑 유럽갔다가 병나서 하루종일 호텔에만 있었네요
    다니실거면 쉬엄쉬엄 하세요

  • 7. ..
    '11.2.8 1:45 PM (203.128.xxx.169)

    비행기도 정말 끔찍한 시간이었죠. 제 인생에 그렇게 고통스러운 날도 많지 않았을겁니다. 나중엔..애 님은 자리에 길게 눕혀드리고 저는 식모삘로 바닥에 쭈그리고 앉아 왔어요.. 하지만 저는 담에도 같이 갈겁니다. 평소에도 일하느라 같이 하는 시간이 길지 않은데... 휴가때마저 못보면 곤란하니까요...

  • 8. ...
    '11.2.8 1:50 PM (116.37.xxx.12)

    6세어린이랑 같이가는건 솔직히 너무 아까워요.
    부모님도 힘들도 아이도 별 기억안나구요
    좋은 기억은 아이와함께 가까운데 여행가는거랑 비슷하게 느껴질걸요.
    주로 걸어야하는데..
    그리고 지금이 아무리 유럽비수기라고해도 3명이면 600은 들것 같아요.

    아이맡길데 있으시면 저라면 두분이 가는게 어떨까 싶어요.
    패키지로는 더더욱 민폐에 서로 힘들어서 비추구요.
    아이랑은 가까운 싱가폴이나 동남아로...

  • 9. ....
    '11.2.8 1:52 PM (175.215.xxx.21)

    가능합니다. 6살 때 저희 아이 데리고 그리스를 다녔는데, 산꼭데기 성채에도 잘 올라가고 했습니다. 다만, 어른들하고 다르게 본인이 재밌게 본 기억은 완전히 다릅니다만 기억은 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tv에 가 본 데가 나오니 저기 가봤다고 다 기억하던데요.

  • 10. 경험자
    '11.2.8 1:54 PM (14.35.xxx.97)

    저흰 6살,초등학생 한명,남편,저 4명 22일간 유럽여행했습니다.
    개인여행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여행의 목적이 많은 것을 관광하고 싶은거라면 아이 동반은 비추.

    저희는 6살 아들이 좋아하는 것을 이벤트로 가끔 넣었습니다.
    영국에서는 라이온킹 관람(아들만 제일 잘봄), 자연사박물관 가서 공룡보기
    오스트리아 미술관에서는 아르킴볼도 그림보기, 체코에서는 관광마차타기등.....

    아이들과 여행하는 것은 힘들지만 저는 같이 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 11. 가능하지만
    '11.2.8 2:00 PM (58.142.xxx.118)

    여유있게 천천히 돌아보실 생각하시고 가셔야 합니다.
    어른 생각하고 일정을 타이트하게 잡으면 어른도 애도 지쳐서 여행 망쳐요.
    하루에 한 군데를 산책하듯이 본다, 대신 그 하루를 온전히 그 곳에서 누린다고 맘 편히 갖으시는 것이 좋을 듯...
    6살이라도 만나이면 4살 정도인데 하루종일 걷거나 밖에 있는 것은 아이에게 힘들거든요.
    유럽에서는 조금 큰 아이라도 걸어야 하는 거리가 멀면 유모차 많이 태워요.
    아이가 힘들어하면 현지 마트에서 제일 저렴한 유모차 하나 구입하셔서 태워 다니세요.
    조금 불편하긴해도 걷다가 졸리면 유모차에 잠깐 앉아서 졸기만해도 아이는 금방 원기회복 되거든요. 제일로 저렴한 것 고르시면 한 25유로 안팎 할 겁니다.

  • 12. ..
    '11.2.8 2:05 PM (116.37.xxx.12)

    제가아는 아이는 아쿠라이움 데리고가서 재밌게 놀다왔는데
    횟집가서 수족관의 물고기보고, 여기 아쿠아리움이랑 똑같다고 했다는..
    슬픈 얘기도 있습니다.

    여행자주다니시고 유럽을 또 가실것도 아니라면 그러니까 단한번의 기회라면
    어른들끼리 다녀오심이 어떨지...

  • 13. ...
    '11.2.8 2:05 PM (61.78.xxx.173)

    저 유럽 갔을때 7살 정도 딸을 데리고 오신분이 있었어요.
    자유 여행으로 20일 정도에 이태리에만 계시는거라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인지
    하루에 한가지 정도만 보시고 나머지는 쉬엄 쉬엄 돌아 다니시더라구요.
    근데 님의 경우에는 10일정도이면 그리 긴 일정이라고 보기도 어렵고
    남편분이 이따 아니면 언제 유럽가냐 하시는걸 보니 여러곳 다니 싶어하시는거
    같은데 그럼 좀 힘들수도 있어요.
    패키지는 정말 같이 가는분들한테 민폐이기도 하지만 일정이 빡빡해서 아이
    데리고 다니는건 무지 힘들꺼예요.
    가시더라도 꼭 자유 여행으로 다녀오세요.

    근데 백만원이면 한사람 항공권 사는것도 빠듯해보이는데 요즘 비수기라 항공권이
    싸려나...

  • 14. 저는
    '11.2.8 2:08 PM (121.166.xxx.50)

    저는 5세 아이 데리고 유럽 다녀왔는걸요.
    근데 저희 애는 워낙 튼튼해서 가능했지 웬만한 애들은 힘들 것 같아요.
    저희 애는 저랑 1-2시간씩 등산도 다니거든요.

    차라리 일정조절이 가능한 자유여행 권해드립니다.
    많이 보실 생각 마시고, 그냥 애랑 추억 남긴다 라는 생각으로 가세요.
    팩키지 여행은 새벽에 일어나 시간에 맞춰 끌고다니며 보여주는거라
    많이 볼 수 있지만, 솔직히 피곤해요.
    애가 시차 적응은 잘하긴 한데, 사실 애나 어른이나 버스만 타면 자게 됩니다.
    근데 팩키지 여행은 버스에서 내렸다 탔다...이런식으로 이루어지니
    자다깨다 애가 짜증나 더 힘들어질 수 있어요.

    저흰 자유여행이라, 도착 다음날은 8시까지 늦도록 자고 조식 배불리 먹고 돌아다녔어요
    애가 다리 아프다면 그냥 카페 들어가 아이스크림 먹으며 쉬고,
    제가 가고싶었지만 애 상태가 좀 안좋다 싶으면 코 앞에서 과감하게 빼버리고요.
    저랑 남편이랑 갔으면 절대 안갈 유치한 곳도 가서 오래오래 있었습니다. -.-;

    이런 식으로 다닐 생각이 있으시면 유럽 - 자유여행 하시고
    남편분 생각 "언제 올지 모를 기회"로 많은 곳을 봐야 겠다 하시면
    유럽 여행은 비추천입니다...그냥 가까운 동남아 리조트로 가시는게 좋습니다.
    애들을 위한 시설도 많으니까요

  • 15. 결사반대
    '11.2.8 2:14 PM (59.14.xxx.121)

    아이가 7살때 해외여행 데리고 갔는데 지금 고등학생인데 하나도 기억 못해요.
    비행기 탔던것만 기억하고.

    기억 안난다고 해서 초등 4년 겨울방학때 유럽 데리고 갔는데
    지금 고등학교 들어가는데 초등 4년 여행 기억 안난데요.
    여행이란 모름지기 본인이 계획 세워서 가고 싶을 때 가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없는 돈에 견문 넓히려고 애랑 같이 갔었는데 지금 기억 안난다고
    지금에사 자기가 가고 싶다네요.
    아이 고생만 시켜요.
    초등 고학년 되면 보내세요.
    지금은 그냥 국내여행 하심이 좋을거같아요.
    아니면 아이가 좋아하는 에버랜드( 예를 들어) 근처에서 숙식하며 에버랜드 질리도록 즐기게 해주고 싶어요.

  • 16. .
    '11.2.8 2:53 PM (121.137.xxx.104)

    패키지를 염두해두신다니... 서유럽 패키지는 정말 어른도 힘들 정도로 강행군이거든요.
    거의 새벽밥 먹고 관광나갔다가 밤늦게 호텔와서 씻고 잠자기 바쁠 정도의 스케줄이구요.
    또 버스에서 아주 많은 시간을 보내기 때문에 버스안에서 아이가 울거나 멀미해서 토하거나 시끄럽게 하거나 하면 다른 일행들한테 정말 민폐에요. 다들 평생을 별러 한번 올까말까한 여행이니까요.

    많은 곳 보려고 욕심내지 마시고 그냥 2-3 도시 정도만 보면서 쉬엄쉬엄 다니신다면 충분히 가능할텐데 자유여행을 생각해보시는게 어떨까요.
    네이버에 아이와함께여행을 이란 까페 들어가보세요.
    그보다도 훨씬 어린 아가들이랑도 여행다녀온 후기들이 아주 많아요. 준비들이나 기타 사항들도 많이 도움되실거에요.

  • 17. 중1때
    '11.2.8 3:56 PM (122.35.xxx.125)

    프랑스,이태리,스위스 자유여행 열흘 다녀왔어요...아빠 해외지사 계실때 휴가였져..
    그시절엔 해외여행 다녀온사람 한반에 한둘 있을까말까 수준이었다는..
    지금 그때 찍은 사진보면...저 좋은곳에 왜저러고 있나 배가 불렀구나 싶다니까여...
    사진에 제가 하나같이 인상쓰고 있음;;; 넘 힘들었거든요..헥헥

    그전에...아빠가 해외지사 계시다 국내발령났을때(저는 6세 동생 3세)
    이집트 카이로,그리스 아테네,태국방콕 ,필리핀 마닐라거쳐서 국내왔는데..
    그때 사진에 제모습도 죽상 ^^;;; (기억은 전무함;;)

    지금 3세 6세 아들둘맘인데요..
    우리아빠엄마 그꼬맹들 델꼬 어찌 다니셨나..미스테리함과 동시에 부럽네요..흑흑 ㅠㅠ
    (나도 나가고프다..지금가면 이것저것 잘 누리고 좋은 기억도 남으련만..)

    6세면 제주도나...가까운 동남아 리조트가 나을것 같으네요..
    애가 해외여행가서아프기라도 하면;;;; 컥;;;;;;; 일정전면취소가 될수도요...
    적어도 자기증상은 상세히 말할수준은 된담에 해외가는쪽이 나을듯요...
    애어릴수록 만약의 상황은 대비를 해야할듯..

  • 18. 그냥
    '11.2.8 4:33 PM (110.11.xxx.77)

    일본 가셔요...^^ 일본도 볼거 많아요...ㅎㅎ
    저희는 아이가 9세때부터 슬슬 발동 걸어서 일본 자유여행부터 다니기 시작했는데요...
    아이가 튼튼했는데도 처음엔 힘들어했어요. 화장실 문제가 제일 쥐약이죠.
    (특히나 유럽은 아무때나 화장실 가기가 쉽지 않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제는 적응이 되서(초5) 내년쯤엔 유럽으로 뛰어볼까...적금붓고 있습니다.
    유럽...돈 많이 들어요. 기왕 가는거 아이도 편하고 어른도 편할 나이에 가는게 좋지요. ^^

    일본도 디즈니랜드나 유니버설스튜디오 하루 끼워넣으면 아이들 자지러지게 좋아합니다.
    비행기 시간 잘 잡으면 2박 3일 코스라고 알차게 활용할 수 있구요.

  • 19. 원글녀
    '11.2.8 4:51 PM (118.42.xxx.73)

    백만원은 보너스로 나오구요 당연 몇백 더 들꺼라 예상합니다.^^
    댓글 넘 감사합니다.
    시간이 넉넉할 거 같아 유럽으로 생각했는데 저두 좀 무리일꺼라 생각했는데 남편은 기회 있을때 가야한다고 해서 조언을 구했구요
    더 많이 생각하고 알아봐서 좋은 곳으로 결정해야 겠어요
    아이 데리고 갈만 한 해외여행이나 가고 싶은 곳 있으셨음 댓글 부탁드려요 ^^

  • 20. 원글님
    '11.2.8 5:27 PM (180.64.xxx.147)

    몇백 더드는 게 아니고 셋이서 패키지 10일짜리 가시면 300만원대입니다.
    거기다 선물사고 경비 쓰고 한다면 천만원도 부족하죠.
    그리고 6살짜리에게 유럽은 진짜 비추에요.
    휴양지가 싫으시다면 차라리 호주를 가세요.
    저도 개인적으로 6살에겐 동남아 휴양지나 일본, 대만을 추천합니다.

  • 21. 여행좋아
    '11.2.8 7:57 PM (118.176.xxx.234)

    저라면 미국 가겠는데.. ㅋㅋ

    혹시 네이버에 아이와함께 여행을 까페 아세요?
    거기 들어가보세요~
    많은 도움 되실거에요 ㅋ

    저도 6월 연휴에 여행가려고 계속 거기서 죽치고있어요 ㅋㅋ
    즐거운여행되세요^^

  • 22. 해피야
    '11.2.10 6:32 PM (122.32.xxx.93)

    4살 딸이랑 유럽 기차 배낭여행 한 적 있어요. 10년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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