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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세뱃돈한번 준적없는 시동생네...

배운것 없는 것들 조회수 : 2,705
작성일 : 2011-02-05 11:22:24

우리부부는 지 자식들한테는 줍니다.
(안주려고 해도 뭐 시누부터 해서 눈에 불을 키고 훈수를 두니 안줄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애들은 받는 게 없습니다.
세배를 받고도 안주고 마네요..


지네들 옷사고 외식할 돈은  있고 다른 것 쓸거는 인색한 가족입니다.
시동생도 동서도 다 그 수준입니다...
서로 안주는 분위기면 모를까 거지근성이 따로 없지..
맨날 받는 것만 익숙한 것들입니다.
그러고도 이제껏 잘 살지도 못합니다.
지네들은 그래서 부자될 줄 알겠죠?
그런심보로 평생살라고 저주나 해야겠습니다.
IP : 218.39.xxx.14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머
    '11.2.5 11:35 AM (125.177.xxx.193)

    같이 세배를 하는데 원글님은 세뱃돈을 주시고
    시동생네는 세뱃돈을 안준다고요?
    와.. 낯도 두껍다.
    다음에는 원글님도 주지 마세요.

  • 2. ..
    '11.2.5 11:40 AM (119.69.xxx.22)

    아기들 상처받겠어요.
    그냥 절 받았으면 천원짜리 한장이라도 줘야지 ㅠㅠ
    어른 아니네요.

  • 3. ..
    '11.2.5 11:56 AM (183.98.xxx.151)

    그러기도 쉽지 않은데. 어려운 것을 해내시는 시동생이네요. 담부텀 주지마세요...

  • 4. 그런
    '11.2.5 11:56 AM (114.207.xxx.160)

    인간들이 있어요, 그냥 옆집 남자다......... 이렇게 생각하세요.

  • 5. 그냥
    '11.2.5 12:17 PM (116.41.xxx.2)

    사는 형편이 차이가 많지 않나요? 그냥 베푼다 생각하심 억울하시나요? 전 못사는 언니네 조카들만 챙기거든요

  • 6. ?
    '11.2.5 12:19 PM (123.215.xxx.250)

    어쩜좋아..;;

  • 7. 영원맘
    '11.2.5 12:30 PM (1.103.xxx.112)

    어차피 돌고 돌아 최종 종착진 내자식 통장이니
    생각해 보면 손해 날 일도 아닌데
    시동생 부부가 현명하질 못하네요.

  • 8. -_-
    '11.2.5 12:41 PM (210.222.xxx.234)

    시동생 그릇도 그릇이지만..
    대충 보아하니, 원글님네가 경제적으로 좀 나으신 것 같은데,

    조카 세뱃돈 안줬다고 평생 그러고 살라고 저주까지 들어야한다는 게 씁쓸허네요..

  • 9. 맏며느리
    '11.2.5 12:56 PM (210.112.xxx.244)

    주지 마세요..
    그런 인간들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저도 안줄라구요..울 시동생네

  • 10. 그렇다고
    '11.2.5 1:03 PM (122.35.xxx.55)

    저주씩이나...

  • 11. 저주 하지말고
    '11.2.5 1:05 PM (180.68.xxx.7)

    몇 번 해봐서 계속 그러면 주지 마세요.차마 아이 세배 받고 모른척 하기 그렇다면 천원짜리라도 주면 안주는 사람보다야 백배 나아요.저주 하느니 그게 훨씬 낫겠네요.

  • 12. ~
    '11.2.5 1:05 PM (72.213.xxx.138)

    그래요. 안 줄수 없다면 단위를 확 낮추세요.
    작다고 불평하면 안주는 사람이 무슨 염치로 그러시냐고 하시고요.

  • 13. 동서
    '11.2.5 2:15 PM (112.186.xxx.171)

    전 동서인데요 울집은 형님네부부가 설날에 세배돈 십원한장준적없네요 이젠그러려니합니다
    둘다 돈을 많이벌어도 십원한장 쓸줄모르는 사람들임 자기손해볼짓은 안하는사람들이네요

  • 14. 아니
    '11.2.5 2:44 PM (76.85.xxx.5)

    주면 다 같이 주는거고 안주면 다 안주는거지.. 그게뭔지.,참..
    일년에 한번 있는일인데 그 사람들 심보가 완전 나쁘네요..

  • 15. 직녀
    '11.2.5 4:08 PM (1.107.xxx.118)

    ㅡㅡ;; 전 미혼으로 세배돈 받는 입장에서(이젠 안받지만)
    저희 작은아빠들도 저 세배돈 안 주셨는데요.
    의례 그러려니 하다가 학교 입학해 친구가 생기면서.
    다른 친구들은 어른들께 죄다 받는다는 말에
    어린 맘에 놀랬던 적이 있네요
    그러니까 세배돈 안주신다 너무 저주 퍼붓진 마세요
    애들은 오히려 익숙해짐 아무 생각 없으니까요. 그렇지만 엄마의 안 좋은 기운을 받으면 똑같이 불만스러워 할거예요. 같은 친척이라도 유난히 세배돈으로 이러쿵 저러쿵 입을 삐뚜르 하면서 온통 인상쓰고 불만스럽게 말하는 애가 있었는데. 참 희한하다. 한 적이 있는데 그 엄마를 보니 주방에서 똑같은 표정으로 궁시렁대더라구요.
    원글님이 뭐 비단 이 문제만으로 그렇겠습니까만은 세배돈으로 저주까지 하는 건 너무 오바스러워 보이네요.

  • 16. 앞으론
    '11.2.5 9:25 PM (110.9.xxx.168)

    천원짜리로 새돈 찾아다 놓고 두어장씩 만 주세요.
    뉘돈은 아깝고 넘의돈은 종이인줄아네요.

    그리고 시누 웃기네요.......왜 님네보고만 새배돈 주라하는지 원글님 너무 물로보는듯.....

  • 17. 그렇다.
    '11.2.6 10:51 AM (115.136.xxx.27)

    속상하신건 알겠는데. 어찌 그거 가지고 저주까지 하시나요..
    그냥 그 사람들 불쌍하게 여기세요.. 뭘 모르는 사람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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