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물 파동(?)스러울때는 생협이 가격은 비슷하거나 더 싸면서 유기농이나 친환경이니까 망설여지지 않네요^^
버섯 콩나물은 그렇게 비싸지 않네요 느타리 버섯 한팩에 1000원 콩나물도 천원(국산이고요)
양배추가 요즘 비싼데 갓난 아기 머리 만한 똘망 똘망한게 한통에 유기농이라 찍혀 잇고 2500원
낼름 집어 왔으염~
파는 안들어와서 포기하고 무우는 유기농 한개에 보통 사이즈(손모가지에서 팔굼치까지 사이즈)2000원
것도 살포시 집어왔어요~
한살림 생협 초록마을 이럴때는 가격이 늘 변동이 없다보니 차라리 친환경 유기농으로 더 저렴하게 먹고 있구만요~
콩고기라는것도 사오고 덕분에 우리밀로 만든 곰보빵도 할인받아서 베이커리 가격만큼 내서 있는거 다 흝어서
가지고 왔어요~
인터넷에서 유명한 수제돈까스 종류별로 6장씩..(돈까스집 오픈해도 될랑가 ㅡㅡ;;)<--요거 정말 맛나용~
말레이지아산인가??화이트 새우 중하 싸이즈라는데 후기가 하도 좋다보니 ㅡㅡ;;70마리정도..
동네 하나로 마트하고 대형 마트 하나 있는데 품질 가격 어중간해서 차라리 인터넷으로^^;;;
냉동실에 손질해서 쟁겨두고 추석까지 해서 음식가지고 오고 하면 3주 버틸것 같아요~
물론 우유 식빵 쥬스 간식은 중간에 장을 조금식 봐야겠지만;;
파운드케익 재료도 한달분어치 사왔으니까 열심히 오븐 돌리면 간식값 6만원정도로 1달 버텨볼까 생각중이에요~
오 참참~..동네에 축산만 취급하는 고기집 오픈해서 닭두마리 5천원 씻어 닭볶음용으로 쟁겨놓았어요.
단지 대파를 3780원에 눈물을 머금고 사와야했고.
우유는 늘 그가격에 2300ml 4760원
통조림 스팸이나 참치는 남편 회사 선물로 들어올꺼라 안샀네요~
채소값 폭등에 추석 물가에 그리고 평소 물가 실감하니까 막 신경질나고 화가나요 ㅠㅠ
채소값이 7년전 시장에서 사먹었던 돼지고기 삼겹살 한근 가격이네요;;;
열폭하다 맥주 사러 갑니다 =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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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때야 스펙 있는 농사물이니까 비싸지만~
차라리 생협이싸요~ 조회수 : 298
작성일 : 2010-09-15 21:32:11
IP : 112.152.xxx.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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