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예전에 만났던 남자분 이야기를 하는 여자분 심리는 뭐죠?? 궁금합니다

바다여행 조회수 : 841
작성일 : 2011-02-05 11:15:31

현재상태로는 둘다 친구이고 호감정도만 기지고있는 사이인데요...

개인적으로 4번정도 만났고 우연히 알게되었습니다.......

예전에 만났던 사람 이야기를 하몀서 그사람이 내 인생을 어떤식으로 힘들게하는지 하소연도 하구요

그분께 상처를 많이 받아서 그사람과의 관계정리했음에도 그 정리 자체가 자기삶을 어떻게 영향을 미치

고 괴롭게 하는지도 저한테도 이야기 합니다

그사람과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하는 여자 심리.......대체 이거는 어떻게 해석을 해야할까요???

저는 남자입니다.....
  
IP : 183.96.xxx.4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스이너불루문
    '11.2.5 11:22 AM (180.224.xxx.10)

    음..제가 남자라서 잘은 모르지만 일단 이런거아닐까요?

    일단 원글님은 내상대가아니다(교만이죠)
    그담에 난 이렇게 아름다운 스토리를간직한여자다(헤프닝없는 여자들도많지만 자긴아니다는거죠)
    그리고 나에게 관심좀가져주셔요(나 이렇게 바쁜여자니까 어영부영하지말고 확실히 잡으세요)
    모 이런심리아닐까요?
    나 너무예리했나?

  • 2. 이런거
    '11.2.5 11:22 AM (115.86.xxx.66)

    다 밝혔으니 네가 나를 배려해라. 자신없음 너도 지금 도망가라(가라 내지는 떠나라) 는 의미?
    그래도 네가 안 가고 나와 잘 지냈음 좋겠다. 는 의미인 듯;;

  • 3. 음..
    '11.2.5 12:03 PM (210.121.xxx.225)

    제 생각엔 그냥 님이 편하니까 별 뜻 없이 얘기하신것 같은데요.
    특별한 의도나 어떠한 심리에서 시작된 얘기라기보다..님이 조금씩 편해지니까 이런저런 솔직하게 자기가 살아온거나..본인 생각들 얘기하다보니 무용담처럼 나오는 얘기 같아요.
    의미부여 하지마시고..그분한테 호감이 있으시면 그런 얘기들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마세요.^^
    저도 그럴 경우가 있는데..그냥 성격상 만난지 얼마 안된 사람한테도 편하거나 대화가 통하는것 같으면 지극히 개인적이거나 진지한 얘기들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을 때가 있거든요. 그러면서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거죠모..

  • 4. ..
    '11.2.5 12:03 PM (68.174.xxx.177)

    친구사이라면서요.. 친구끼리 하소연 못하는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6761 이대나 고대 복수 낮은 과 입학 후 원하는 과 복수 전공 어렵지 않나요? 2 고3 엄마 2010/09/15 1,203
576760 정말 인력으로 안되는것이.. 아들, 딸.. 낳는건가봐요... 9 아들딸 2010/09/15 1,533
576759 오늘 11시 쯤에 양재동 코스트코 진입시도? 하다가 포기 16 대단하다 2010/09/15 2,379
576758 8월 사용한 전기요금 나왔어요. 2 팜므파탈 2010/09/15 2,089
576757 어린 아기 있는 집 모기 퇴치..? 4 모기퇴치 2010/09/15 949
576756 전집 많이 들이시는 분들 32 전집 2010/09/15 1,925
576755 매실 걸러야할텐데.. 6 헤헤 2010/09/15 699
576754 외국인 상대 부동산 중개소 ? 2 .. 2010/09/15 800
576753 유명환 장관 딸 특채 패러디... 네티즌에게 감동....| 5 커피 2010/09/15 1,530
576752 니트 원피스 좀 봐주세요.(사진 첨부) 12 . 2010/09/15 1,941
576751 내 몸매가 싫다.. 3 몸매불만 2010/09/15 925
576750 10%할일쿠폰... ㄹㄹ 2010/09/15 184
576749 중등 딸아이 학원등록하고 왔어요 홀가분 2010/09/15 454
576748 아들한테 맞았어요. 28 ㅠㅠㅠ 2010/09/15 11,314
576747 평소때야 스펙 있는 농사물이니까 비싸지만~ 차라리 생협.. 2010/09/15 297
576746 양파 장아찌하고 남은 국물은 어떻게 하시나요? 10 버리자니 2010/09/15 1,174
576745 영어잘하는비법좀가르켜주세요.특히 늦게 공부시작하신분.. 9 괴롭다. 2010/09/15 1,395
576744 보고 배우는 미래의 자식교육? 82분들은 안이러시죠? 3 --- 2010/09/15 506
576743 아파트에있는 어린이집? 이런건 어떻게 보내는건가요? 2 저질체력 2010/09/15 460
576742 시어머니께 명품백을 사드리고 싶어요 7 ... 2010/09/15 1,854
576741 커피 볶는 남자입니다. 8 roasti.. 2010/09/15 1,279
576740 이박 삼일동안 뭘 해먹어야 할까요 1 시댁가서 2010/09/15 443
576739 별미 반찬 1 여소화 2010/09/15 498
576738 어린이집 선물이나 간식 안보내셔도 되요. 4 햇살 2010/09/15 1,935
576737 도깨비 이야기였는데...그 책 제목이 뭐였을까요? 1 도깨비 2010/09/15 224
576736 속눈썹이 눈을 찔러서 고통받는1인. 8 안과or성형.. 2010/09/15 639
576735 중등도 국어사전 학교에 가져오라고 하나요? 1 .. 2010/09/15 188
576734 함소아한의원 비염 한약 어떤가요? 3 똥꼬쟁이 2010/09/15 1,148
576733 초 1 기말고사전 문제집 5권 푼 아이 언니는 10권 풀었대요 24 더놀랬어요ㅠ.. 2010/09/15 1,516
576732 벌레생긴 고추장아찌 정녕 다 버려야할까요? 1 궁그미 2010/09/15 9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