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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그 시답쟎은 것들 때문에 마음이 상하시는지요.

친구 조회수 : 739
작성일 : 2011-02-04 00:20:02
길게 안쓰겠습니다. 은수저 입에 물고 나와서 세상물정을 모른다하더라도 서점에 넘쳐나는 인문학 서적 한권이라도 제대로 읽었다면 혹은 대학에서 아니 티브이 교양강좌를 한시간이라도 들었더라면 가난한 사람들에 대한 멸시가 어찌 있을 수 있으며 자신이 유복하게 태어난 것이 단지 우연이었다라는 사실을 모를 수 있겠습니까. 본인이 부지런해서 부자가 되었다한들 그런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면서 치부를 했더라면 그 또한 천박함이라 아니할 수없습니다. 이런 자들과는 토론을 할 필요가 없으며 그저 지나치는 것이 서로에게 도움이라 생각됩니다.
IP : 66.25.xxx.12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m
    '11.2.4 8:00 AM (125.187.xxx.175)

    그냥 알바든가
    돈은 있는데 상식이나 교양이 전무한 인간들인거죠.

  • 2. 맞습니다
    '11.2.4 11:50 AM (183.102.xxx.63)

    <시답잖은.. 천박함.. 토론할 필요가 없으며> 의 표현에 강력하게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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