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대출이자 85만원 말리시겠어요?

아파트 조회수 : 2,411
작성일 : 2011-02-03 21:49:06
제가 전세끼고 투자용으로 집을 사려고 합니다.

제가 가진 자산 = 집값입니다.
그런데 저는 더 좋은 전세에(새아파트) 들어가 살려고 합니다.

그래서 내는 대출 이자가 85만원정도가 될것 같습니다.
정 사정이 급해지면 전세빼서 여기 전세로 들어오 살면 되겠지요.

신분당 연장선이 들어오는 곳이라서
생활 근거지도 여기다 보니,
급매가 하나 있어서 일단 잡아둘까 생각하는데요.

저희 남편은 통장에 찍히는 실수령액이 300만원정도 되구요.
저는 과외로 70만원정도 벌고 있어요. 아이는 없습니다.
괴외는 올해 아마도 조금씩 늘려갈 것 같아요.

의견부탁드릴께요.
정말 부동산이 꿈틀거리기는 하는건가요?
왠지 불안해서 무주택자로는 못있겠어요.
IP : 114.111.xxx.3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2.3 9:53 PM (121.139.xxx.92)

    375받으셔서 이자로 85만원을 쓰신다구요? 저축은 얼마 하실 건데요? 생활비는 얼마나 드시구요?

  • 2. 월글이
    '11.2.3 10:01 PM (114.111.xxx.34)

    보험/연금 뭐 이런거 모두 포함해서 250만원정도 쓰는 것 같습니다.
    역시 과한건가요?

  • 3.
    '11.2.3 10:06 PM (121.139.xxx.92)

    여윳돈 125만원 중에 85만원 은행 좋은 일하고 나시면 40만원 남네요.. 전 말리고 싶어요.

  • 4. 와우.
    '11.2.3 10:10 PM (59.10.xxx.244)

    전세끼고라면 너무 과하네요.
    월세로 이자가 어느 정도 충당되는 구조라면 모를까..
    많이 벅차실 듯 보여요.

  • 5. 신분당선 역세권이면
    '11.2.3 10:11 PM (219.250.xxx.152)

    좋을 거 같긴 한대요. 투자용으로 아파트 살 곳은 아닌 거 같아요. 그냥 맘 편하게 들어가 살 수 있는 곳(좀 비좁아도 비교적 새 아파트)이 있으면 사시고, 그렇게 전세 주고 전세 갈 곳이면 이자까지 내면서 사는 건 추천하고 싶지 않네요...

  • 6. ...
    '11.2.4 2:16 AM (221.138.xxx.132)

    자산=집값이면 사지마세요.
    현금확보해두세요~

  • 7. 무리
    '11.2.4 5:43 AM (96.3.xxx.146)

    370만원 수입에 고정지출이 250만원인데 이자로 85만원을 낸다는게 말이 안되지 않나요.
    집이 강남 학군 좋은 집이라면 혹시 또 모르겠지만 요즘 수도권은 집사서 큰이익 내기는 힘들어요. 애초에 싼값에 살 수 있는 경우라면 몰라도.

  • 8. ^^
    '11.2.4 9:17 AM (211.173.xxx.175)

    신분당선이라면,,혹할듯한데,,특히,판교나,,광교라면,,ㅋㅋ저두,,위에,두지역을,,지금 보고있어서,,그리고,85만원이자는,,사실,님의 상황에서는 과외를하는상황에서는별것아니지만,,,저두,역시,님과비슷하기에,,아가가 태어나면 틀려요,,,벌수는없고,,남편월급의,,50-100만원은,들어가니,,
    아가계회과,,더불어 병행하시며 생각해보셔요,,그리고,신분당선이,,위의두지역이라면,,반대안합니다,,,저두역시,,대출금부담이 되지만,,노려보고있거든요,,3월내로,,,^^집값이 올라서가아니라,,아가를 위해서,,여기보다 나을듯해서요

  • 9. ,
    '11.2.4 12:53 PM (58.72.xxx.93)

    요즘 집값하락세아닌가요..
    좀 기다렸다가 사시죠
    정못참겠으면 1년만이라도 기다려봤다가 사시지..

  • 10.
    '11.2.4 8:40 PM (112.170.xxx.186)

    신분당선 근처 다 들썩이고 있어요.
    가격대 아시죠?
    정말 급매로 싸게 나온거면 사시고 아니면 고민좀 해보세요.
    저희 집도 신분당선이랑 멀지 않은곳인데..
    안올라서 고민했거든요.
    근데 급매 싹다 빠져서 이제 정상가격 되찾았어요.
    점점 오르네요. 올해 봄과 가을까지 오를거 같아요.
    그래서 안팔기로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8281 요즘은 결혼전에 왜 다들 부부처럼 사는지... 12 요즘 2011/02/03 11,451
618280 가난한 사람들이 네게 피해를 줬는가? 7 찌질 2011/02/03 971
618279 레이저 프린터 카트리지 대형마트에 있나요?(개학이 코 앞) 1 숙제는 어쩔.. 2011/02/03 266
618278 가끔 꿈에서 돌아가신 할머니가 나와요 2 ... 2011/02/03 930
618277 니트옷에서 석유냄새같은게 나는데 빼는법 3 니트가구려요.. 2011/02/03 2,145
618276 청담 토니앤가이 가격 아시는분... 4 알고가자 2011/02/03 2,500
618275 일본여자들은 실제로도 그렇게 잘 꿇어앉나요?? 10 일본 2011/02/03 2,958
618274 자존심 강한 친정 엄마 글이요.... 2 방금전의 그.. 2011/02/03 1,106
618273 군산에서 가볼만한 명소나 맛집, 숙소 추천 부탁드립니다. 3 여행 2011/02/03 526
618272 삼호주얼리호 선원들 입국할때 목에 꽃목걸이 걸어준 것 맞죠? 5 꽃목걸이 2011/02/03 1,357
618271 방금 모피동영상봤어요 6 넘 맘이 아.. 2011/02/03 612
618270 제삿상 차려놓고 예배보는 시댁 13 난감하다 2011/02/03 2,637
618269 한국이 매춘 세계1위 라니... 일본은요? 13 좀놀라움 2011/02/03 1,950
618268 엄마가 너무 불쌍해요. 7 세라 2011/02/03 1,523
618267 저희 가족은 사위와 사돈을 존중해서 15 이상해요 2011/02/03 2,537
618266 뒤늦게 하모니 보고 엉엉 울었어요. 5 ㅜㅜ 2011/02/03 989
618265 베란다만 방범창을 해야할것같은데요 요샌 엔틱으로 예쁜것들이 있던데 1 알려주세요... 2011/02/03 530
618264 지금 이시간 혼자 어디 갈만한 곳이 있을까요 9 ... 2011/02/03 1,526
618263 직장생활 오래하신 분 계시면 좀 읽어주세요. 8 직장 2011/02/03 1,232
618262 행복한 아줌마... 4 네푸 2011/02/03 1,074
618261 던컨 하인즈나 베티 크록커 등의 브라우니믹스...어디서 파나요? 2 여쭤봐요 2011/02/03 600
618260 탱고가 취미인 남자친구... 2 원글이 2011/02/03 901
618259 이럴땐 민폐 맞죠? 9 가난 2011/02/03 1,499
618258 동생이 오늘 군대복귀인데 안들어갔대요.. 8 누나 2011/02/03 2,800
618257 남편분들 돈 아껴 쓰라는말 자주 하시나요? 2 .... 2011/02/03 659
618256 일산 건영빌라에 대해 질문 8 corrs 2011/02/03 1,707
618255 대출이자 85만원 말리시겠어요? 11 아파트 2011/02/03 2,411
618254 3살부터 중2까지 가족여행 어디가 좋을까요? .. 2011/02/03 222
618253 남편이 음담패설을 했어요 ㅠㅠ 5 유유 2011/02/03 2,546
618252 윷놀이 규칙중..알려주세요!!(급) 5 .. 2011/02/03 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