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다들 탈퇴운운하면...미 워 요!!!

난 어쩌라고 조회수 : 1,230
작성일 : 2011-02-03 13:17:42
지난여름 잠시귀국 닉을 썼던 외국 사는 맘입니다.
제게 많은 도움을 주신 여러분이 계시지만
그중....
제가 가장 도움을 받은 이는 깍뚜기님이십니다.

여름내내 슈스케2를 보며 줄거워하다 외국으로 나오니
그나마 탑3까지는 4시간 기다렸다가 다운받아보겠는데

탑1 결정시에는 도저히 기다리지 못하겠더군요.
죄송함을 무릎쓰고 게시판에다 중계좀 해달라고 했더니
깍뚜기님이 총대를 메시고 해주셨어요.

그때 생각하면 너무너무 감사한데...
제발 탈퇴운운 하지 마세요들......들들....

누구한테 이런 자잘구레한 일 부탁하라구...
무슨 낙으로 살라고....흑~!

IP : 116.38.xxx.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
    '11.2.3 1:21 PM (1.177.xxx.82)

    (가난의 난) 때문에 좀 시끄럽네요

  • 2. ...
    '11.2.3 1:36 PM (68.174.xxx.177)

    다 애정이 있기때문에 그렇겠죠. 그동안 그나마 소통이 된다고 생각했던 82에서 충격적인 글 테러를 당한 터라 그만큼 실망과 회의도 클 것이고,.. 수많은 회원분들 중 사회시스템에 대해 생각할 마음의 여유를 갖고 있는 분들 몇이나 되겠나요. 다들 조중동 김비서이하 기득권세력들이 굳혀놓은 시스템 하에서 세뇌된 개념들이 마치 진실인양 대다수의 다람들에게 각인되어 무의식적으로 튀어나오는 거 아닐까요?

    오히려 다소 불편하지만,.. 이런 일들이 화두가 되어 열띤 논쟁을 하다보면 저처럼 아무 생각없던 사람들도 다시한번 곰곰히 생각해보고 되돌아볼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나 싶어요. 저같은 사람 있으시죠?

  • 3. 난 어쩌라고
    '11.2.3 1:45 PM (116.38.xxx.3)

    ...님처럼..그러까요.
    논쟁으로만 끝내자구요.
    탈퇴라는 말씀은 하지 마시고요~~~
    저는 그저 뜨거운 논쟁은 좋고 토론도 좋고 다 좋은데...탈퇴는 싫어요!!!

  • 4. 유지니맘
    '11.2.3 1:48 PM (121.184.xxx.76)

    ^^ 염려 마셔요
    제가 꽉 붙들어놓고 있을께요 ^^
    담번엔 실시간 제 가게에서 번개하는 모습을 생중계해드릴께요 ^^
    부러우면 지는거니
    그날 아쉬운대로 닭가슴살이라도 사다가 같이 바다건너 축배를 드시자구요 ~~
    늘 해피한 날만 되셔요 ~~~

  • 5. 유지니맘
    '11.2.3 1:50 PM (121.184.xxx.76)

    전 지금 시댁 ..
    다들 한잔 술 걸치고 잠시 낮잠주무시는틈타서
    살짝 도망나와 피시방 ㅎㅎ
    스마트폰으로 쓰자니 깍두기님을 까두기님으로 쓰는통에 답답하여 탈출했어요
    10분후면 완전범죄구성해야 해서 나가야 하지만
    반가운 님뵙고 가니 좋네요 ..

  • 6. 꼬맹이맘
    '11.2.3 1:58 PM (114.181.xxx.204)

    유지니맘님 화이팅^^

  • 7. 매리야~
    '11.2.3 2:28 PM (110.68.xxx.120)

    저도 밖이라 아이폰로 하는데 답답해서 속타요 유지니맘님 피씨방고고 이해해요

  • 8. ㄴㅁ
    '11.2.3 2:42 PM (115.126.xxx.7)

    다들 탈퇴운운하면...미 워 요222222

  • 9. 제인
    '11.2.3 2:45 PM (125.186.xxx.90)

    다들 탈퇴운운하면...미 워 요333333333 ㅠ

  • 10. 사랑해요^^
    '11.2.3 3:41 PM (59.21.xxx.90)

    다들 탈퇴운운하시면...미,워,요,444

  • 11. 지는
    '11.2.3 3:54 PM (59.25.xxx.108)

    탈퇴하면 지는 겁니다

  • 12. 깍뚜기
    '11.2.6 12:58 PM (122.46.xxx.130)

    원글님~ 잘 지내시지요?
    요즘은 슈스케 유사 프로 위대한 탄생 하는데
    본선 방영 중계 요청하심 틀어드립니다~~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8208 떠날 때는 말 없이...자게 명언입니다(본문 없어요) 10 ... 2011/02/03 1,214
618207 정녕 꿈의 파운데이션은 없는건가요? 14 파운데이션 2011/02/03 4,042
618206 친정, 시댁에서 주시는 애기 세배돈으로도 열등감 느끼는 남편 ;; 4 이어서.. 2011/02/03 2,463
618205 퀴즈!!!!!!!!!!!!!1 9 설날맞이 2011/02/03 947
618204 가까운 시댁서 자고 와야 하나요? 11 ... 2011/02/03 1,566
618203 명절 없어지면 어떻게 될까요? 4 하나마나한소.. 2011/02/03 926
618202 친정와있는 시누이들이 너무 서운해요 16 속상해요 2011/02/03 7,692
618201 ABBA - Happy New Year 6 해피뉴이어 2011/02/03 395
618200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 4 첨 가는 사.. 2011/02/03 881
618199 남자 나이 서른..어떻게 생각하시나요?^^ 9 새해복많이~.. 2011/02/03 1,537
618198 개그맨 황현희 음주 교통사고로 입건 8 참맛 2011/02/03 2,003
618197 호텔 캘리포니아 8 뚜벅이 2011/02/03 1,014
618196 역시 집엔 아이가 있어야 한다는 시부모님 말씀 때문에 3 2011/02/03 1,199
618195 유시민 36.3% 박근혜 33% - 야후 함께 식사 하고싶은 정치인 11 참맛 2011/02/03 712
618194 비비크림을 써보니 안색이 칙칙하네요 - - 28 원래 이런가.. 2011/02/03 6,555
618193 쓰던 이불 수선할 수 있는 곳 없을까요? 2 수선 2011/02/03 1,249
618192 유라 커피머신과 네스프레소 맛의 차이가 있을까요? 9 커피머신 2011/02/03 1,442
618191 가난이 민폐라고? 무식한 아줌씨들 왜이리 많나. 5 . 2011/02/03 1,205
618190 오늘.. 당신 안에 숨어있는 MB 한번 찾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2 jay 2011/02/03 383
618189 다들 탈퇴운운하면...미 워 요!!! 12 난 어쩌라고.. 2011/02/03 1,230
618188 저녁 상 차리기 싫어져요... 3 .. 2011/02/03 900
618187 조카녀석의 세배돈 5 세배돈 2011/02/03 1,280
618186 왜 시댁만 오면 생리 시작할까요 ㅡㅡ 8 난왜 2011/02/03 1,390
618185 천국의 눈물, 이 안에 너 있다..하는 장면 (스포싫으시면..) 3 화이트호스 2011/02/03 629
618184 오늘 설 당일날에도 토이저러스 영업 하나요? 새해복많이^.. 2011/02/03 199
618183 새 스웨터 냄새제거 방법.. 2 수입램스울 2011/02/03 1,240
618182 아이들 홍삼언제부터 먹여도되나요 11 홍 이 2011/02/03 1,317
618181 친정 가져 가려고 티라미수 만들었어요..^^ 6 .... 2011/02/03 935
618180 아들집에 오면서 절대 전화먼저 하고 올수없다?? 10 참.... 2011/02/03 1,650
618179 우리 정서 상 4촌은 무리가 아닐까? 1 동해야 2011/02/03 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