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커피 입맛이 변했어요
작성일 : 2011-02-03 02:28:45
987791
취향이라기 보단.. 입맛이 좀 변했어요.
대학다닐땐 캬라멜 마끼아또에 휘핑크림 배로 얹어달라하고 드링킹했었는데
요샌 카페라떼나 카푸치노에 시럽 약간 타서 마시거든요.
근데 이젠 그것도 단것 같아요.
아메리카노가 계속 땡기네요.
방금도 카푸치노 타서 마셨는데
한입 들이키다 으웩했어요.
어우 왜이리 달어 ㅠㅠ 이렇면서요.
나이 드니까 진짜 입맛이 바뀌는것 같아요.
담백하고 깔끔한게 계속 땡기네요.
햄버거같은 인스턴트 먹으면 속이 더부룩해지고 안받구요...
IP : 58.123.xxx.6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그래요
'11.2.3 2:55 AM
(112.214.xxx.56)
프라푸치노 하루에 한개씩 먹고 그랬는데..
요즘에는 시럽 안 넣은 라떼나 아메리카노만 마셔요 ㅋㅋ
예전엔 안먹던 가지 호박 이런거 좋아하게 되고요~
인스턴트도 저도 멀리하게 되네요
고기보다도 해물을 찾구요 ㅋㅋ
2. ....
'11.2.3 7:51 AM
(118.234.xxx.236)
ㅋㅋ 전 평생 콩 못먹을거라 생각했어요 어릴때부터 콩밥이며 콩국수 비지 전부 싫어했는데 지금은 낫또도 완전 사랑해요 ㅎㅎ
커피는 몇년전까진 전혀 안땡기고 다방커피도 가끔마셨는데 요즘은 다방커피한잔이랑 아메리카노 한잔씩 거의 매일 먹어요
사실 젤 좋아하는건 카페라떼인데 그것도 은근히 만들기 귀찮아서요
3. ..
'11.2.3 9:42 AM
(121.129.xxx.79)
나이드니 입맛이 바뀌네요.
청국장도 직접 사서(20대때에는 제 손으로 살 일은 없을 거라 생각했었어요) 끓여 먹고,
외식보다 집에서 먹는 게 속이 편하고 그런 거 있죠.
4. 전
'11.2.3 9:53 AM
(121.187.xxx.98)
아주 오랫동안 카푸치노의 광팬이죠..!!!
시럽이나 설탕은 안넣고 계피가루만 잔뜩~
향긋한 커피향에 고소한 우유의 맛과 시원한 계피의 맛이 크~~
그러다가 요즘엔 에스프레소에 꽃혔어요.
잘 뽑은 에스프레소의 매력에 그만... 흑~
5. jk
'11.2.3 11:21 AM
(115.138.xxx.67)
나이 드니까 진짜 입맛이 바뀌는것 같아요.
나이 드니까 진짜 입맛이 바뀌는것 같아요.
나이 드니까 진짜 입맛이 바뀌는것 같아요.
나이 드니까 진짜 입맛이 바뀌는것 같아요.
나이 드니까 진짜 입맛이 바뀌는것 같아요.
내 입맛은 20년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다능....
설탕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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