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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명탐정

영화 조회수 : 1,131
작성일 : 2011-01-30 17:32:33
어제 심야로 봤는데요.

기대안하고 김명민 연기력만 믿고 봤는데 배꼽 빠지는 줄 알았어요

너무 재미 있네요

혹시 평양성 보신분 계세요?

재미 없다고 해서 볼까 고민 중입니다.
IP : 125.177.xxx.7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둘 다 봤어요
    '11.1.30 6:50 PM (59.12.xxx.39)

    저요, 둘 다 봤어요.
    평양성은 어제.

    둘 다 볼만했어요.
    평양성에서 표현하는 과거의 역사가
    슬픈 오늘의 역사를 말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서글프기도 했어요.

    감독이 반당나라 반쥐박 성향인거 같더군요,
    그걸 알듯 모를듯하게 영화속에다 풀어놓았더라고요.

  • 2. ㅇㅇ
    '11.1.30 7:42 PM (210.101.xxx.231)

    조선명탐정도 현 정치판 신랄하게 까더라구요
    근데 코믹으로만 보는 분이 더 많으신듯하네요;;
    전 명탐정 보고 여러 생각이 떠올라서 중간에 눈물이 좀 나더라구요;;;;;
    감독이 너무 많은 걸 넣으려해서 좀 난해한 부분이 있지만 영화 끝나고 순수한 상쾌함을 느낀 건 오랜만인듯합니다.

  • 3. ..
    '11.1.30 9:00 PM (180.70.xxx.225)

    전 순교자들 생각이 나서 눈물이 나더만요..
    재밌게 웃어가면서 봤습니다..

  • 4. 제가
    '11.1.30 11:48 PM (218.154.xxx.173)

    이상한건가봐요.
    전 조선명탐정 보고 손발이 오그라드러 죽는줄 알았어요.
    이게 뭐지?? 이런 분위기?

  • 5. 제목에 낚인듯
    '11.1.31 8:25 AM (211.173.xxx.245)

    재미는 있었는데
    탐정은 아닌것 같고 제목에 낚였나? 탐정일은 언제하나 싶었더니 끝나네요 ㅠㅠ

  • 6. 218님 동감
    '11.1.31 1:51 PM (115.41.xxx.235)

    저도 제가 이상한가 했어요. 절대 영화 까다롭게 보는편 아니고 대중적인 취향인데..
    영화 보는 내내 세상에 이렇게 유치하고 오그라들수가.
    흐름이 뚝뚝 끊기는 장면하며 오그라드는 설정에
    끝에 그 주민들이 손흔들고 슬픈음악 깔리고 이런거.. 너무 작위적이어서 ㅜㅜ ㅋㅋ
    그나마 오달수 연기 좋았고 ,한지민이 의외로 섹시하고 예뻤다는것?
    생각보다 김명민씨 연기가 코믹에는 영 어색해 보여서 겉돌아 보였어요.
    반전도 원 시덥잖고...ㅜㅜ

  • 7. 사람마다
    '11.1.31 3:47 PM (175.127.xxx.169)

    차이가 확실히 있나보네요. ㅋㅋㅋ
    전 진짜 재밋던데요.
    은근 정치적인 문제도 꼬집고..
    임판서가 정조에 대해 폭언을 퍼부울땐 진짜 화가 나서리.. ;;
    하고싶은 얘기가 많은 영화인 듯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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