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모친살해경찰관

??? 조회수 : 5,240
작성일 : 2011-01-29 20:11:19
어머니랑 보험금탈려고 그랬다가 실수로 그랬다는데
cctv에 찍힌 헬멧은 왜 쓰고 들어갔을까요
그건 경찰조사가 있으리라는 걸 염두에 둔거니 완전히 계획살인 아닌가요?
공공의 적 영화가 생각이 나네요
IP : 59.12.xxx.17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11.1.29 8:17 PM (210.106.xxx.122)

    기사를 잘보면 어머니가 속을 좀 썩인듯보이던데요.
    사실 2천만원의 빚이라면 그게 경찰대 나온 강력반장한테 큰돈은 아닐듯한데요. 기사보니까 엄마가 이래저래 투자하다가 빚이 많아서 여러번 갚아줬나봐요.
    그 사람을 두둔하고싶은 마음은 손톱만큼도 없지만 한편으론 그럴만큼 괴로운 사정이 있지 않았나 싶긴합니다. 개인적으로 친정에 대준 돈때문에 괴로움을 당해봐서요.

  • 2. 매리야~
    '11.1.29 8:18 PM (118.36.xxx.137)

    그것이 알고싶다...
    그런 프로에서 집중적으로 다뤄주지 않을까요.

    이런 사건을 볼 때마다
    세상이 미쳐 돌아가는구나..그런 생각밖에 안 들어요.

  • 3. 거짓말쟁이
    '11.1.29 8:19 PM (125.182.xxx.109)

    보험금타려고 한건 맞겟지만, 엄마랑 짜고 했다는거 그거 딱 거짓말 이던데요..
    엄마랑 짜고 다치게만 할려고 했다는게 볼링공으로 다섯번이나 내리치나요?
    다치게 할려고만 햇다면 다리같은데를 다치게 햇겟죠.. 사망할정도로 공으로 내리치는게 말이 되나요? 그거 경찰관이니까 계획적으로 죽일려고 했다고 진술하면 형량 더 높게 받을 거니까
    엄마랑 짜고 했다가 실수로 죽인거라 하면 형량이 많이 낮아지잖아요.
    그런거 알고서 저렇게 거짓진술 하는거에요..
    진짜 나쁜 사람이에요..끝까지 자기 자신을 위해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다니...
    죽은 엄마에게 미안하지도 않을까요?
    경찰이라면 더욱더 볼링공으로 내리쳣을때 위력을 잘 알텐데요.
    잘아는 사람이 다섯번이나 죽을 정도로 내리치나요?
    정말 사고사라면 다섯번 가슴부위에 내려치지 않죠.
    다리나 팔 같은데를 내리치겟죠.. 그러니까 일부러 죽인거죠..
    절대 사고로 죽인게 아닙니다..계획적으로 의도적으로 죽인거지요..

  • 4. ..
    '11.1.29 9:17 PM (121.181.xxx.212)

    제가 보기에는 홧김에 그런것 같은데..엄마가 하도 빚내서 사고치고 그거 갚아주고 하느라..경찰관 월급 얼마 되지도 않는데..경찰대 까지 나온 경찰관인데 이 사람도 어쨌거나 나쁘지만 결국 엄마가 아들 앞길까지 망쳤다고 봅니다.
    만약 정말 엄마를 죽이려고 했다면 저렇게 허술하게 죽이지는 않았겠지요..

  • 5. 에이..
    '11.1.29 9:33 PM (122.32.xxx.171)

    윗님...어머니가 재산이 12억이라는데 아들이 월급 털어 갚아줬을까요?
    엄마가 아들 앞길 망쳤다는 말씀은 돌아가신 분을 욕되게하는 것 같습니다.
    정말로 엄마를 죽이려고 했으니까 아침까지 병원도 안데리고 간거 아닌가요?
    상해보험만 타내려고 했다면 (이것도 전 믿지 않습니다만...)
    범인으로서 볼링공으로 엄마를 친다음
    아들로서 집에 되돌아왔을때 병원에 모시고 갔어야지요.

  • 6. 요리잘하고파
    '11.1.29 9:46 PM (115.140.xxx.56)

    12억 담보로 다 대출 받아서 없는거나 마찬가지인 돈이라네요. 석연치 않은 구석이 있기는 하네요

  • 7. 복숭아 너무 좋아
    '11.1.29 10:14 PM (125.182.xxx.109)

    어잿거나 계획살인이에요..헬멧 쓰고 집안에 들어간것만 봐도 알수가 잇지요..

  • 8. 근데
    '11.1.30 4:09 PM (114.207.xxx.136)

    굳이 살인이 아니라 보험금 타려고 볼링공으로 다치기만
    하게 할려했다고 해도 당연히 헬멧쓰고 들어가야죠
    안 그러면 나중에 보험사기로 밝혀질수있잖아요.
    헬멧쓰고 갔다고 무조건 계획살인이란 건 아닌것같습니다
    굳이 흉기를 볼링공으로 고른 것도 정말 교통사고났을때 부딪친 충격처럼
    척추를 다치게 하려고 한게 아닌가 싶어요.
    물론 기사에 나온 대로 등을 내리치려고 하다가 잘못해서 가슴에 맞았다는 게 사실이라면요.
    하지만 상해치사보다는 존속살해 사건이라 해야 맞는 사건이긴하죠. 정말 무슨 생각으로 그랬는지..

  • 9. 써글넘
    '11.1.30 5:59 PM (222.239.xxx.139)

    써글넘의 세상.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6532 아이들 몇살때 가장 돈이 많이 드는 시기인가요? 11 평범하게 키.. 2011/01/29 3,596
616531 모친살해경찰관 9 ??? 2011/01/29 5,240
616530 사랑을 믿어요 보시는 분 계세요? 3 사랑을 2011/01/29 935
616529 혹시`님 d아줌마 2011/01/29 193
616528 바르면 따가운 화장품 어떻게 할까요? 3 . 2011/01/29 1,042
616527 안철수와 박경철이 말하는 '정의란 무엇인가' 2 희망 2011/01/29 1,079
616526 오늘 무한도전 보셨나요?^^ 35 노홍철 흑심.. 2011/01/29 11,882
616525 돈있는 사람은 마트에서 일 안한다? 122 편견이에요 2011/01/29 15,100
616524 써마지 리프트하면 특히 뭐가 좋아지나요? 37세입니다 4 언니할때 껴.. 2011/01/29 1,195
616523 동탄,판교아파트 지역난방인가요? 1 ...` 2011/01/29 464
616522 쌍꺼풀 수술 하신분들 어디서 하셨나요? 혹 연예인들 많이 하는데 아세요? 4 성형 2011/01/29 1,066
616521 TV나 냉장고 같은 고가 전자제품도 인터넷으로 사세요? 14 @,.@ 2011/01/29 996
616520 오심 발맛사지기 써보신분 3 발마사지 2011/01/29 386
616519 긴글 올리려면 어찌 해야 하나요? 3 글이 2011/01/29 250
616518 변기 물탱크 뚜껑을 깼어요.. 5 우짜지요ㅠㅠ.. 2011/01/29 1,782
616517 별로 친하지 않은 직장 동료인데.. 8 ㅇㅇ 2011/01/29 1,989
616516 이 요리수업 어떤지 알려 주세요 15 요리 수업 2011/01/29 1,508
616515 그만둬야 하는지 고민되네요. 2 카멜리아 2011/01/29 539
616514 상대적박탈감 29 셈퉁.. 2011/01/29 10,449
616513 누구 팔로우하시나요?? 12 트위터 2011/01/29 1,374
616512 아파트 사는 데 정말 너무 춥네요.. 난방비가 비싸서 보일러를 거의 켜지도 못 하고 사네요.. 13 춥다 추워.. 2011/01/29 3,146
616511 베인 상처 옆으로 아주 큰 물집이 잡혔는데요...ㅠ,ㅠ 5 ㅠㅠ 2011/01/29 669
616510 논현동 삼진조명 일요일에 문 여나요? 궁금이 2011/01/29 289
616509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초년생입니다..제 상황좀 봐주세요... 7 사회초년생 2011/01/29 875
616508 아들바라는 시어머니께 잘못 말한걸까요? 21 잘못?! 2011/01/29 2,689
616507 2층 아파트인데요.. 안방 화장실 바닥 배수구에 관해서요.. 2 궁금해요 2011/01/29 536
616506 재밌는 만화 추천좀 해주세요~~ 보고싶다 2011/01/29 170
616505 정말 출산 후 백일 때부터머리가 빠지기 시작하나요? 11 아가엄마 2011/01/29 791
616504 베스트 인포 www.bestinfo7.co.kr, 좀 그만하시죠. 4 2011/01/29 594
616503 암보험 어떤게 좋을까여??? 3 .. 2011/01/29 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