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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부동산에서 '사고팔고' 다할경우 복비...어떻게 해야하나요?
파는 집에 대해서는 좀 깍아달라고 한다는데요
모르고, 살때도 복비 다 주는 계약서를 쓰고, 오늘 파는 계약서 쓸때도 깜빡하고 복비 100% 계산된
계약서에 서명하고 왔거든요.ㅠㅠ
저희가 돈이 넘쳐나는 사정도 아닌데요..
내일 부동산에 갈일이 있는데요
벌써 계약서는 작성된 상태이지만, 중개수수료를 좀 깍아달라고 해서 중개수수료를 변경할수 있을까요?
에고...저 없이 남편이 계약하고 왔는데.....복비 몇십만원 깍아달라고 하는걸 잊어버리고 왔네요
내일 가서 복비 깍아 달라고 하면 깍아줄까요..??
아니면, 잔금치루고 나중에 부동산에다 복비 줄때, 좀 덜 받으시라고 매매 두건이나 했으니까, 그러면서
좀 덜 주면 되나요..??
어느시점에 수수료를 깍아달라고 해야하는지..좀 알려주세요.
1. ..
'11.1.29 12:08 AM (59.9.xxx.111)글쎄요;; 저는 아무리 얘기해봐도 안깎아줘서 다 냈어요 하하하;
2. momo
'11.1.29 12:11 AM (180.230.xxx.176)보통은 2가지가 동시에 이루어지면 좀 깍아주시던데
미리 말씀하셨으면 종았을걸 그랬네요.
그래도 마음이 나쁜 분들이 아니시라면 신랑한테 맞겼더니 잊고서왔다.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걱정이다. 복비 좀 깍아주세요.하면 왠만하면 깍아주시던데
좋은 결과있으시길 바랄게요.3. 전
'11.1.29 12:20 AM (112.169.xxx.202)같은 부동산에서 팔고사고 ..산집 전세줬는데....
집살때 복비만 줬어요.전세주는건 다 포함된 중개행위구요...
같은 물건에서 이루어지는 높은 가격만 받는다... 이거로요.....
복비 잘쳐달래서 깍다 못깍고 5만원 채워줬어요...
팔때 복비를 깍아준거라서 그냥 더 줬어요... 160만원정도...
아마 부동산에서 계약서쓰고 나서는 잘 안깍아줄꺼예요,,,
우리도 산다는 사람이 하도 후려치니까 계약해보려고 복비를 덜받고 해준거였거든요..
그 중개인이 그런 판단이 빠르더라구요4. 처음에
'11.1.29 12:23 AM (121.124.xxx.96)계약이 이루어지기전에 미리 말씀을 하시면 잘 알아서 깍아주시던데요.
저는 예전에 팔고 전세들어갈때 파는 복비만 드렸습니다.5. 이미
'11.1.29 2:14 AM (58.230.xxx.215)계약서 쓰셨으면 잔금 다 끝나고 수수료 낼 때
다른 분들 핑게를 대세요.
한쪽만 준다는 건 좀 그렇구요.
작은 계약건의 50%선 정도를 내 보세요. 과일 상자나 커피나 차 같은 거랑 같이 선물하세요.
법정 수수료는 사실 부동산이 소액재판해서 다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6. 사실
'11.1.29 2:44 AM (112.146.xxx.119)100% 다 내는게 정석이겠죠.
깎아주는건 주인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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