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마녀스프 다요트하는데 힘들어요...
머 거창한건 아니구요...몇년전에도 유행했던 양배추 다요트가 마녀스프 다요트로 이름바꿔 유행이더라구요..
몇년전 유행할 때 일주일 해보았는데 신기하게 바로 3키로 빠지더라구요..것도 회사다니느라 중간에 하루인가는
걍 밥 조금 먹기도 하고 커피도 중간중간 마셨는데도 말이죠...
제가 키가 160에 몸무게가 53~4키로에요...머 그정도가지고 그러냐고 욕하시는 분 있을지 몰라도요...
키가 안 크다보니 조금만 살쪄도 당최 옷맵시가 나질 않습니다..게다가 집안 병력이 좀 있어 당뇨, 혈압, 대장암 등에 특히 조심해야 하는데 야채를 싫어하고 안먹는 편이라...
여간 목표는 3키로 감소이구요,,,사실 50키로까지가 제가 보는 마지노선인데 최근들어 그 선이 자꾸 무너지네요..
근데 그저꼐부텀 시작했는데 첫날은 아침, 점심까진 참을만했는데 오후부터 극심한 허기짐이 몰려오면서 정말
견디가 어려웠어요...
탄수화물 중단에 따른 금단현상같더라구요,.,.제가 밥, 빵 이런걸 너무 좋아해요..밥은 한끼에 두그릇씩 먹어요..보통....흑
오늘로 삼일째인데 그럭저럭 참을만하네요..중간에 야채 좀 먹어가면서 내일 저녁엔 닭고기도 좀 먹을수 있다니 견뎌봐야죠..
정작 여름에 시작했어야 자신있게 소매없는 옷도 입고 하는데,,..저도 참 별나네요..근데 그떈 넘 덥고 힘들어서 다요트까지 했다간 회사를 못다닐거 같더라구요..
누구 저처럼 선선한 가을되면서 다요트 하시는 분 없나요...
서로 의지하면서 체크함 좋은데....
아 배고파요...맛난 음식들이 눈앞엘 왔다 갔다 하네요...
1. 레몬트리
'10.9.10 2:52 PM (112.216.xxx.6)꼭 성공해서 예쁘게 활기차게!~
2. 참이
'10.9.10 2:54 PM (121.136.xxx.75)ㅎㅎㅎ 마녀스프 아닌가요?
그런데 전 그게 입에 전혀 맞질 않아서 아예 먹을수가 없더라구요.ㅠㅠ
처음엔 제가 잘못끓인건줄알고
한솥버리고 또한솥. 또. 또..네번쯤 해보곤 이건 내가 잘못한게 아니라 원래 레시피맛이 이렇구만..하고 포기했어요.ㅜㅜ
아마 이것때문에 버린 소시지 베이컨이 2키로도 넘을듯..ㅠㅠ3. .....
'10.9.10 3:00 PM (118.32.xxx.33)전 그 다욧, 너무 금새 요요가 와서 그렇더라구요.
아무리 먹는양 줄인다고 해도,
그렇게 계속먹지 않으면 금방 도로 돌아오더라구요.
그냥, 적당히 먹고 운동하는 방법밖엔.. 진리가 없는 것 같아요.4. ..
'10.9.10 3:02 PM (211.189.xxx.250)섭취열량줄이는 다이어트만 반복하시면, 점점 더 살쪄요.
운동으로 하셔야 해요.5. 다요트
'10.9.10 3:05 PM (210.90.xxx.75)헉 윗님..감사.. 그러네요...마녀스프로 고쳤어요...제가 마침 다요트 시작하면서 부텀 마법까지 걸려가지고 착각했네요..ㅎㅎㅎ
맞아요,,,이거 빠지기는 금방 빠지는데 요요 바로 올거 같긴헤요...근데 넘 복부가 무겁고 온몸이 천근만근이라 일단은 디톡스차원에서 빼려구요...이게 나트륨을 빼주는거라 몸이 가벼운 느낌이에요...글고 저도 맛이 없어서 매운 카레가루 넣었더니 좀 나아요...
얼른 목표치빼고 운동을 좀 시작하려해요...6. ...
'10.9.10 8:01 PM (58.78.xxx.190)요요 금방옵니다. 아는언니 효소 다이어트하고 5킬로 감량 보식철저히 했는데도 요요와서 다시 그몸무게 되더이다. 양배추 스프도 마찬가지구요, 덴마크도 요요~~
소식하고 운동 꾸준히 하는것 밖에 없는것 같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74348 | 영어 한문장해석부탁 긴급^^;; 4 | 무식한이 | 2010/09/10 | 516 |
| 574347 | 우어어어..이제야 아자씨를 본 아짐.. 21 | ㅠㅠㅠ | 2010/09/10 | 3,119 |
| 574346 | (속보) 4 | ㅁㅁ | 2010/09/10 | 2,701 |
| 574345 | 듀*백 의자요? 9 | 알이 | 2010/09/10 | 1,449 |
| 574344 | 발매트 7 | ** | 2010/09/10 | 863 |
| 574343 | 이혼을 하지않고 남편과 살려면 뭘 부여잡고 살아야 살아질까요? 11 | 프리하게 | 2010/09/10 | 3,468 |
| 574342 | ‘강은 자연 그대로’ 독일은 150년만에 깨달았다 3 | 세우실 | 2010/09/10 | 556 |
| 574341 | 치수 계산을 잘 안가르쳐주려 하네요. 9 | 재봉틀 배우.. | 2010/09/10 | 1,353 |
| 574340 | 재래시장 정말 싸요 15 | 알뜰^^ | 2010/09/10 | 2,742 |
| 574339 | 수수료 5 | 은행 | 2010/09/10 | 456 |
| 574338 | 부자가 됐어요 2 | 율무 | 2010/09/10 | 1,357 |
| 574337 | 앞이 패인 셔츠 속에 입을 민소매 3 | 알려주세요 | 2010/09/10 | 663 |
| 574336 | 돈 돌려받자" KT환급금 사이트 폭주로 '다운' 1 | \\ | 2010/09/10 | 996 |
| 574335 | 흑염소가 여자한테 좋은가요?? 10 | 바보엄마 | 2010/09/10 | 1,425 |
| 574334 | 마음이 따뜻해지는 동영상 (버스기사는 왜 울었을까?) 3 | .. | 2010/09/10 | 608 |
| 574333 | 요즘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서 인기많은 애들은 어떤애들인가요? 7 | ㅋ | 2010/09/10 | 1,828 |
| 574332 | ㅋ ㅋ 4억 명품녀 공식 댓글에 실컷들 나불대라 4 | 댓글 | 2010/09/10 | 1,230 |
| 574331 | 쪽진머리가 어울리시는 분... 9 | 미인이세요... | 2010/09/10 | 1,436 |
| 574330 | 상조회가 도움 되나요? 7 | 상조회 | 2010/09/10 | 891 |
| 574329 | 손님오는게 무서워요 1 | 이사가고파 | 2010/09/10 | 825 |
| 574328 | 기아 소울 햄스터 나오는 광고 너무 귀엽지 않나요? 7 | ^^ | 2010/09/10 | 561 |
| 574327 | '야채'는 일본식 한자어! 21 | 고칩시다! | 2010/09/10 | 1,523 |
| 574326 | 맛있는 김치 6 | 고민중 | 2010/09/10 | 785 |
| 574325 | 41년간 교장, 부인은 이사장, 딸은 교감... 6 | 부정부패 | 2010/09/10 | 1,052 |
| 574324 | 마녀스프 다요트하는데 힘들어요... 6 | 다요트 | 2010/09/10 | 1,065 |
| 574323 | 우유에 홍초타마실때.... 3 | 잘몰라서리 | 2010/09/10 | 814 |
| 574322 | 사은품으로 주는 안 예쁜 (그래도 한국도자기) 그릇을 남동생한테 주면 싫을까요? 13 | .. | 2010/09/10 | 2,052 |
| 574321 | pc가고장 1 | 농사쟁이 | 2010/09/10 | 300 |
| 574320 | 남편비자금 5 | 늘같은변명 | 2010/09/10 | 1,007 |
| 574319 | 아기때문에 상처있는 사람앞에서 아기와 관련된 얘기한거 실수한건가요? 14 | .. | 2010/09/10 | 1,6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