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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잘 보여달라고 보증금을 조금만 올렸거든요

모모 조회수 : 904
작성일 : 2011-01-28 18:32:57
세 준 아파트 많게는 전세금이 2000만원,,, 적게는 1200만원젇도
올랐거든요  
저는 이번에 700만원만 올렸거든요  
지금 세입자가 4년정도 살고있구요  
집을 팔랴고 내논건 작년 후반기에 내놨는데  
집 보러 오는 사람들도 많지 않지만
가끔 보러 온다고 하면
자기가 해외에 출장가 있다며  보여주지 않더군요  
그래서  이번에   보증금을 조금 올리면서  
집보러 오면  집좀 꼭  보여달라고  사정했습니다.  
세입자가 잘 보여줄까요?  
전세금도  최하위로 싸게 계약했는데
만일 또 출장핑게로 안보여주면   어찌 해야할까요?
IP : 218.155.xxx.23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닐껄요
    '11.1.28 6:35 PM (125.129.xxx.197)

    전세보증금 싸게 받으시면 집 뺄때 어려울 수가 있어요.
    세입자가 그 돈 가지고 다른 곳에 가기가 어려우니까
    안나가고싶어해서요.
    전세보증금은 그냥 시세대로 받으세요.

  • 2. 모모
    '11.1.28 6:40 PM (218.155.xxx.231)

    저 한테도 어려울까요?
    세입자보니, 다른곳에 집도 있더군요
    경제적으로 그리 어려워 보이지않는 솔로거든요

  • 3. ??
    '11.1.28 7:08 PM (123.204.xxx.210)

    세입자가 이사가고 싶은 마음이 있기는 있는건가요?
    전세금도 얼마 안올리니 계속 눌러 있고 싶은건 아닌지요?
    그게 아니라면 자기도 빨리 나가고 싶을테고 잘 보여줄텐데요.

  • 4. 전세금은 시세대로
    '11.1.28 7:34 PM (219.250.xxx.152)

    해야 집이 잘 팔려요. 전세 안고 사는 경우 초기 투자금이 줄어들어서...

  • 5. ...
    '11.1.29 12:30 PM (112.151.xxx.37)

    오히려 더 쎄게 받아야지 비싸게 살고 싶지 않고
    옮기고 싶어서 더 잘 보여주지
    시세보다 싸다면 이사나가기 싫어서라도 더 안 보여주죠.
    잘못 생각하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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