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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몰지각한 업체의 비양심적인 업태가 고발

김희선 조회수 : 191
작성일 : 2011-01-28 16:04:57
<SBS뉴스> 방문판매로 가짜 홍삼,산수유,흑마늘 속여 판 유통업체 적발

일부 몰지각한 업체의 비양심적인 업태가 고발되었습니다.

방문판매로 300원짜리 원가의 제품을 40만원에 팔아 310억원을 이득을 챙긴

가짜 건강식품 유통업체는 원재료대신 향을 넣고,

카라멜 색소나 과당을 넣어 제조했습니다.

식품, 특히 건강 증진을 위한 건강식품은

반드시 정직하고 가장 좋은 제품이어야합니다.

1. 100% 원재료 함량인지,

2. 색소나 향, 과당을 사용해서 고형분을 높인 제품인지,

3. 국내산인지,

4. 체험단이나 국내외 검증기관을 통해 검증을 받은 제품인지


반드시 따져보시고 구매하셔야 피해가 없습니다.


또다시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없기를 바라며,

=====================================================================

< SBS 외 뉴스 본문 >

<식품별 규격기준 검사 중 원재료에 대한 검사항목 없다는 점 악용, 성분·함량 속여>

가짜 건강식품 제조책 장00, 손00 2명은 식품분야 8~10년간 근무한 전문가로식품별 규격기준에서

정하는 검사항목이 중금속이나 대장균군,일반세균은 있지만 원재료에 대한 검사는 별도 항목이 없다는 점을 악용,

성분·함량 등을 속여 식품 표시 규격 없이 임의 제조했다.

제품에 표시된 성분과 함량을 완전히 무시하고, 비싼 원재료 대신 향을 넣고

중국산 깐마늘을 넣고 색깔이 나지않자 카라멜 색소를 넣거나 고형분 함량을 늘리기 위해 과당 및 마늘향을 사용하는 방법으로

성분과 함량을 허위표시했다.

00흑마늘 5개 품목 140,167박스는 흑마늘 환 52%, 농축액 ~95%이상(고형분12%이상~15%이상)

홍삼류 등 3개품목 34,605박스는 홍삼, 석류, 산수유 농축액(고형분3%이상~70%이상)

국내산으로 허위표시 00먹장어 등 1개 품목 15,966박스는 00먹장어 추출액 80%(고형분 1.5%),

작약6%, 천궁, 감초 등 6종 각 2%, 숙지황 등으로 허위표시했다.


<제조책 피의자 장00, 중국산 마늘·카라멜 색소·향 등 첨가해 제조>

제조책 피의자 장00는 ‘09년 8월부터 ‘10년 9월까지 피의자 반00와 공모,

반00이 의뢰하는 제품을 성분과 함량을 허위 표시해 박스당 재료비 300~1,300원(포당10~40원)의 단가로 제조,

반00에게 3억7천여만원을 받고 00내고향흑마늘골드환 등 9개 품목 15만8,115박스(소비자가 266억원 상당)를 공급했다.

흑마늘 제품 제조 경우 실제로 사용해야할 흑마늘 126,400kg 대신 1%에 해당하는 1,400kg의 중국산 깐마늘을 넣고

여기에 의성산이 아닌 국내산 흑마늘을 약7:3의 비율로 넣고,

카라멜로 색을 내고 과당을 넣어 박스당 재료비 800원(포당27원)의 제조단가에 맞춰 제조하는가 하면,

00먹장어 골드는 재료비 300원(포당 10원)의 제조단가에 제조했고, 홍삼, 석류, 산수유 제품은

해당 주성분인 추출액을 하나도 넣지 않고 향만을 넣고 제조했다.

장00이 제조한 9개 품목 - 총15만8,115박스,00내고향흑마늘골드환 33,549박스,

00내고향흑마늘진액골드 7,956박스, 00흑마늘농축진액·

00흑마늘골드진액 65,962박스 00홍삼액골드 18,716박스, 석류00 4,128박스,

0000산수유 11,928박스, 00먹장어진액골드10,002박스, 00천마진액 5,964박스


<제조책 피의자 손00, 가짜 성분 첨가해 제조하고 제품에 특허번호 허위표시>

또 다른 제조책 피의자 손00는 반00이 의뢰하는 소비자가 45억원 상당의 00흑마늘농축진액 32,655박스를

박스당 1,200원(1포당 10원)에 제조해 3,900여만원을 받고 특허 받은 제품인양 허위표시해 반00에게 공급했다.

손00은 제품을 생산하면서 실제 넣어야할 흑마늘 55,840kg의 0.9%(530kg)인

국내산 흑마늘과 중국산 깐마늘을(670kg)넣고 카라멜로 색을 내고 대추엑기스, 마늘향을 넣고

고형분 함량을 높이기 위해 다량의 과당을 넣어 제조했다. 여기에 제품 표시면에

특허번호(제10-0871635호)를 임의로 표시해 소비자들에게 특허 받은 제품인양 속여 공급했다.



<박스당 300~1,300원에 생산, 소비자가 13만8천원~39만6천원 표시, 약 10억원 상당 판매>

이들은 성분 및 함량을 속여 박스당 300~1,300원 단가로 제조된 가짜 건강식품을

13만8천원~39만6천원에 팔았다. 지금까지 소비자에게 판매된 금액은 약 10억원 상당인 것으로 집계됐다.

류00은 인터넷홈페이지, 전화,방문 등 전문판매원을 고용해 00천마진액, 00천마골드,00홍삼골드 제품

총3,288박스 7억원 상당을 소비자에게 판매했다.



출처 : 나눔뉴스 http://nanumnews.com/sub_read.html?uid=24584§ion=sc202

          헬스코리아 http://www.hk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63454

          SBS뉴스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842962





요 기사보고 완전 경악했답니다

정말 먹는거로 장난치는 사람들은 가만두면 않되요
뭐 이런 나쁜사람들,,,,ㅜ,ㅜ


IP : 122.32.xxx.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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