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국물이 뿌옇게 우러나면 좋은멸치에요?

멸치 조회수 : 1,124
작성일 : 2011-01-25 13:22:05
시장에서 멸치를 샀는데
정말이지 좀 심하게 말해서 구정물처럼 우러나서 좀 찜찜하네요.
좋은거라면서 남해죽방멸치라던데 국물맛은 진한것 같아요.
좋은게 진하게 우러나는거 맞는지요?
IP : 114.205.xxx.3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25 1:24 PM (125.132.xxx.131)

    노르스름 맑게 우러나야 좋은거 아닌가요?;;

  • 2. ...
    '11.1.25 1:27 PM (115.140.xxx.112)

    저도 며칠전 장터에서 국물멸치 샀는데 그냥 먹기에는 너무 짜더라구요..
    근데 국물 우려내니까 뽀얗고 짠맛도 없어지고 좋던데 멸치의 짠맛과
    국물내는 것은 상관이 없는건지 궁금하네요....

  • 3. 저도
    '11.1.25 1:50 PM (114.204.xxx.47)

    묻어서 질문해도 될까요?
    저도 국물 내면서 좀 이상했어요
    디포리를 샀는데
    백화점에서 조금씩 사 먹을 땐 그런 거 없이 깨끗한 국물이 나왔는데
    장터에서 1kg 샀는데
    냄비 주변에 누렇게 국물찌꺼기가 끼고
    국물도 좀 뿌옇고 맑지 않아서
    그냥 쓰기 신경쓰여서 면보에 받혀서 썼거든요
    기분 안좋더라구요
    괜찮은 걸까요?
    양이 엄청 많은데...

  • 4. ..
    '11.1.25 2:16 PM (211.230.xxx.149)

    저도 /님 얘기처럼 노르스름 맑게 우러나는 멸치를 더 좋다고 봐요.
    뿌연 국물은 진할지는 몰라도 비린내가 더 심해서 두루두루 쓰기에는 별로더라구요.

  • 5. ..
    '11.1.25 2:21 PM (121.165.xxx.158)

    멸치 좋은거는 국물이 맑아요... 질이 떨어질수록 냄새와국물이뿌옇고 탁해요...

  • 6. 저도
    '11.1.25 2:26 PM (114.204.xxx.47)

    아... 그 많은 디포리를 다 먹을 때까지 속상해야겠네요
    비싸더라도 백화점에서 조금씩 사다 먹을 걸 그랬나 봐요
    살림을 얼마나 하겠다고...

  • 7. ^^
    '11.1.25 2:37 PM (221.133.xxx.70)

    참 이상하게 꼭 백화점에서 사야만 국물이 맑고 냄새도 안나더라구요
    저도 늘 멸치육수를 비치해두고 사는지라 떨어지면 안되는게 국물용멸치인데
    길에서 샀던건 아예 한번 끓여보고 나머지 다 버렸구요
    동네마트에서 사면 뿌연국물은 둘째고 집안에 멸치비린내가 배어서 괴롭고
    롯데백화점 지하에가면 바다이야기?인가 이름헷갈리는데
    그것이 가장 나은것같더군요
    국수장국으로 써도 더 시원한것같아요
    옆에 다른브랜드꺼 사봤는데 맛이 덜하구요
    한봉지+한봉지 만원할때만 사다가 냉동실에 넣어두고 써요
    가끔 한박스만원일때도 있어서 얼른 사오구요
    이것만 쓰게되는게 국물도 맑고 냄새도 덜하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2218 정신나간 유부녀ㅠㅠ 7 비오는날 2010/08/24 2,569
572217 암보험 6 갑자기 걱정.. 2010/08/24 666
572216 글루코사민도 계속 먹으면 위가 나빠지나요? 5 ........ 2010/08/24 557
572215 육아문제로 시어머님께 말씀드려야할까요..조언부탁드려요 ㅠㅠ 18 ㅠㅠ 2010/08/24 1,707
572214 방금 사 온 어묵에서 빵조각 같은 게 나왔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2 아기엄마 2010/08/24 298
572213 부자형제 7 뒤숭숭 2010/08/24 1,390
572212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3 아! 2010/08/24 577
572211 아래글에서 빤쥬회사사장일.... 3 ... 2010/08/24 716
572210 아이 중국어..해야할까요..? 6 ^^; 2010/08/24 873
572209 40전후 분들.. 건강 검진 정기적으로 받으시는 분들이 많나요? 1 낼 모래 사.. 2010/08/24 421
572208 홍삼 다릴때요... 2 .. 2010/08/24 299
572207 13년된 에어컨 설치비가 24만원이라면 .... 10 에어컨 2010/08/24 1,528
572206 친구 지인에 질문인데요 하는 글들이요 ^^; 1 우리 좀 솔.. 2010/08/24 325
572205 김태호 "내 집사람 울린 이용섭 사과하라" 15 ㅋㅋㅋ 2010/08/24 2,094
572204 지방종이 났어요.수술 해보신 분 좀 알려주세요. 6 .. 2010/08/24 767
572203 성형해서 예뻐진 여자에게 얼굴을 난도질했다, 갈아엎었다고 말하는 사람들.... 11 대체 왜? 2010/08/24 1,765
572202 "한국은 본디 자연을 최대한 존경하는 나란데..." 1 세우실 2010/08/24 200
572201 MB, 일본 군함-전투기까지 끌어들이나 1 넌 어느나라.. 2010/08/24 195
572200 액젓 담궈드시는분 가르쳐주세요 ~~~ 2010/08/24 144
572199 '주민세' 우체국에서 납부 가능한가요? 7 알려주세요~.. 2010/08/24 419
572198 날짜 잘 보는 철학원이나 점집 좀 추천해주세요.. 1 철학원/점집.. 2010/08/24 528
572197 재우는 게 너무 힘든 아기...ㅠ.ㅠ 7 ........ 2010/08/24 689
572196 출국할때 애들 컴퓨터장난감같은거 가져가도 되나요? 3 출입국 2010/08/24 218
572195 겨드랑이 가슴이 저리고 찌릿 찌릿... 6 하이디 2010/08/24 1,627
572194 30대 옷 쇼핑몰 이용하는데 있으세요? 12 오늘도 2010/08/24 2,746
572193 엄마의 행복한 기억 1 .. 2010/08/24 362
572192 08년생 아이들 어린이집 원비 얼마씩 내시나요...?(지원금 없는 경우) 2 이상타 2010/08/24 923
572191 이태리 가시면 뭐 사오시나요? 23 너구리^^ 2010/08/24 1,853
572190 김미화는 故 노무현대통령께 잘해준 죄밖에 없는데 왜 그래! 코미디 진짜.. 2010/08/24 726
572189 요즘 옷장 속 옷 관리 어떻게 하세요? 2 웃는 눈 2010/08/24 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