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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국민 2명 중 1명 "배우자 부모는 가족 아니다"

음음 조회수 : 1,948
작성일 : 2011-01-24 16:25:52
http://bit.ly/hehH4o


여러분들의 생각은?

저도 제목과 마찬가지 생각입니다만..^^;;

제 남편이 그렇게 생각해도 당연하다고 보구요.
IP : 119.70.xxx.162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음
    '11.1.24 4:26 PM (119.70.xxx.162)

    http://bit.ly/hehH4o

  • 2. 동감
    '11.1.24 4:32 PM (125.133.xxx.55)

    저도 1표요..

  • 3. 흐음,,
    '11.1.24 4:34 PM (222.105.xxx.16)

    전 가족인 줄 알고 가족처럼 대했으나,
    나를 가족으로 인정하지 않더이다.
    그래서 타인이 되는 건가 생각했더이다.

  • 4. d
    '11.1.24 4:35 PM (218.209.xxx.97)

    저도 동감..
    배우자의 부모일뿐 내 가정에 속한 사람은 아니죠..

  • 5.
    '11.1.24 4:36 PM (175.116.xxx.77)

    내키지않지만
    내아이들에 조모 조부이니 가족이라 생각할려고요
    노력하고싶네요 ㅠㅠㅠ

  • 6. 음,,,
    '11.1.24 4:38 PM (112.148.xxx.242)

    가족이고 싶어요... 입니다.

  • 7. 가족
    '11.1.24 4:39 PM (115.41.xxx.10)

    아니고 인척아닌가요?

  • 8. 저는
    '11.1.24 4:39 PM (220.86.xxx.164)

    가족인줄 알았는데 시부모님은 아니시던데요.

  • 9. ..
    '11.1.24 4:40 PM (183.98.xxx.10)

    저는 그냥 직장상사 정도로 생각합니다. 예의에 어긋나지않게 대하면 딱 되는...

  • 10.
    '11.1.24 4:40 PM (118.32.xxx.193)

    며느리, 사위는 가족인가 라는 설문이 같이 이루어졌어야 ㅎㅎ
    며느리는 종, 사위는 손님 이라는 답변이 예상되는군요~

  • 11. .
    '11.1.24 4:43 PM (111.65.xxx.83)

    시부모는 직장에 있는 유별난 부장으로 대하면 돼요

  • 12. 피를
    '11.1.24 4:45 PM (112.164.xxx.92)

    나누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아이에게 배우자에게 가족이면 내게도 가족이죠.

  • 13. ...
    '11.1.24 4:46 PM (175.123.xxx.78)

    좀 충격적인데요...;;;
    저는 시부모님도 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 14. 웃음조각*^^*
    '11.1.24 4:47 PM (125.252.xxx.182)

    흠.. 제가 좀 별난가요?

    전 우리 친정 부모님처럼 시부모님도 가족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래서 우리 아이에게 가족의 범위를 이야기할때..
    한 집에서 사는 우리 부부+아이 만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외조부모님 + 친조부모님 + 이모 + 이모부 + 삼촌까지 이야기 해서 우리 가족은 10명이라고 이야기 해주는데요.

    아이도 다른 사람들한테 그렇게 이야기 하고요.

    그 정도면 아이에게도 인척이 아니라 가족이라고 생각하게 해주고 싶어요.

  • 15. 롤리폴리
    '11.1.24 4:52 PM (182.208.xxx.133)

    본인이 시모를 가족으로 생각하지 않으면 친정부모도 당연히 대접 포기해야되는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야 공평하지 않겠어요?

    나이들고보니 세상에 공짜는없다라는게 좌우명 처럼 되뇌어지네요...

  • 16. 음음
    '11.1.24 4:57 PM (119.70.xxx.162)

    윗님..남편이 저의 부모님을 가족으로 생각 안 하는 것
    그거 별로 섭섭하지 않습니다.

    제목에는 배우자의 부모는 가족이 아니라고 했으니
    각자의 부모님은 각자의 가족이면 되는 거죠.
    효도는 셀프다..뭐 이런 개념처럼 말이죠.

  • 17. ..
    '11.1.24 4:58 PM (211.202.xxx.113)

    가족아니죠..남편과 아이들만가족..

  • 18. ...
    '11.1.24 5:17 PM (221.151.xxx.13)

    남편,나,아이...이렇게 우리가족이요.
    제부모님은 제가족이니 제가 잘챙길꺼에요. 신랑도 그렇게 하구요.
    시부모님도 제가 딸이 아닌데ㅎㅎㅎ 저라고 내부모처럼 맘이 가고 정이 가겠어요?ㅎㅎ
    그러니 항상 내생각 해주고 내몸 위해주시는 내부모님께는 잘해야지요.
    그래야 공평한거구요.

  • 19. 조금은
    '11.1.24 5:19 PM (121.162.xxx.111)

    씁쓸하네요.

    대가족에서 핵가족으로 변화면서 어쩔 수 없다 생각하긴 하지만...

  • 20. 놀라움
    '11.1.24 5:35 PM (61.247.xxx.162)

    저도 충격으로 와 닿습니다.
    저는
    가족이라 생각합니다.

  • 21. ..
    '11.1.24 5:44 PM (211.199.xxx.105)

    맞아요..저는 가족이라 생각하고 가족처럼 대했는데 돌아오는건 시녀취급이더라구요..--;;; 시어머님이 돌아가셔서 유품 정리를 하는데 이모 외숙모 시누 등등 둘러앉아 자기들끼리 나눠갖고 나는 뭐 스카프조각 하나도 안 주더군요...--;;; 금이나 패물은 시누가 자기엄마꺼라며 홀랑 들고가고 엄청 비싼 코트는 이모님과 외숙모님이 나눠 가지고...아..주는거 있더군요..이제 제사는 니가 알아서 다 해라..--;;;

  • 22. 저도
    '11.1.24 5:49 PM (203.142.xxx.241)

    제 가족은 남편.아이. 우리 부모님
    남편 가족은 저. 아이 남편 부모님(시부모님)

    고로 전체적으로 할때는 양쪽 부모님도 가족이라고 생각은 합니다. 아이 기준에서는요.
    그리고 가족의 가족은 또 가족일테니.

  • 23. 솔직히
    '11.1.24 5:55 PM (121.124.xxx.37)

    배우자의 형제 자매까지는 가족의 범주에 넣을수 있나 아닌가 고민이 되겠지만 시부모님은 가족으로 받아들여집니다. 내 아이들의 할머니 할아버지잖아요.

  • 24. 가족
    '11.1.24 6:01 PM (119.64.xxx.37)

    시부모님도 가족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근데 가슴으로 따라주지 않은데 어쩌죠...?
    아...평소에는 점잖은척해도 자신비위에 안맞으면 무식함이 튀어나오는 시부모님 가슴이 안따라주네요.

  • 25. 당연히
    '11.1.24 7:20 PM (1.227.xxx.172)

    가족이 아니죠. 인척입니다!!
    윗님 그런 걱정따윈 하지마세요.
    영어표현 이 딱 적당합니다. mother in law !!

  • 26. 보라야
    '11.1.24 10:30 PM (119.64.xxx.132)

    시부모님도 가족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근데 가슴으로 따라주지 않은데 어쩌죠...? 2222222

  • 27.
    '11.1.24 10:43 PM (59.10.xxx.172)

    일방통행은 아니지요
    그분들도 며느리를 가족이란 미명아래 비인격적으로 대했으니
    며느리입장에서도 그분들을 가족에서 제외시키게 된 거 아닌가요?
    저의 경우는 그렇네요
    가족이라 하면서도 끊임없는 요구와 간섭만 하셨거든요
    진정 마음으로 따스한 사랑 느끼게 해주셨음 저도 가족이라 여길텐데요
    20년간 남보다 못한 대우 많이 받았습니다

  • 28. .
    '11.1.24 10:47 PM (124.53.xxx.9)

    법적으로는 인척인걸로 알고 있어요.

  • 29. ..
    '11.1.24 10:51 PM (119.69.xxx.172)

    저희 시부모님은 평균 혹은 평균이상의 시부모님이세요. ( 82및 주변분들 비교해볼때요)
    그래도 가족 아니예요.
    결혼하고 10년 넘게 가족인줄 알았는데, 절 가족으로 안보시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저도 가족이라고 생각하지 않기로 했어요.

  • 30. 가족은 개뿔...
    '11.1.24 11:20 PM (118.223.xxx.136)

    시부모님은 내 배우자의 부모님이라서 공경하려고 노력하는거구요
    가족이라고 생각해본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좀 심한말로....나 태어나 이 나이까지 사는동안 그분들과 가족이라는 느낌 느껴본 적 없구요
    결혼후에 생긴 조금 더 대하기 어려운 나이든 아저씨 아주머니...라는 생각입니다.

  • 31. ..
    '11.1.25 1:50 AM (121.190.xxx.55)

    시부모님 항상 외며느리인 저를 삼월이 인줄 아시더군요.
    저도 시부모님 가족이라고 생각 하기도 싫어요.
    잘해주고 싶다가도 말하는거 들으면 몸서리 치지게 싫어요.
    바람난 시누가 돈못버는 사위버리고 다른남자하고 사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시부모님 입으로 그죄를 어찌 갚으시려는지...

    그런시누이를 너무나도 똑똑하고 잘난줄아는 시댁인간들 꼴도 보기 싫어요.
    나중에 나아프면 애들 아빠한테 며느리하고 이혼하라고 할 인간들입니다.
    공경할려고 노력하기도 싫고 기본도 해주고 싶지 않아요.
    웃기는것은 며느리한테 대접은 엄청 받고 싶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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