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시댁에 설 선물 뭐 하세요?

새댁 조회수 : 1,021
작성일 : 2011-01-24 14:37:32
첫명절 맞는 새댁이에요 ^^

이번 설에 시댁 내려가면서
친정엄마가 보냈다고 하면서 곶감(5만원상당) 한상자 들고 가서
용돈 드리고
필요하신거 있으시다고 하면 사드리고
아니라면 용돈에 얹어서 돈으로 더 드릴 생각인데요.

저희 몫으로 선물을 하나 더 챙겨 가야 할까요?
챙긴다면 보통 뭐 하시나요??

참 시댁은 과일이나 생필품들이 선물로 적당히 들어온다고 하네요
IP : 119.67.xxx.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24 2:44 PM (203.11.xxx.73)

    부모 자식간에 명절 선물은 안해도 되지 않을까요?
    저희도 사돈 간에는 선물하고 저희는 용돈 드리고 할머니들한테 가면 할머니 선물은 챙겨요

  • 2. 으음..
    '11.1.24 2:48 PM (121.147.xxx.79)

    10만원 안쪽으로 한과세트 좋아요. 가볍고 명절 내내 식구들 먹기도 좋고..
    용돈 드리니까 과한 선물말고 가볍게 사과나 배 한줄 씩 담겨있는 상자도 좋구요.

  • 3. 어른들
    '11.1.24 2:54 PM (180.66.xxx.192)

    무조건 돈을 좋아하시죠.
    친정에서 곶감 주신다니... 그거면 현물로는 충분할 듯.

  • 4. 현금.
    '11.1.24 3:03 PM (14.50.xxx.4)

    저는 현금으로 차례준비 비용 드리고, 과한 선물 좋아하시는 분도 형편도 아니라 그냥 백화점 양말 세트 두개 정도 들고가요. 친정에서는 해마다 유과 한상자 택배로 보내구요. 사돈 간에 선물 주고받는 것도 은근 괜찮더라구요. 나도 친정부모님 건재하신 그 집 딸이라는 것도 상기시켜드릴 수도 있고... 선물은 어머니 취향에 따라하세요. 남편분께 물어보시는 게 나을 듯...

  • 5.
    '11.1.24 3:19 PM (218.155.xxx.174)

    친정 선물에 용돈 드리면 충분하겠네요
    이건 좀 딴소리지만 ... 식구들이 반건시는 먹는데 곶감을 정말 안먹어요
    곶감이 쫄깃하면서 왠지 소화가 안되는거 같아서 참고하시라고 적어 봅니다

  • 6. 새댁
    '11.1.24 3:33 PM (119.67.xxx.6)

    이런..저런..요런..
    준비한 곶감이 건시인데 말입니다. ^^;;;

    맘은 몇 달 전과 같은 철부지인데 결혼을 하고 보니
    어른노릇을 해야 할 것만 같아서 이런 고민을 하네요.

    십만원까지는 못해도
    삼사만원하는 한과하나 더 사서 명절내내 나눠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답변들 감사합니다.

  • 7. ..
    '11.1.24 4:54 PM (110.14.xxx.164)

    시집은 넉넉지 않아서 주로 작은 선물- 과일 한과 간식거리- 에 돈
    친정은 직접 여쭤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3601 데자뷰 많이 겪으시는 분 계신가요? 4 아..이런 2011/01/24 1,032
613600 우리 남편 1 2011/01/24 392
613599 혈변을 보면 병원에 가봐야 하나요? 8 남편 2011/01/24 1,010
613598 [네이버 이슈] 탕웨이 현빈 기습키스, 현빈 급부러워ㅠ.ㅠ 1 난바보임다 2011/01/24 851
613597 반포 래미안 퍼스티지라고 하는데 정말 ㅎㄷㄷ하네요 21 개포동 2011/01/24 4,498
613596 영어 하나만 의미좀 여쭈어볼게요 red lacquer~~~가 뭘까요??? 4 아휴 2011/01/24 599
613595 갑자기 이사날이 잡혔어요. 업체 추천 부탁드려요 2 이사가요 2011/01/24 329
613594 토다이 런치 질문이요 ㅎㅎㅎ 1 Ri 2011/01/24 845
613593 방송대 다니신 82님들 조언부탁드려요~! 8 ... 2011/01/24 810
613592 계산좀 해주세요 2 일시불 2011/01/24 163
613591 코스트코 와인 추천좀 해주세요. 4 .. 2011/01/24 1,855
613590 네이버중고나라 사기 8 당한맘 2011/01/24 1,289
613589 사진찍듯 기억한다는 것이 어떤것인가요? 10 기억 2011/01/24 1,092
613588 금미호 선원들 소식은 없는 건가요? mm 2011/01/24 100
613587 간소한 차례상 상치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첫차례 2011/01/24 165
613586 폐결핵 진단, x-ray만으로 가능한가요? 4 2011/01/24 657
613585 왜 사랑이 너무 지나친 사람들 있죠.. 28 이시국에사랑.. 2011/01/24 5,125
613584 미국 사시는 분들, 치킨 브로스는 뭐가 좋은가요? 3 중국집 달라.. 2011/01/24 442
613583 분양가 상한제는 빨리 폐지되어야 하는데 2 분양가 2011/01/24 311
613582 방학때 돈 아까워서 어린이집 보낸다면 넘 우습나요?? 12 웃자 2011/01/24 1,537
613581 나이들 수록 친구가 있어야 되겠죠? 4 혼자가 속편.. 2011/01/24 1,294
613580 유치원 여자아이... 2 머릿니 속상.. 2011/01/24 344
613579 시댁에 설 선물 뭐 하세요? 7 새댁 2011/01/24 1,021
613578 강황가루로 카레 만드는 법 아세요? 8 강황가루 2011/01/24 5,287
613577 아들하고 딸 가진 맘, 5 ^^ 2011/01/24 977
613576 비키니수영복 나도입고싶은.. 2011/01/24 200
613575 등교하는 아이들 아침은 주로 뭘 먹이시나요?? 아이디어공유해요.. 8 아침 2011/01/24 1,285
613574 좋은대학 합격하신분들~부탁드려요 1 꾸벅 2011/01/24 666
613573 부업거리 1 욜리 2011/01/24 208
613572 낼모레글피 50인데 은근히 눈 오기를 기다려요 1 ㅉㅉ 2011/01/24 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