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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영화

두편감동 조회수 : 484
작성일 : 2011-01-24 07:50:43
윈터스본& 글러브란 영화를 봤는데요..
어쩜 두 편 모두...여운이 남는 좋은 영화더군요.

17살 소녀 가장이 어린 두 동생과 병든 엄마를 위해
자신을 다독이며 꿋꿋하게 살아내는 모습이 ..삶의 모습과
삶의 자세를 다시금 생각케해 주는 ..."윈터스 본"

이 영화를 보면서 가족이란 존재와 구성원들의 소중함,사랑..
이런 저런 많은 생각들을 하게 해 주더군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었다는 영화..."글러브"
국가대표이래로
재미도 있고
감동도 있고
눈물도 있으면서
훈훈해지는 아주 좋은 영화네요.
IP : 58.233.xxx.24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질문
    '11.1.24 9:51 AM (122.34.xxx.34)

    초등저학년하고 볼려고 하는데요
    국가대표처럼 욕이 많이 나오진 않나요?
    애들이 보다가 "엄마 욕이 너무 나와서 못보겠어요"했거든요

  • 2. ...
    '11.1.24 11:09 AM (180.228.xxx.178)

    질문님..
    글러브 봤는데도 초등생들이 듣기에 거북한 욕(C*새)라는 단어가 나오긴 한데요..
    저도 원글님 처럼 무척 감동깊게 봤습니다.
    그런류의 영화들이 너무 관객의 눈물샘을 자극하려하는데 이영화는 그러지도않고
    참 자연스럽게 흘러가는 따뜻한 영화였습니다.
    단, 약간의 지루함도 있다는 점 염두해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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