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집에서 어머니의 역할..

.. 조회수 : 275
작성일 : 2011-01-20 07:33:19
시아버지가 주사가 있고.. 그리 만족스런 가장은 아닌가봅니다.
일단 돈을 적게 벌어오니까.

근데 그걸 자식들에게 호소하고..

나 못살겠다고.
이혼해야겠다고.

그렇게 아들,며느리,손녀있는데서  얘기하는 어머니.
딸은 어머니랑 같이 있으니 사정을 아는데 아들은 모르니까요.

처음 얘기 들을땐 어머니가 불쌍하게 보였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어머니의 그런 언행땜에 집에서 시아버지가 전혀 대접못받고..
집은 항상 분란..

아버지를 하나두고 아들딸어머니가 대립하는 형세.

사실 남편이 자세히 얘길 안해 시아버지가 얼마나 "망나니" 인지는 모릅니다.
다만 평생 몸으로 하는 일을 해서 돈을 잘 못벌고.. 술을 많이 마신다는거.

시어머니 특징이 20년 30년전 일도 기억해서 두고두고 얘기하는 스타일.

사실 남편도.. 좀 허튼짓 많이 합니다.
여자관련도요.

근데 일일 이 투정하고 시어머니께 못살겠다 죽겠다.. 란 소리는 안하는데..

그냥 나도 그렇게 얘기하고 못살겠다고.. 그렇게 나갈까요..

IP : 114.203.xxx.106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1608 아기가 돈을 찢었어요 8 으악 2011/01/20 883
    611607 지나면... 전세계약 2011/01/20 118
    611606 본인 생일에 그냥 가족들이 모르고 지나갈때.. 6 ... 2011/01/20 602
    611605 내가 한 음식이 너무 맛있어서 미치겠어요 6 의지박약 2011/01/20 1,412
    611604 맨날 당해서..한마디 응수해주고싶어요.. 알려주세요 5 ? 2011/01/20 776
    611603 밝은 색의 세무 자켓을 검정색으로 바꾸고 싶은데 2 옷수선 2011/01/20 208
    611602 벽에 볼펜 낙서 지우는 법 있을까요? 2 -.- 2011/01/20 662
    611601 2011년 1월 20일자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1 세우실 2011/01/20 108
    611600 발렌타인17년산 vs 수정방 6 따우닝 2011/01/20 710
    611599 작가 조정래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그리고 책추천 해주세요. 2 황홀한 글감.. 2011/01/20 858
    611598 핸드폰 명의변경 복잡한가요? 4 .. 2011/01/20 501
    611597 미혼인 시아주버님 제가 어디까지 해드려야 하나요? 6 고민 2011/01/20 1,720
    611596 아들 숏다리ㅜㅜ소아청소년과 내분비쪽 병원 꼭 좀 추천해 주세요... 7 키..키.... 2011/01/20 878
    611595 아침에 몸무게 재보고 기절직전 17 난몰라 2011/01/20 2,717
    611594 배우자는 정치기부금 공제 안되나요? 3 이런... 2011/01/20 432
    611593 왜미국은 총기난사사고가 자주나면서도 총기소지를 합법화하는지 알고싶어요 19 왜미국은 2011/01/20 1,396
    611592 고등학생 내신 성적 관련 봉사활동 1 예비고3맘 2011/01/20 524
    611591 직장다니거나 낮에 바쁘신 분들 집 언제 보여주세요 1 집팔때세입자.. 2011/01/20 251
    611590 중3수학 문제 풀이좀 도와 주세요. (인수분해) 6 중학생 엄마.. 2011/01/20 442
    611589 원단시장 좀 알려주세요. 6 2011/01/20 495
    611588 임산부 요가 하는 곳 좀 알려주세요 3 .. 2011/01/20 261
    611587 [광명]에서 명신유치원 가는 방법 알려주세요.. 길찾기 2011/01/20 169
    611586 모닝 자동차 오너 여러분 "네비게이션은 어떤걸로 쓰시나요" 6 모닝 2011/01/20 490
    611585 1월 20일자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서울신문, 미디어오늘 만평 1 세우실 2011/01/20 107
    611584 남편의 거짓말...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나쁘다 2011/01/20 597
    611583 집에서 어머니의 역할.. .. 2011/01/20 275
    611582 봄동을 두장 사왔는데요, 어떻게먹는건가요^^;; 11 봄동~ 2011/01/20 1,434
    611581 40중반이 되었는데.. 어떤 행복을 느끼시나요? 9 바보 2011/01/20 2,154
    611580 성당안가서 뭘해도 안예쁘다는 시어머니 23 종교 2011/01/20 2,218
    611579 간단 집들이 음식할려는데요 3 추천해주세요.. 2011/01/20 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