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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을 두장 사왔는데요, 어떻게먹는건가요^^;;

봄동~ 조회수 : 1,434
작성일 : 2011-01-20 07:21:19

어제 마트갔다가 봄동을 파는데, 다들 열심히 골라가시더라구요.

저도 질수없다며ㅋㅋㅋ 일단 시험삼아 두장(700원 ㅋ) 사왔는데요

이거 어떻게 먹으면 맛있나요~

알려주세요^^
IP : 58.145.xxx.11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삼순이
    '11.1.20 7:38 AM (143.111.xxx.27)

    두 장! 전 읽다가 두 짝(?)인가 했네요 ㅎ
    겉절이 맛있는데 두 장 뿐이니 부족하겠고
    된장국 끓이시면 어때요?
    배추전처럼 전 부쳐도 되는데 두 장 뿐이라니..

    그나저나 두 장인데도 700원!
    스무 장이면 7천원인가요! ㅠㅠ

  • 2. ..
    '11.1.20 7:38 AM (222.235.xxx.233)

    제일 쉬운 방법은 전 구워 드세요.
    한장씩 떼서 배추전처럼 구으면 되는데 전 편하게
    쫑쫑 썰어서 전 구워요. 그래서 한국자 떠서 부치니 편하던데요,

    그리고는 생 것으로 무쳐먹으면 맛있어요.
    새콤달콤...

    그리고 남으면 국도 끓이고 , 삶아서 무치기도 하고 그래요.
    전 봄동은 된장 조금 넣고 무치니 맛있던데요 .

  • 3. 봄동~
    '11.1.20 7:42 AM (58.145.xxx.119)

    아.. 장이라고 표현했는데 포기라고해야하나요^^;;
    암튼 한포기가 쫙 펴진상태요..ㅋ

    답변 감사합니다^^

  • 4. 봄동
    '11.1.20 7:44 AM (211.202.xxx.119)

    1장2장 이렇게 부르나요? 난~ 배추처럼 1포기 두포기 그러는데...^^
    데쳐서 하얗게 나물로 무쳐 먹기도 하고 ,
    고추가루 파 마늘 참기름 깨소금 액젓 넣어 칼칼하게...
    이왕 데친거 윗님처럼 된장 넣어 조물조물~
    생으로 겉절이...
    시래기대신 봄동데쳐 국끓이기...
    부침개 부쳐 먹기~등등 무궁무진...^^

  • 5. 봄동
    '11.1.20 7:50 AM (122.34.xxx.34)

    멸치젓에 마늘, 고추 쫑쫑 썰어넣고, 고춧가루 넣어서 양념 만든후 쌈싸 먹음 밥도둑이에욤...

  • 6. 미쿠
    '11.1.20 7:54 AM (218.153.xxx.181)

    무쳐먹고 된장국 끓여먹고 봄동에 부침가루 발라 반죽(달걀+ 부침가루+ 물+소금) 입혀서
    부침개 해먹기

  • 7. 미쿠
    '11.1.20 7:56 AM (218.153.xxx.181)

    지난번 키톡에서 보니깐 봄동을 잘깨 찢어서 반죽물에 넣어 부침개하는 것도 있더라구요
    저는 그냥 한장씩 부쳤는데 잘라서 부침개 부치는 것도 간편할것 같아요

  • 8. ...
    '11.1.20 8:53 AM (211.208.xxx.195)

    큰 겉잎 -> 된장국, 부침개
    중간 잎 -> 쌈싸먹기
    작은 속잎 -> 생으로 겉절이

  • 9. 봄동의 매력
    '11.1.20 9:07 AM (1.226.xxx.63)

    요며칠
    봄동 사다가 먹는데
    봄동전 맛있어요.
    배추전의 심심한 2%를 채워주는 맛~~

  • 10. 고소한
    '11.1.20 9:24 AM (58.140.xxx.216)

    겉절이 무침 해 드세요.
    소금,또는 액젖, 고춧가루, 참기름, 깨소금 넣고 살살 무쳐서 드시면 꼬~소 하고 맛있는
    밥 도둑 됩니다~

  • 11. 무명씨
    '11.1.20 9:34 AM (70.68.xxx.12)

    삼겹살 구워 상추대신 봄동으로 싸먹으면 쥑입니다.
    상추처럼 부드럽진 않지만 씹는 맛도 있고 고소한 맛 때문에 봄동 나오는 철이면 일부러 삼겹살을 구워먹곤 했어요. 지금은 해외에 나와있는지라 먹고 잡어도 못 먹지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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