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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없는 논쟁들

지친다 조회수 : 445
작성일 : 2011-01-19 16:26:17
요 며칠 아주 징글징글하네요
근데 또 새글 올린다고 모피글 올라온걸 본 순간 드는 생각
이제 82를 접을때가 된건가 ........
정말 82 너무 사랑하는데 ㅠㅠㅠ 접고 싶지 않은데
진짜 지치네요
오늘은 매리야~님은 안 보이네요 계셨으면 ㅋ 아이고두야 하셨을듯


덧) 모피얘기는 소득없는 논쟁이라 할 수는 없는데요
다만 계속 반복적으로 게시판에 등장해서 뭉뚱그려서 얘기하게 되었네요 ;;
IP : 121.164.xxx.18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19 4:30 PM (222.239.xxx.168)

    진짜 겨울만 되면 모피 논쟁, 끊임없는 전업주부 논쟁...
    제목 보는것도 피곤해요.

  • 2. .
    '11.1.19 4:33 PM (64.180.xxx.16)

    저는 저글을 올린 사람은 아닌데요 왜 소득이 없는 논쟁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저같은 경우는 모피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대충알고 있다가 이 사이트를 통해서 구체적으로 알게

  • 3. 이상하군요
    '11.1.19 4:37 PM (112.153.xxx.79)

    싫거나 피곤하면 그냥 피하시면 될것을....
    자유게시판에 그런 글도 못올릴까요.
    특정글이 올라오는 것이 싫다는 글이 올라오는 것 저도 싫군요.
    그리고 지금 겨울인데다가 올해 모피가 유행이니까 모피글 올라오는거구요.
    선거때 선거글 많이 올라온다고 지겹다하고 입시철에 입시관련글 많이 올라온다고
    짜증내는 사람같아요.

  • 4. ..
    '11.1.19 4:38 PM (1.225.xxx.73)

    예전엔 82쿡에 들어오면 글 하나하나 안빼고 다 읽도록 꽤 노력했는데요
    요새는 때때로 스킵을 하는것이 내 정신건강에 좋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 5. 유채꽃
    '11.1.19 4:42 PM (173.52.xxx.79)

    저도 그래서 떠났건만 또 다시 레벨이 7이네요. ^^
    초창기엔 정말 급흥분하면서 까칠한 글도 올리고 댓글도 달고 했더랬죠.
    그러다 질려서 탈퇴했더랬는데...... 에고 일주일만에......
    뭐, 반복되는 것 같아보일지라도, 넓게 보면 많이 변하고 있다고 전 믿어요.
    그리고 어찌 보면 복잡한 듯해보이는 우리네 삶도 카테고리로 나누고 보면 협소하잖아요?
    그러니 조금만 여유를 가지시면........ 그리고 조금만 거리를 두시면........
    한 호흡만 참아보시길 권해드리고 싶네요......
    82 역시 우리네 삶의 축소판인 것을.......

  • 6.
    '11.1.19 4:47 PM (222.117.xxx.34)

    교사, 공무원은 좋은 직업이냐? 논쟁도 하나 추가요 ㅎㅎㅎㅎ
    소득없는 논쟁이라기 보다는 전업, 직장맘 논쟁은 좀 서로간의 진흙탕 싸움만 하는 것 같아요..
    정답은 없는데 감정적으로 서로 깍아내리는...원글님은 그걸 말하고 싶으셨던 거겠죠..

  • 7. ,,
    '11.1.19 5:06 PM (180.67.xxx.152)

    소득없는 논쟁이 어디있겠어요. 댓글에 참여하지 않더라도 누군가는 분명 세상에 대한 가치관을 달리 할 수도 있겠죠.
    전 환경주의자에 동물애호가 동생이 있어서 오랫동안 영향받고 바뀐 케이스지만, 온라인으로라도 이런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채널이 있다는 건 다행이지 싶어요.
    그래도 82엔 영양가 주시는 괜찮은 분들이 꽤 계셔서 좋아요~~

  • 8. 매리야~
    '11.1.19 11:23 PM (118.36.xxx.72)

    저 부르셨나요? ^^

    제가 너무 늦게 들어왔네요~

    안 그래도 지난 며칠은 머리가 지끈거리네요.
    폭풍이 지나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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