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한글 공부.. 언제쯤 시켜야 할까요?

한글 조회수 : 522
작성일 : 2011-04-13 12:51:41
남자아이고 36개월이예요.

말이 좀 느려서 한글도 천천히 가르쳐야지 하고

조금씩만 하고 있어요

(낱말카드 같은 거 하루에 10~20분 정도?)

너무 늦는 건가요?

전 5살쯤.. 해도 괜찮다 생각했는데..

주위 엄마들은 지금 시작해도 늦다고 난리네요..

IP : 175.199.xxx.21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4.13 12:54 PM (121.135.xxx.221)

    안늦었다고들 하시겠지만 받아들이면 시켜도 무방하다고 생각해요.
    물론 안늦었구요.
    한글 늦게 떼었는데 왜그렇게 빨리들 떼나 했더니 한글을 떼면 영어 파닉스를 쉽게 받아들인대요.
    장단점이 있으니 잘 생각해서 릴렉스하세요.

  • 2. ....
    '11.4.13 1:36 PM (221.139.xxx.248)

    그냥... 본인이 관심 있어 하면 조금씩 해 주시는데...
    별로 관심도 없고 아이가 안할려고 하는데 막 억지로 앉혀서 엄마 욕심에는 시키지 마세요..

  • 3. ..
    '11.4.13 1:39 PM (211.199.xxx.62)

    지금은 그냥 책읽기정도만 하셔도 되고 한글카드 같은것 집안 구석구석 붙여둬보세요..그러다 아이가 글자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 그때 해주면 됩니다...

  • 4. ....
    '11.4.13 1:39 PM (125.178.xxx.243)

    늦지 않아요.
    내 아이가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을 때가 적기라고 생각해요.

    아이가 빨리 가는 스타일이 아니라면
    엄마도 적당히 아이 속도를 맞춰주시는게 맞아요.
    주변 이야기에 흔들리지 마시고 소신대로 하세요.

    친정엄마가 하시는 말씀이 있어요.
    10개월에 걸음 뗀 애나..
    15개월에 걸음 뗀 애나 뛸 때는 다 비슷하다고..

  • 5. 46개월
    '11.4.13 1:39 PM (61.78.xxx.173)

    46개월 넘었는데 아직 한글 안시켜요. 읽을수 있는 글도 하다도 없네요.
    관심 있으면 조금씩 시키겠지만 아직 별 생각이 없길래...
    절대 늦은거 아니니까 천천히 시키세요

  • 6. ...
    '11.4.13 1:55 PM (123.109.xxx.203)

    간판이나 광고지 겉은데 나온 글자가 뭐냐고 자꾸 물어올때가
    시작할때에요
    그전에 시작해서 잘 따라오면 다행인데
    관심도 흥미도 없는데 붙잡고 시키다가 엄마와 관계나빠지고, 의욕만 없애게됩니다

  • 7. ..
    '11.4.13 2:01 PM (211.51.xxx.155)

    7세인데 이제 슬슬읽는 울 아들도 있습니다. 너무 주변 엄마들 말에 휘둘리지마세요. 글 빨리 읽어 뭐가 좋은가요? 다들 엄마 욕심이지요. 엄마가 읽어주는 책속에서 맘껏 상상의 나래를 펴는 게 더 좋지 않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11304 주택공사 전세자금대출에 대해 문의. 3 전세자금 2011/01/19 583
611303 커피 어떤 방법으로 드시나요 ??? 나만의 계량법이 았다면요?? 4 매니아가 되.. 2011/01/19 730
611302 베이킹 초보에요~ 도와주세요!!!!!!!! 6 응삼이 2011/01/19 436
611301 김치가 얼었어요..어찌해야 할까요?? 3 김치~왜그러.. 2011/01/19 895
611300 지금도 부모님 장애증명가 같은거도 내야하나요? 1 연말정산 간.. 2011/01/19 259
611299 ebs 다시보기 동영상이 잘 안되는데... 눈은침침 2011/01/19 136
611298 이런 남편, 어쩌면 좋을까요?? 41 새나라의어린.. 2011/01/19 7,542
611297 육아휴직중인데 남편 연말정산할때 뭐 있나요? 아기엄마 2011/01/19 286
611296 소형차 몰다가 중형차로 바꿨는데 주차가 너무 어렵네요 14 아이쿠 2011/01/19 1,872
611295 아파트 부녀회에서 해마다 선물 받으시나요? 18 부녀회 2011/01/19 1,096
611294 주식의 문제는 이거죠.. 4 음.. 2011/01/19 977
611293 175.112.41.xxx에게 먹이를 주지 마세요 12 댓글가려서달.. 2011/01/19 525
611292 내일 집계약한거 잔금치르는데.. 한번도 안해봐서~ 1 집계약.. 2011/01/19 313
611291 율무차 티백으로 파는 곳 있나요? 1 문의 2011/01/19 334
611290 이래서 주식이 중독이라 하나보다.. 1 팔고나서 2011/01/19 798
611289 분당에 떡 맛있게 하는집 추천해주세요 3 떡집 2011/01/19 550
611288 방송 심의 징계대상에 오른 영상입니다.. 5 이게 왜 징.. 2011/01/19 710
611287 전방에 가면 인서울 대학 재학중 군인은 없다고요 41 군대 이런말.. 2011/01/19 2,792
611286 냉기가 너무 나와요. 도와주세요. 3 확장한 작은.. 2011/01/19 819
611285 애들싸움이 어른싸움됐다는 내용의 글을 우연히 읽고...문득 예전에 있었던 일이 생각나네요 1 부모마음.... 2011/01/19 393
611284 광파오븐 vs가스오븐..어느것 사는게 나을까요? 3 새로이사가요.. 2011/01/19 703
611283 연말정산 궁금하신분들께.. 2 연말정산 2011/01/19 493
611282 반품은 받아주어야하는거아닌가요? 5 벼룩 2011/01/19 673
611281 뇌경색으로 입원했다 퇴원한 친척분에게 뭘 사가면 좋을까요... 3 병문안 2011/01/19 305
611280 머리가 저릿저릿 저려요.. 4 어느병원 2011/01/19 820
611279 소득없는 논쟁들 8 지친다 2011/01/19 445
611278 시간적 경제적 여유 되시면 어떤 직업(공부) 가지고 싶으세요? 11 사직 2011/01/19 1,364
611277 꼬막탕수육 아세요? 3 제철에 즐기.. 2011/01/19 530
611276 미국에서 구하기쉬운 당뇨환자나고혈압환자를 위한 식품 알려주세요 3 궁금이 2011/01/19 414
611275 서울교대부속 초등학교 편입 1 문의 2011/01/19 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