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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에게 폴란드 인은 왜 학살당한건가요?

유태인 조회수 : 1,562
작성일 : 2011-01-19 10:42:01
<< 임산부, 심약자는 절대 보지마세요.>>


http://kr.blog.yahoo.com/leesangjo/6665
IP : 112.169.xxx.15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태인은 알겠는데..
    '11.1.19 10:42 AM (112.169.xxx.154)

    http://kr.blog.yahoo.com/leesangjo/6665

  • 2. faye
    '11.1.19 10:49 AM (216.183.xxx.249)

    전쟁 자체가 광기인데, 그 과정과정의 광기를 들춰낼 필요가 있을까요..
    연합군이 소이탄을 퍼부어서 독일 민간인을 대량 학살하기도 했죠...

    전쟁발발의 직접적인 원인이 폴란드에서 독일의 석유수송을 끊어서 였을껍니다.
    이것을 배후 조종한게 영국이라는 시각도 있구요.

    독일은 자국의 문제를 외부로 돌리지 못하면 붕괴 직전의 상황이었구요...

  • 3. faye
    '11.1.19 11:04 AM (216.183.xxx.249)

    검색해보니 아래 블로그에 자세히 나와있네요..

    미국은 2차대전을 계기로 엄청난 무기를 팔아서 대공황을 탈출합니다.
    뉴딜정책으로 대공황을 탈출했다는 것은 순 사기이구요...
    개전초에 미국의 개전의지를 보면, 얼마나 미국이 전쟁을 원했었는지 알 수 있죠...

    http://gall.dcinside.com/list.php?id=mystery&no=339096

    2차 세계대전은 단치히 통로를 두고 발발했는데, 그 통로는 베르사유 조약에 의해 그것이 폴란드에게 제공되기 전까지는 독일의 일부였다. 베르사유 조약은 노란색으로 칠해진 서쪽 영토를 폴란드에게 넘겨 주었다.

    1918년, 베르사유 조약

    1 차 세계대전 종전 조약이 독일을 황폐시켜, 불황이 야기되었고 유대인들이 엄청난 양의 독일 산업을 사들였으며, 그리하여 독일인들에게 쓰라림만 남았다. 베르사유 조약에 참여한 사람들의 80%가 국제 유대인이었기 때문에 국제 유대인사회는 독일에게 자신의 영토 일부분(단치히 통로)를 폴란드에게 넘겨주도록 강요하였다. 또한 폴란드 단치히는 90% 이상이 독일인이었고, 동프로이센 영토로 가려면 이곳을 꼭 통과해야 하는 문제가 있었다.

    Edward House

    에드워드 하우스는 유대사회의 지도자였으며, 로스차일드 가문에 고용된 사람이었는데, 그는 그에 앞서서 연방준비제도를 창설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

    <BLOCKQUOTE>
    1937
    히틀러는 폴란드에 동프러시아에 있는 그들의 지방에 1마일 접근을 허가해 줄것을 탄원하고 있었다. 양국은 그에 관해 교섭하고 있었는데, 1939년 폴란드가 갑자기 모든 협상을 파기하였다.

    1938년

    루즈벨트는 처칠에게 미국이 독일에 대한 전쟁에 참여하게 될 것이라고 보장하였다.

    1939년 3월 31일

    영국과 프랑스는 폴란드의 방어를 보증하고 있었다. (영불보장조약)


    Rydz Smigly ㅣ lgnacy Moscicki

    폴란드 육군원수 ㅣ 폴란드 대통령

    폴란드가 전쟁을 일으키겠다고 위협하다.

    루즈벨트와 처칠의 보증에 용기를 얻어, 폴란드 군 사령관인 Rydz Smigly와 폴란드 대통령 lgnacy Moscicki는 무력시위를 하였다.

    Smigly는 말하였다.

    리츠-스미글리 폴란드 육군원수 “폴란드는 독일과의 전쟁을 원하며 독일이 원치않더라도 독일은 이 전쟁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 The Daily Mail, August 6, 1939

    그는 독일을 3일 안에 황폐화시킬 것이라고 위협하였다.

    1933 년 당시 폴란드의 독재자였던 필수드스키가 독일로 하여금 베르사유 조약의 무장해제조항을 준수하도록 강제하기 위해 프랑스와 합동으로 군사행동을 하기도 하였다. 즉, 말하자면 폴란드가 우선 프랑스에게 '예방전쟁'을 제안하기도 하였지만 벨기에와 프랑스가 이를 거절하였다.

    또한 폴란드는 전통적으로 중부유럽의 육군 강국이었고 몽골로부터 배운 차기병은 오랫동안 유럽최고수준의 전투력을 갖추고 있었다. 폴란드는 당시 이러한 강력한 군사력을 바탕으로 러시아내에서의 혁명에 따른 혼란과 중부유럽에서의 독일의 패전에 따른 힘의 공백을 틈타 몇 번이나 우크라이나를 침공하기도 하였다. 심지어 우크라이나의 수도인 키예프까지 점령하기도 하였다. 이때 소련은 굴욕적으로 많은 영토를 내주고나서야 폴란드와 강화 협정을 맺을 수 있었다. 이 뿐만 아니라 바이마르 공화국 초기에 폴란드를 소련에게 그랬던 것처럼 국경침범와 월권행사로 독일의 국민감정을 모욕하기도 하였다.



    이렇게 폴란드는 전쟁을 위한 도발행위를 서슴치 않았다.


    1939년 단치히 대학살

    폴 란드 볼셰비키들은 단치히 지구에서 독일의 폴란드 침공을 앞두고 58,000명의 독일인들을 무참히 살해했다. 폴란드 군대와 독립적인 볼셰비키들은 단치히 지구에서 독일 국민들을 살해했다. 수천명의 민간인 독일인들이 민간인 및 러시아 NKVD 유대인에 의해 살해되었는데, 그들은 폴란드가 빠른 시간내에 독일군을 격퇴하리라 확신했었다. 많은 사람들이 독일의 농장과 사업권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좋아했다.

    폴란드인들은 최소한 1939년 4월 이후부터 독일인이라면 누구든지 모두 닥치는대로 죽였고, 작은 사건은 일차대전 직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여러분은 그런 내용이나 이런 잔인함이 독일의 폴란드 침공의 주요 원인중 하나였다는 사실을 대중매체로부터 들어 보지 못했을 것이다. 당연하다. 그 당시 2차 대전에 세계 유대인 언론들이 그런 소문은 모두 거짓이라고 주장했기 때문이다.



    독일은 국제연맹에 수십차례 항의를 하였으나 응답이 없었다.

  • 4. 원글
    '11.1.19 11:16 AM (112.169.xxx.154)

    에구...자업자득 이었다는 결론이네요.
    전 유태인처럼 열등인종으로 단정해서 그런 일을 벌인건지 궁금해졌네요.
    paye님 덕분에 하나 알고 넘어가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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