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내가 두번째로 부러워하는 사람은........

서울토박이 조회수 : 1,291
작성일 : 2010-08-17 16:29:18
치아가 고르고 이쁘게 난 사람들에요.

제가 살짝 돌출형 치아에다가 한쪽 송곳니는 덧니고...

그나마 윗쪽 치아는 그럭저럭 고른편인데 아랫쪽은 완전 삐뚤빼뚤 엉망이죠

양치질할라면 무척이나 심혈을 기울여야 한답니다

게다가 가장 절망적인건 웃으면 윗쪽 잇몸이 많이 드러난다는거....ㅠ,ㅠ

남앞에서 웃을때 손으로 가리지않고 활짝 웃어보는게 소원인 사람이에요

정말 치아 이쁘신분들 복받으신겁니다...ㅜ,ㅜ

IP : 218.37.xxx.13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10.8.17 4:31 PM (218.147.xxx.39)

    저도 비슷해요..ㅠ.ㅠ
    전 피부도 안좋고, 시력도 안좋고..
    저보고 위로 받으세요.ㅠ.ㅠ

  • 2. ..
    '10.8.17 4:41 PM (112.160.xxx.52)

    저도 치아 이쁜 사람은 정말 부러워요..
    아가씨때는 이빨만 교정하면 되겠다 <- 이런소리 들은적도 있는데
    요즘은 그 소리도 안 듣습니다.. 눈도 나쁘고... 살도 찌고..
    뽀얗고 트러블 없다고 자신했던 피부는 주름이 성성하고...
    으흑흑

  • 3. 저역시
    '10.8.17 4:46 PM (110.15.xxx.164)

    치아가 삐뚤.게다가 튼튼하지도 않아요.
    눈 좋은 사람도 부러워요.복받은 거예요.얼굴에서 이쁘다는 소리 듣는 데가 눈 뿐인데 안경으로
    가리고 다니는 제 심정을 아실랑가.

  • 4. ....
    '10.8.17 5:33 PM (114.204.xxx.221)

    저 치아는 고른데 얼굴이 사각..ㅋㅋㅋㅋ입속이 넓어서 치아가 고른가봐요..얼굴 갸름한 친구들이 덧니가 많더라구요.. 그래도 전 얼굴 갸름해지고싶어요.

  • 5. .
    '10.8.17 6:54 PM (118.223.xxx.185)

    항상 얼굴이 웃는 평화스럽고 여유있어보이는사람.
    저사람은 뭐가 저렇게 좋아서 항상 싱글벙글 일까 . 부러워요.

  • 6. 에공.
    '10.8.17 10:24 PM (122.40.xxx.30)

    원글님이 부러워 하시는 두가지는 제가 다 가지고 있긴하네요..;
    이는.. 완전 고르긴합니다.잇몸도 안보이고.. 웃으면 딱 8개 정도의 이가 나오지요..
    그러나..색이 이쁘지 않고..;
    피부가 안좋으니..이가 돋보이지도 않는답니다..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9201 저렇게 완벽하게 사투리를 고치다니!!~ 10 tv에서 2010/08/17 1,856
569200 미술작품 잘 아시는 분 답변좀.. 5 질문.. 2010/08/17 306
569199 이럴땐 어찌해야하나요? 1 홧병 2010/08/17 247
569198 정품) 명품가방 인터넷 필00 3 명품 2010/08/17 763
569197 글자 알아도 엄마한테 책 읽어달라고만 하는 아이 어쩌죠? 14 엄마 2010/08/17 771
569196 조립식컴터 쓰면 문제생길까요? 21 주부 2010/08/17 567
569195 뱃살빼는덴 수영이 최곤가봐요 19 내배는 어쩌.. 2010/08/17 3,958
569194 자식에게는 극진하나 인간적으로는 단점이 많은 부모님 받아들이기?? 9 ..... 2010/08/17 1,116
569193 점심을 허술하게 먹었더니... 3 급땡김..... 2010/08/17 469
569192 보험때문에 집안분위기가 싸하네요... 4 .... 2010/08/17 1,429
569191 손주에게 기 충전 좀 하자 1 별가 2010/08/17 324
569190 내가 두번째로 부러워하는 사람은........ 6 서울토박이 2010/08/17 1,291
569189 물놀이 어디로 가셨어요... 3 요즘에.. 2010/08/17 314
569188 기도원 감옥살이 ‘악마를 보았다’ SBS 동 시간대 시청율 1위,, 1 SBS 고맙.. 2010/08/17 655
569187 내가 젤 부러워하는 사람은........ 31 서울토박이 2010/08/17 10,072
569186 82탐정님 헬프요.. 5 이거좀.. 2010/08/17 504
569185 윗동서가 저를 왕따시키는 것 같아요... 10 동서지간 2010/08/17 2,214
569184 제주도 면세점 5 면세점 2010/08/17 920
569183 별거아닌.. 소심한...딸 자랑^^ 3 고슴도치 2010/08/17 429
569182 꿈을 꿨는데 이게 태몽인가요? 2 태몽 2010/08/17 385
569181 혹시 이런 책상 아시나요? 4 급해요 2010/08/17 551
569180 전 친정다녀온 후 먹거리 얘기에요.^^ 5 자랑 2010/08/17 932
569179 그리스인 조르바 잼있나요? 9 독서 2010/08/17 606
569178 진짜 진통 어떻게 오나요??불안초조긴장설렘~~ 8 ??? 2010/08/17 847
569177 집들이 메뉴 5 봐주세요.... 2010/08/17 571
569176 아이의 알레르기 1 검사 2010/08/17 218
569175 제가 어떻게 해야되는거에요?? 1 짜증 2010/08/17 365
569174 저두 얘기좀 할꼐요 하 정말 2010/08/17 349
569173 절차 상 어떻게 하면 되나요 ? 2 답답한 심정.. 2010/08/17 275
569172 당뇨엔 뭐가 좋을까요? 12 당뇨 2010/08/17 1,0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