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_:*:_:*:_:*:_:*:_:*:_:*:_:*:_:*:_:*:_:*:_:*:_:*:_:*:_:*:_:*:_:*:_:*:_:*:_:*:_:*:_:*:_:*:_
나 산이고 싶다
강이고 싶다
내 조상
내 자손의 맨몸이고 싶다
그냥 놔두라 쓰라린 백년 소원 이것이다
- 고은, ≪소원≫ -
_:*:_:*:_:*:_:*:_:*:_:*:_:*:_:*:_:*:_:*:_:*:_:*:_:*:_:*:_:*:_:*:_:*:_:*:_:*:_:*:_:*:_:*:_:*:_
※ 대운하(이름만 바뀐) 반대와 생명의 강을 모시기 위한 시인 203인의 공동시집
"그냥 놔두라, 쓰라린 백년 소원 이것이다"에서 발췌했습니다.
2011년 1월 19일 경향그림마당
http://twitpic.com/3r6evj
2011년 1월 19일 경향장도리
http://twitpic.com/3r6f4v
2011년 1월 19일 한겨레
http://twitpic.com/3r6f9n
2011년 1월 19일 한국일보
http://twitpic.com/3r6fdy
2011년 1월 19일 서울신문
http://twitpic.com/3r6f00
2011년 1월 18일 미디어오늘
http://twitpic.com/3r6ell
버티고 뭉개도.... 조사나 접속사만 바꿔서 똑같은 얘기 읊어도....
상관없고 관심없고 다른 거 알 길 없는 사람들이 아직 있으니 무척 편하시겠지만,
곧 무척이나 골치썩는 날이 분명히 올거여요.
그때까지 제발 변하지 마시길.............
―――――――――――――――――――――――――――――――――――――――――――――――――――――――――――――――――――――――――――――――――――――
200년 전에 노예해방을 외치면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습니다.
100년 전에 여자에게 투표권을 달라고 하면 감옥에 집어 넣었습니다.
50년 전에 식민지에서 독립운동을 하면 테러리스트로 수배당했습니다.
단기적으로 보면 불가능해보여도 장기적으로 보면 사회는 계속 발전합니다.
그러니 지금 당장 이루어지지 않을 것처럼 보여도 대안이 무엇인가 찾고 이야기해야 합니다.
- 장하준 -
―――――――――――――――――――――――――――――――――――――――――――――――――――――――――――――――――――――――――――――――――――――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1월 19일자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서울신문, 미디어오늘 만평
세우실 조회수 : 131
작성일 : 2011-01-19 08:52:28
IP : 202.76.xxx.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세우실
'11.1.19 8:52 AM (202.76.xxx.5)2011년 1월 19일 경향그림마당
http://twitpic.com/3r6evj
2011년 1월 19일 경향장도리
http://twitpic.com/3r6f4v
2011년 1월 19일 한겨레
http://twitpic.com/3r6f9n
2011년 1월 19일 한국일보
http://twitpic.com/3r6fdy
2011년 1월 19일 서울신문
http://twitpic.com/3r6f00
2011년 1월 18일 미디어오늘
http://twitpic.com/3r6ell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