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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안된 아기를 시엄니가 커피믹스 먹여요

울애어떠케 조회수 : 3,404
작성일 : 2011-01-17 13:51:35
ㅜㅜ 몰랐는데 이번에 알게됐어요
완전 깜놀...
뱃속에서도 안먹였던 커피를 정성껏 아기 스푼으로 6번 남짓 먹이시는거 같네요

저는 아이를 맡긴이상 터치 안하자는 주의인데...
뭐라고 할까요?

거기다가 시댁 음식이 아주 짠데 그상태 그대로 그 국물에 밥말아 먹이세요
마땅히 이유식 안해주시는거는 별로 불만은 안가지려고 하는데...

너무 짜요 어른이 먹기에도...

우리 아기에게 무슨 영향을 미칠까요?
이 상황이... ㅜㅜ
IP : 180.228.xxx.56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
    '11.1.17 1:53 PM (121.169.xxx.162)

    애기한테 커피를 먹이다니 뭔일이래요??
    그건 말 해야 되겠는데요??

  • 2. what?
    '11.1.17 1:54 PM (110.35.xxx.33)

    아이고야.. 너무 조심하시는 건 바라지 않지만서도, 커피믹스는 조금 심하신데요?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남편 통해서 얘기하셔야 할텐데..
    저희 시댁도 좀 짠 거 많이 먹여요. 저는 어쩌다 가는 처지라 그냥 먹이긴한데,
    오늘 몸에 두드러기 올라온 거 때매 병원 다녀오고선 맘 고쳐먹었어요. 조심시키기루요.

  • 3. 말해야죠
    '11.1.17 1:55 PM (112.148.xxx.17)

    당연히.. 아~~ 개념없으시다 돌이건 그 이후건 커피를 스푼으로 먹이다니..ㅠㅠ
    짠국물에 밥말아 맥이는것도 별론데요 애기들 짠맛에 길들여지면 않좋지 않나요?? 될수있는한 최대한 싱겁게 싱겁게.. 몇개월동안은 간도 아예 않한다든데.. 말씀하세요 모두.. 조목조목

  • 4. 어머나
    '11.1.17 1:55 PM (203.170.xxx.226)

    당연 얘기하시고 데려오세요

  • 5. ...
    '11.1.17 1:55 PM (112.149.xxx.143)

    돌도 안돼 아이에게 웬 커피믹스란 말입니까?
    카페인에 좋지 않다고 그러는 프림까지....
    당장 말리세요. 진짜 개념없는 시어머니네요
    글구 아기들 너무 짜게 먹이면 신장에 이상생겨요
    무슨 방법을 강구하셔야 하겠네요, 애기가 넘 불쌍해요

  • 6. 헐...
    '11.1.17 1:56 PM (122.32.xxx.10)

    돌전에 커피믹스 먹이면, 두돌전에 술 먹이시겠어요.
    그때도 아기 스푼으로 몇번 먹이면 그냥 놔두실 건가요?
    아이 따로 맡기세요. 요새 이렇게 먹이는 할머니가 있네요...

  • 7. ㅡ0ㅡ
    '11.1.17 1:56 PM (58.233.xxx.142)

    돌 된 아기한테 커피믹스라뇨...
    상식적으로.....이건...말이 안됩니다.
    조목조목 이야기해야 합니다.
    아니면 도우미나 차라리 아기방 보내세요.
    커피믹스라...아이고////

  • 8. 복숭아 너무 좋아
    '11.1.17 1:56 PM (125.182.xxx.109)

    엄마가 너무 무심하신거 아니에요?
    어른 한테도 해로운 커피믹스 돌도 안지난 애한테 먹이는데 그걸 터치 안해요?
    그리고 짠음식 해로워요..많이요..아주 많이요..어른에게도 해롭고 그때 먹은 음식이 평생을 가거든요.. 아줌마 쓰세요..

  • 9. 저는
    '11.1.17 1:57 PM (121.125.xxx.166)

    원글님 반응이 더 놀랍네요. 아무리 맡긴 처지라도 그렇지요. 저도 일곱살 세살 아이 키우는 엄마구요, 둘째는 그렇게 깐깐하게 안키워요. 입짧은 애라 음식 간도 좀 일찍 했고, 반찬없으면 국에 말아서도 먹여요. 그래도 커피는 너무하네요. 님이 어려우시면 남편 통해서라도 펄쩍 뛰셔야할듯..

  • 10. ..
    '11.1.17 1:58 PM (1.225.xxx.115)

    아기방 보내세요.22222222

  • 11. 두부
    '11.1.17 2:04 PM (124.55.xxx.40)

    커피믹스는 말할가치도 없고요
    짠음식에 국물에 말아서주는것부터가 잘못이에요.
    아기밥을 국물에 말아서만주면...주는어른도 편하고 아기도 잘넘어가니까 잘먹지만
    밥을 잘씹어먹지않는 버릇이 생겨서
    요즘엔 일부러 물이나 국에말아서 안줘요.
    그것부터가...큰문제에요. 이유식을 안한다니요..................
    님..............
    시어머니가 문제가 아니라 님께서 혼나셔야해요~
    저도 육아에 쩔쩔매는 엄마라 정말 남의 육아에 뭐라안하는데요~
    이건 아니자나요~~~~ 커피믹스는 고민거리가 아니라 아는 순간 미친짓을해서라도 잘못되었다 말씀하셔야하는거고
    요즘 배달이유식업체 많아요 배달시켜서 끼니때 그거 주라고해주세요.
    이유식시기에 이유식도 못먹고.... 짠음식에 국물에 밥말아먹어야한다니
    이건 엄마가 욕먹어야죠.
    정말 제가 남의 육아에 왈가왈부할 능력의 엄마는 아니지만..님 이건 아니에요!

  • 12. 임산부가
    '11.1.17 2:08 PM (221.164.xxx.216)

    하루 3잔이상 커피 마시면 주의를 요하는데, 태아에게 끼치는 영향이

    ◇카페인·알로에= 임신부가 섭취한 카페인은 태반을 통과하지만 태아는 카페인을 빨리 대사하는 능력이 부족해 쉽게 몸에 축적된다. 태아 몸에 축적된 카페인은 태아 심박수를 증가시킬 수 있고, 이뇨작용으로 인해 태아의 영양 섭취에 장애를 줄 수 있다. 특히 태아의 성장발달에 도움이 되는 철과 칼슘 흡수에 장애를 주기 때문에 고농도의 카페인 섭취는 태아의 저체중 심지어 유산까지도 유발시킬 수 있다.

    인데,, 아이입에 직접 커피를 먹이니 더 심하겠죠.
    카페인 중독..

  • 13. 위기탈출
    '11.1.17 2:08 PM (61.42.xxx.2)

    넘버원에서 병명은 정확히 기억나진 않지만 어른이 걸릴 만한 병을 아이가 걸려서 알아보니, 어른이 먹는식단 (짠음식) 그대로 먹어서 ..대책을 세우셔야 겠네요

  • 14. 짠음식
    '11.1.17 2:09 PM (221.164.xxx.216)

    뭐 결국.. 까이것
    아이 신장에 악영향을 주고, 향후 입맛을 짜게 맞춰놔서..
    나이 조금만 들면 고혈압, 당뇨등이 잘오게 되겠죠.

    뭐.. 그래도 시어머니가 봐주는데 싶으신가요?
    할말은 하고, 아니다 싶으면 차라리 다른 사람이 낫겠어요.

  • 15. ..
    '11.1.17 2:11 PM (221.155.xxx.170)

    아이에게 커피를 주면 간에 무리가 갈 수도 있고
    미네랄결핍으로 성장에 심각한 문제룰 초래할 수 도있습니다.
    설사의 원인이 될수도 있고
    잠을 못잘수도 있구요.
    믹스의 포화지방은 트렌스지반 많큼 해로운 성분이구요.
    설탕이 아이에게 나쁜건 말할 필요도 없구요.

    이러한 문제는 아이가 어릴수록 치명적입니다.

  • 16. 시엄니
    '11.1.17 2:13 PM (110.35.xxx.102)

    상식이 없는분같아요

    커피뿐만아니라 돌전에 꿀 ,과일조각,땅콩 ,알사탕 이런거 안된다는거 모르시는거 아니예요?

    말해보시고 씨가 안먹히면 다른사람 찾으셔야겠네요

  • 17. 올리via
    '11.1.17 2:14 PM (118.221.xxx.43)

    무슨 상황을 미칠지 정말 모르시는거 아니죠? 당연 카페인이 몸에 농축될거고, 신장에 무리가 갈거고, 건강이 악화 되겠죠. 당장 겉으로 표시는 안나겠지만, 20-30대도 되기전에 몸에 이상이 오겠죠. 빠르면 당장 10대에도 올 수 있구요. 아이 식습관에 정말 신경쓰는 사람 중 하나인데, 짠음식도 문제고(비만과 관련이 있죠), 카페인은 더 큰 문제네요.
    100일된 손자한테 메로나 먹인 친구 시어머니 얘기 듣고 완전 깜짝 놀랐는데 님의 시어머니는 그걸 능가하네요. 그냥 보고 계실건 아니죠? 착한 며느리 하겠다고 자식의 건강과 바꾸시는 우를 범하지 않길 바래요.

  • 18. 이유가 뭔가요?
    '11.1.17 2:18 PM (118.46.xxx.61)

    왜 먹이는지 말하시나요?
    그게 궁금하네요..

  • 19. dd
    '11.1.17 2:18 PM (112.186.xxx.91)

    어린 아기한테 커피 먹이는 시모가 너무 상식 이하이구요.. 그런데 맡긴 이상 터치 안한다는 원글님도 이상해요. 당장 정색하고 말리셔야죠..

  • 20. ..
    '11.1.17 2:21 PM (211.44.xxx.50)

    그런 걸 먹이는 시어머니보다 원글님의 반응이 더 놀라워요.
    도저히 말을 붙일 상황이 아니거나, 말이 안통하는 분이라면
    맡기기를 포기하고 다른 대안을 찾아서라도 그런걸로부터 보호를 해주는게 부모 역할 아닐까요?

  • 21. 고기가더나빠
    '11.1.17 2:23 PM (211.236.xxx.82)

    커피가 그렇게 나쁜 음식인가요?
    전 고기보다는 낫다고 생각하는 한사람입니다.
    물론 커피를 유아에게 먹여도 좋다는 것은 아니지만...

  • 22. ?
    '11.1.17 2:32 PM (210.94.xxx.89)

    죄송하지만 아기를 학대하는 시어머님은 혹시 치매는 아닌가요?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돌전 아기에게 믹스 커피를 먹이나요? 원글님은 맡긴 이상 터치 안 한다의 문제가 아니라 당장 아기 데려와야 겠는데요?

  • 23. 저기
    '11.1.17 2:58 PM (124.111.xxx.19)

    고기가 더 나빠님 요점 비켜가는 글로 열나게 하지 마세요.
    아놔 대가리 청순 너무 많네 정말!

  • 24. 우리집강아지
    '11.1.17 3:13 PM (211.36.xxx.130)

    이게 어떡하냐고.. 걱정만 하고 넘어갈 일이 아니잖아요?
    차라리 입소문 난 아이들 잘 먹이는 어린이집을 보내세요.
    시어머니.. 정말 너무하시는 거 같아요.
    이건 '무식하다'고 해도 될 일이에요.

    그냥 국물에 말아 먹이는 것도 좋은 거 아닌데..그걸 어른이 먹어도 짠 국물에 말아 먹인다니..
    저는 싱겁게 먹는 편이고 남편은 조금 짭쪼롬한 걸 좋아하는데..
    저희는 국 끓여서 아이거 덜고, 간 하고... 남편은 그릇에 덜고 나서 간을 조금 더 해주거든요. 그렇게 하면 아이한테 간 안된 음식 먹일 수 있어요.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내 애는 내가 지켜야지요..... 맡기는 상황이라 어쩔수 없다니... 그럼, 나중에 아이 학교 보내시고도 맡기는 상황이라 불합리한 일.. 그냥 넘기실 거예요?

  • 25. 아휴
    '11.1.17 3:13 PM (220.215.xxx.53)

    빨리 시어머니한테 머라고 하세요,,빨리요,,
    님 아기 입니다,,님아기는 님이 보호하셔야죠,,아무리 시어머니가 봐주신다고 해도,,
    이건 아니다 라고 생각하시면 단호히! 말씀하세요,,
    그리고 이유식도 짜게 먹이면 안돼요

  • 26. 커피도
    '11.1.17 3:30 PM (115.137.xxx.96)

    심각한 문제지만..
    다른 분들 말씀처럼... 이유식은 사실..더 심각해 보여요.
    이유는... 님이 노력하면 해결될 문제니까요.
    만들어서 보내시든, 아님.. 주문해 먹이셔도 지금보다는 나을텐데
    손 놓고 있는 듯 보이시니 할말이 없네요..;;

  • 27. ...
    '11.1.17 3:34 PM (116.44.xxx.48)

    님, 너무 하시네요.
    커ㅣ는 당연히 말씀드려서, 다시는 아기에게 못 주게 하시고
    아기 음식은 직접 하시든, 배달 시키시든 님이 따로 챙기세요.
    그냥 손만 놓고 있으면 아기는 어쩌라는 건가요. 학대 방조 아닌가요?

  • 28. .
    '11.1.17 3:59 PM (112.153.xxx.107)

    엄마 맞으세요? 아이 데려오고 배달 이유식 먹이세요. 아이가 너무 불쌍해요.

  • 29. 아기엄마
    '11.1.17 5:31 PM (125.179.xxx.2)

    저도 일년반된 아가엄마인데요..
    너무 원글님께 머라고 하지 마세요...
    제 주위에서도 시댁아닌 친정 엄마한테 육아를 맡기면 애를 맡겼다는 이유로 대놓고 머라고 못하시는 분들 많아요..
    시댁에 맡기시는거면 엄마 나름의 이유가 있으셔서 그런거 아니겠어요..
    제 주위에 나름 배우신 분들인데 손주한테(제 친구 아기) 커피를 두어모금 마시게 하더라고요.. 안좋은거 아는데 많이 마시는거 아니면 괜찮다.. 애가 마시고 싶어하는데 어떠냐 이런식이죠..
    근데 은근 이런분들 많네요.. ㅠㅠ
    원글님이 직접 말씀하시기 어려우시면 신랑분 시켜서라도 꼭 커피만은 말리세요..
    기우일수 있는데요.. 저렇게 커피 먹이시는 분들 보면 난중에 막걸리도 먹이더라고요 ㅠㅠ
    애들 어릴땐 막걸리 먹이면 약이라나 머라나..
    참 어른들 저런 생각 빨리 좀 고치셨음 좋겠네요..
    원글님께서 시댁어른들 어렵겠지만 조금 강하게 나가세요..
    저희 시댁도 애기 델꼬 가면 꼭 정말 짠 국이나 조림국물에 애기 밥 말아 주시는데
    저야 한달에 한두번이지만 제가 먼저 먹어보고선 일부러 그래여
    애기야 이건 너무 짜서 못먹겠다~~ 엄마가 새로 줄게 이런식으로요..
    눈치 보여도 애기 위해서는 어쩔수 없잖아요..
    엄마가 강하게 나가세요... 그리고 윗분들 말씀대로 배달 이유식 먹이세요..
    돌 지났으니 배달 이유식 말고 애기 반찬 따로 배달해 주는곳 많더라고요..
    삼삼한데도 애기들 잘 먹네요..
    그것갖고도 머라 하시면.. 이벤트 공짜 당첨됬다고.. 돈드는거 아니라고 그런식으로라도 말씀해보세요..

  • 30. ...
    '11.1.17 6:27 PM (110.11.xxx.73)

    저도 요즘 엄마들 좀 유난(?)이라고 생각하고 웬만한건 걍 넘어가면서 편안하게 키우자 하는 스탈이지만, 커피믹스는 절대 절대 아닙니다.
    어른들도 위장 약한 사람들은 커피 마시면 소화안되고 속 쓰리고 합니다.

    저도 아이 맡겨본 사람으로서, 말씀 드리기 쉽지 않다는 건 잘 알고 있지만, 남편을 시켜서라도 꼭 커피는 말리셔야 할것 같습니다.

    어머님이 대화가 통하시는 분이라면 절대 안된다고, 같이 소아과라도 가셔서 말씀하시구요.
    손 놓고 있으시면 안됩니다.
    그리고 이유식 문제는 배달 이유식 시키세요. 만드는것이 제일 좋다지만, 안될 경우는 짠 국물에 밥 말아 먹이는것보단 훨~씬 낫습니다.

    가끔, 돌 전에 먹이지 말라는 토마토나 딸기 같은 과일, 아님 과자나,음료수 등을 먹이시는 분들은 가끔 봤지만, 커피 믹스는 최강이네요..
    도대체 왜 그러셨을까요 ㅠㅠ

  • 31. 정말이지..
    '11.1.17 8:13 PM (218.209.xxx.172)

    저 정말 욕 안하는데요. 원글님 시어머님 미친@ 아닌가 싶어요. 어떻게 돌 전 아기에게 커피믹스를 먹입니까? 아기 음식은 간하기 전에 따로 덜어놨다가 주시면 되는데..그리고 원글님, 아무리 애기 맡겨놨다고 해도 시어머님이 그 정도면 말씀하시고, 아기 이유식 정도는 차라리 일주일치 만들어서 냉동해서 가져다 드리세요. 아니면 차라리 배달이유식 시키던가요.

  • 32. 원글이
    '11.1.17 11:13 PM (211.115.xxx.241)

    원글입니다 여러분들의 정성어린 댓글 너무너무 감사해요 ㅜㅜ
    여러댓글님들이 아시다시피 제가 원래 싫은말은 잘못해요
    그래서 고민이 많았는데 님들의 성화(?)에 남편한테 말했더니 시어머님이 안먹이겠다고 약속하셨다 하더라구요...
    그리고 님들의 말씀처럼 이유식도 배달이던 제가 만들던 이유식다운 이유식을 하기로 생각했습니다
    솔직히 지금 죄책감에 가슴 아프고요
    이렇게 일해야 하는 상황에 더 가슴 아파요
    하지만 마치 자신의 일처럼 생각해주시는 82님들 땜에 이세상이 더 풍요로워지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에 감사해져요

    넘 감사하구
    좋은일만 가득한 새해되길 제글 답글 달아주신 모든분들께 기도드릴께요 ^^

  • 33. 이래서
    '11.1.18 12:45 AM (211.224.xxx.146)

    이래서 자기 자식 절대로 조부모 한테 맡기지 말라고 했습니다.
    아이 돌보미를 쓰면 원글님의 육아방식대로 아기를 키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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