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생선구이기 사면 자주 활용할까요?

살까말까 조회수 : 748
작성일 : 2011-01-16 09:57:28
식구들이 생선을 잘 안먹으려고 해요..저도 그렇구요.
일단 집에 냄새 엄청 차니깐 추운데 창문열기도 그렇고 해서...청소도 귀찮구요...
그래서 보라**맘 님 요리를 보니깐 구이기를 활용 자주 하시던데...
저도 큰맘먹고 식구들 건강위해서 한번 사볼까 고민듕입니다.

근데 그거 쓰면 집에 냄새 덜 날까요?
생선구이집처럼 맛나게 구워질까요?

아까운 돈만 날리는거 아닐까 해서 먼저 여쭤봅니다^^
IP : 222.234.xxx.9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 경우엔..
    '11.1.16 10:11 AM (121.164.xxx.20)

    워낙 장어구이를 좋아해서 생선구이기를 샀지요
    밖에서 사먹으면 너무 돈이 많이 들어서 집에서 구워먹으려구요 ㅎㅎ
    그런데 생각보다 전기세도 많이 나오고
    냄새도 덜나는거 같지않더군요
    나름 냄새를 피해보려고 베란다 창문열고
    베란다 보조주방에서 조리했건만...-ㅅ-;;
    기대에 못미쳐서 남 줘버렸어요
    줘버린거 후회도 않해봤지요 ㅎㅎ

  • 2. ...
    '11.1.16 10:36 AM (221.138.xxx.206)

    장터에서 구해서 한번 써보세요. 전 세척하는게 귀찮아서 만오천원 받고 팔았네요..

  • 3. ^^
    '11.1.16 12:07 PM (220.215.xxx.53)

    저는 생선을 자주 구워 먹어서,,없어서는 안될 필수품인데요,,

    구을땐 꼬옥 환풍기 켜놓고,,제가 쓰는건 굽기전에 물을 넣고 쓰는건데,,

    그래도 연기가 좀 나고,,그건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꽁치같은건 통째로 4마리 정도 한번에 구울

    수 있는건데,,닦을때 좀 귀찮아요,,뚜껑도 따로 때서 닦을 수 있게 되어있는 도시바 꺼,,

    생선을 자주 구어먹지 않는 다면 무용지물이 될 수도,,

  • 4. .
    '11.1.16 12:29 PM (120.142.xxx.220)

    엄마가 하나 새거 주셔서 집에와서 부푼기대로 연결해보니, 열결할적마다 누진이되서
    아직 한번도 사용못해봤어요, a/s 보내기도 만만치않고, 그냥 넣어만 두었는데,
    아마 문제가 있을수도 있지만, 순간 전기는 엄청 많이 먹나봐요,

  • 5.
    '11.1.16 4:17 PM (119.207.xxx.8)

    기름많은 생선은 괜찮은 편이구요.
    굴비나 갈치는 역시 기름두른게 더 맛있더군요.
    전 고구마 굽는라 한번씩 쓰고
    피자나 튀김 치킨 남았을때 거기 데우면
    좀 더 바삭해서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7611 남편의 나이 1 헉~ 2010/08/13 828
567610 복부에 낀 지방을 빼준다는 약 6 .. 2010/08/13 1,399
567609 김탁구에서 궁금한 거 있어요.. 3 어렵다 2010/08/13 1,344
567608 '부부클리닉' 도움 받아보신 분 있으신지여? 1 마지막 2010/08/13 411
567607 토이스토리 어른도 볼만 한가요? 14 ... 2010/08/13 1,166
567606 할아버지 상중 인데요.. 삼우제날 친구아이 돌잔치 가야하나요? 7 상중.. 2010/08/13 1,259
567605 마약 밀입수한 축구선수가 누군가요? 궁금 2010/08/13 317
567604 왜 앙드레김 유족으로 입양한 아들 이라는 표현을 하나요? 16 입양이굴레?.. 2010/08/13 9,192
567603 정수기 고민이예요 2 고민녀 2010/08/13 599
567602 병원의보제시-개인정보? 6 .. 2010/08/13 367
567601 책빌릴 수 있는곳? 2 독서 2010/08/13 288
567600 이런 상황에서 아이 낳기란.. 4 어리석은 질.. 2010/08/13 701
567599 6살 먹은 둘째 아들 녀석이 자꾸~ 5 호호호 2010/08/13 988
567598 줏대가 없는 걸까요? 초6울 아들.. 2010/08/13 228
567597 목동근처 도자기공방 추천해주실수 있나요? 1 배우고싶네요.. 2010/08/13 385
567596 남편만 중국여행가는데 뭘 준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2 중국 2010/08/13 368
567595 악마를 보았다 )보았더니 16 후기 2010/08/13 3,866
567594 김구라 아직도 정신 못차렸네. 37 2010/08/13 11,040
567593 연금.. 대략 얼마나 설계하셨는지요? 3 노후걱정 2010/08/13 890
567592 월급쟁이는 정말 유리지갑 같아요.. 1 월급쟁이 2010/08/13 537
567591 외교가 정말 걱정이다. 경제 망칠 수도 하는짓이 2010/08/13 281
567590 눈썹 가격 저렴하면서 잘 하는 곳 추천 부탁드려요. 1 반영구 2010/08/13 427
567589 출산후 꼬리뼈 통증 겪으신 분 있으세요? 4 꼬리뼈 2010/08/13 670
567588 스폰서 수사 특검보, 향응시비 사임(종합) 2 세우실 2010/08/13 186
567587 보라돌이맘님의 계란찜 8 궁금이 2010/08/13 2,314
567586 초등생 아이 핸드폰으로는 어떤게 좋을까요? 1 핸드폰 2010/08/13 1,045
567585 아침에 지각하거나 늦게 일어나는 어른들...삶이 계획적이지 않는게 맞나요? 18 샐러리맨 2010/08/13 2,399
567584 인터넷으로 중국어 공부하려면? 1 중국어 2010/08/13 283
567583 달러로 입금 가능한가요? 2 통장에 2010/08/13 405
567582 자기 혼자 맘대로 결론내고 일반화시키는 글이 제일 짜증나요 -_- 30 까칠 2010/08/13 2,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