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송혜교 나오는 페티쉬 봤는데, 질문 있어요 (보신분께...)

송혜 조회수 : 1,517
작성일 : 2011-01-16 09:55:59
제가 본게 좀 많이 잘린거 같아서 스토리가 좀 뚝뚝 끊기는거 같아서요.

1. 숙희랑 남편이랑 줄리랑 대마초 피우잖아요. 그리고 남편이 정신 잃어서 집에 왔구요.

그때 숙희가 남편 침대에 눕히고 옷을 다 벗기는 장면에서 --> 바로 앰뷸런스 오더라구요.

숙희가 죽인건가요? 어떻게 죽였는지...

2. 숙희가 옆집남자 진짜 좋아한거에요? 예전에 교수랑도 약혼했다하고, 딴남자랑 결혼하고

남편 죽자마자 옆집남자한테 왜저렇게 혼자 집착하고 유혹하고 혼자 난리치는거에요?

3. 숙희랑 줄리랑 뭔일이 있었나본데 그건 아예 안나오고, 갑자기 줄리가 눈에 상처나서 침대에

피 흘리면서 누워있던데 무슨일이 일어난건지요.

4. 눈에 붕대풀면서 줄리 얼굴이 숙희같이 행동하던데, 둘이 영혼이 바뀐건가요?

그리고 마지막에 딸이 초등생 정도 됐고, 원반던지기인지 뭔지 하는거 나오는데

딸한테 "한국만 하지 말라그랬지?" 이러던데. 그럼 사고이후 계속 말 못하는 벙어리인척 하면서

딸이랑은 한국말로 대화하면서 사는건가요? (입 열면 줄리같은 영어는 못할테니까??)

공짜라 보긴 봤는데 도대체 주제가 뭔지...에로인줄 할았더니 막판엔 무슨 호러같더군요.
IP : 67.250.xxx.8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16 2:12 PM (175.196.xxx.30)

    죄송합니다.
    전 보지못했는데...그사세 다운받아보고 송혜교의 매력에빠져 꼭 봐야지..하는지라
    그렇게 이상한가요?
    이 영화?

  • 2. ...
    '11.1.16 3:04 PM (24.107.xxx.6)

    제가 정확한지는 모르겠는데, 제 의견은요..

    1. 남편이 대마초도 피고, 또 버섯도 먹었어요. 숙희가 대마초 별루라고 하자 줄리가 버섯도
    가져다 주면서 먹으라고 했거든요. 남편이 환각효과 일으키는 버섯을 무슨 과자 먹듯이
    털어 먹는거 보고 '죽겠구만' 예상했네요. 복상사 예상하고 일부러 그런건지는 모르겠으나 심장마비가 아니었을까 싶어요.

    2. 저도 이해가 안가는데... 줄리 남편역 남자배우 완전 매력없으셔서리.... ^^;;
    숙희가 영어이름을 줄리로 똑같이 바꾸잖아요... 아마 거기서부터 작정하고 그런게 아닌가 싶고..

    3. 숙희가 줄리남편과 불타는 밤을 보내고(ㅎㅎ) 줄리가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집으로 돌아와요.
    그때 숙희는 수영하고 있구요. 내 집서 나가라고 하니 숙희가 니가 준 버섯땜에 내 남편 죽은거
    까먹었니?? 하면서 협박합니다. 그러면서 머리도 블랙으로 염색시키구, 무슨 일본 여고생 교복
    같은거 똑같은거 입으라구 하구요.. 열받은 미국줄리가 칼가지고 위협하다가 사고로 한명이 실족사.. 남은 줄리가 죽은 줄리 원래 숙희네 집에 데려다 놓고... 손씻다가 거울을 보는데 얼굴이
    숙희, 줄리, 숙희, 줄리......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7611 남편의 나이 1 헉~ 2010/08/13 828
567610 복부에 낀 지방을 빼준다는 약 6 .. 2010/08/13 1,399
567609 김탁구에서 궁금한 거 있어요.. 3 어렵다 2010/08/13 1,344
567608 '부부클리닉' 도움 받아보신 분 있으신지여? 1 마지막 2010/08/13 411
567607 토이스토리 어른도 볼만 한가요? 14 ... 2010/08/13 1,166
567606 할아버지 상중 인데요.. 삼우제날 친구아이 돌잔치 가야하나요? 7 상중.. 2010/08/13 1,259
567605 마약 밀입수한 축구선수가 누군가요? 궁금 2010/08/13 317
567604 왜 앙드레김 유족으로 입양한 아들 이라는 표현을 하나요? 16 입양이굴레?.. 2010/08/13 9,192
567603 정수기 고민이예요 2 고민녀 2010/08/13 599
567602 병원의보제시-개인정보? 6 .. 2010/08/13 367
567601 책빌릴 수 있는곳? 2 독서 2010/08/13 288
567600 이런 상황에서 아이 낳기란.. 4 어리석은 질.. 2010/08/13 701
567599 6살 먹은 둘째 아들 녀석이 자꾸~ 5 호호호 2010/08/13 988
567598 줏대가 없는 걸까요? 초6울 아들.. 2010/08/13 228
567597 목동근처 도자기공방 추천해주실수 있나요? 1 배우고싶네요.. 2010/08/13 385
567596 남편만 중국여행가는데 뭘 준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2 중국 2010/08/13 368
567595 악마를 보았다 )보았더니 16 후기 2010/08/13 3,866
567594 김구라 아직도 정신 못차렸네. 37 2010/08/13 11,040
567593 연금.. 대략 얼마나 설계하셨는지요? 3 노후걱정 2010/08/13 890
567592 월급쟁이는 정말 유리지갑 같아요.. 1 월급쟁이 2010/08/13 537
567591 외교가 정말 걱정이다. 경제 망칠 수도 하는짓이 2010/08/13 281
567590 눈썹 가격 저렴하면서 잘 하는 곳 추천 부탁드려요. 1 반영구 2010/08/13 427
567589 출산후 꼬리뼈 통증 겪으신 분 있으세요? 4 꼬리뼈 2010/08/13 670
567588 스폰서 수사 특검보, 향응시비 사임(종합) 2 세우실 2010/08/13 186
567587 보라돌이맘님의 계란찜 8 궁금이 2010/08/13 2,314
567586 초등생 아이 핸드폰으로는 어떤게 좋을까요? 1 핸드폰 2010/08/13 1,045
567585 아침에 지각하거나 늦게 일어나는 어른들...삶이 계획적이지 않는게 맞나요? 18 샐러리맨 2010/08/13 2,399
567584 인터넷으로 중국어 공부하려면? 1 중국어 2010/08/13 283
567583 달러로 입금 가능한가요? 2 통장에 2010/08/13 405
567582 자기 혼자 맘대로 결론내고 일반화시키는 글이 제일 짜증나요 -_- 30 까칠 2010/08/13 2,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