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국제학교가 정보가 필요해요~

귀국자녀학교 조회수 : 1,421
작성일 : 2011-01-14 06:30:13
나셀,제주,서울, 경기,BHCS(82에 광고있음, 이글 아래)등 귀국반이나 국제학교들 정보 아시는분~

제가 중2, 초3 자녀와 한국 귀국을 염두에 두고 인터넷으로 살펴보고 학교를 찾고 있는데요.
그동안 한국 학교에 대한 정보가 전무하다보니 정보를 판단, 선택 하는게 좀 어려워요...
사실 외국에서 나고 자란 한글 못하는 중학생 아이가 귀국하여 공부 가능한 귀국반 운영 모든 학교의
정보가 필요하긴 해요...

Nacel Open Door재단에서 운영하는 국제학교-한국 서초/전주 국제학교 도 정보가 필요해요....
KIS 인터네셔널 스쿨 (제주, 서울, 판교)-- 제주는 이제 오픈하는거 같고 중학교까지만 있는거 같은데
제주 인터내셔널 스쿨도 아시는대로 정보 부탁 드립니다.
BHCS 국제학교 크리스찬교육을 통한 글로벌인재양성, 행복한학교, 국내와 미국 명문대합격.  www.bhcs.co.kr
이렇게 되어 있는데 어떤 학교인가요, 분당, 죽전, 용인, 광주에 있다고 나와 있고요, 못들어본 학교인데
아시는대로 경험있으신분 정보 부탁 드립니다.

규모, 학교수준, 장, 단점등 모두가 저한테는 도움이 되는 소중한 정보이니 부담없이 답글 부탁드려요.

IP : 24.18.xxx.23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기
    '11.1.14 7:21 AM (118.36.xxx.234)

    www.koreaforum.co.kr
    Nacel open door 한국사무소 홈피에요 참고하세요

  • 2. 귀국자녀학교
    '11.1.14 7:44 AM (24.18.xxx.233)

    감사합니다. 얼른 가볼께요 ~~

  • 3. 학교
    '11.1.14 9:35 AM (116.124.xxx.168)

    KIS 는 판교에 있는거랑 제주에 있는거랑 자격 요건이 틀려요.

    자녀님 자격이 어찌 되는지 알아야...조언해 드릴 수 있는데....

  • 4. ..
    '11.1.14 10:27 AM (121.190.xxx.245)

    KIS서울은 킨더일겁니다..KIS(판교) SIS(복정) KSIS(수원-기독교) 수도권에선 이 정도가
    유명하고요. 모두 홈피가 있으니, 귀국전 인터뷰 날짜 잡고 담임선생님 자필추천서, 자기소개서,성적표 미리 준비하시고..서류 준비해가셔서 귀국후에 인터뷰 하셔도 늦지는 않습니다. 초3아이는 자기소개서는 필요없구요, 추천서(담임선생님)도 성적표에 있는 선생님 의견정도로도 반영이 되더군요. 작년 귀국해서 세 학교 모두 입학서류 넣어봤었던 경험담으론..KSIS고려해 보세요..

  • 5. 미티
    '11.1.14 10:31 AM (125.132.xxx.88)

    제가 한국에 앉아서 미쿡학교 알아보는 거랑 정말 비슷한 현상이.......
    많~~~~~이 다르구요,윗님 말씀처럼 외국에 얼마나 사셨냐가 1차관건이고 어디로 이사오실지가 2차관건입니다. 그 담은 진학을 고려하셔야 하구요.

    sfs,yiss,kis,sis,gsis 등은 외국에서 학력인정을 받는 정식 국제학교라 3년 이상
    외국거주 증명이 있어야 하고 대기가 많이 걸려 있구 입학셤도 잘 봐야 합니다.
    이 외에 송도국제학교가 시설도 좋고 이제 개교했으나 인천이구
    외국학교가 들어와서 운영하는 국제학교들이 생겨나고 있는데 대구국제학교는 말이 좀 많은 거 같구 제주는 영국계 학교라 IB를 하는 것 같구 반포쪽에도 무슨 학교가 들어온다고 들었구요.

    이런 학교들에 들어가기엔 거주기간이 짧거나 국내생인데 영어로 수업을 받길 원하는 학생들이 차선책으로 가는 학교가 학교라는 이름을 걸고는 있으나 시설면에서 거의 학원인 경우가 나셀재단과 BHcs를 위시한 다수의 소규모 국제학교라 이름 걸고 있는 학교들인데 오픈도어프로그램이나 ACSI같은 학력인증을 받기 위한 장치를 갖고 있기도 해요. 중고등학생이라면 BHCS 보다는 나셀 쪽이 더 프로그램이 잘 되어있지만 님 같은 경우엔 위의 첫번째 학교들에 전화해서 입학절차를 알아보셔요.
    외국에서 대기예약은 안 되고 들어와야 신청이 가능하다고 들었는데 맞는 말인지는 모르겠어요.

    중간단계로 TLBU 같이 영어 한국어 반반씩 하는 학교도 있지만 님에겐 안 맞을 것 같구요.
    한국특목고 같이 입시전쟁을 치르는 국제중학교들이 있는데 대원,영훈,청심국제중학교들은 한국초등학교 아이들 간에도 경쟁이 심한 곳이죠. 청심 경우 2,3학년 편입을 알아보실 수 있어요.

    네이버카페에서 국제학교 관련 카페를 찾아 좀 더 도움말을 들어보시고
    학교홈피에서 말하는 것들은 정식 학교가 아닌 이상 광고 , 그 이상의 의미로는 고려치 마세요.

  • 6. 덜위치
    '11.1.14 10:41 AM (180.66.xxx.12)

    반포에 덜위치가 있다고 들었습니다.
    영국계학교라던데 얼마전에 개교했다고 신문에서 봤습니다.
    반포의 경우는 모르겠지만, 덜위치가 괜찮은 학교라고 들었습니다.

  • 7. ..
    '11.1.14 10:48 AM (121.190.xxx.245)

    학교이름을 잘못적었네요. KSIS아니고 GSIS입니다.
    경기수원외국인학교..
    초등학생까지는 들어가기가 그리 어렵지 않은듯해요. 저희 아들이 다 붙었던거 보면..
    (공부 관심없는 아이입니다..-_-;;)
    문제는 중,고교생일경우..입학시험이 크게 좌우합니다. 대기도 많고요.

  • 8. ...
    '11.1.14 10:49 AM (112.153.xxx.220)

    저도 한국어 못 하는 아이들 둘을 윗님이 말씀하신 정식 국제학교(외국인학교)중의 한군데 보내는 엄마인데요, 우선 한국에서의 국제학교나 외국인학교 또 인가학교 아닌학교 등의 학교의 종류가 어떻게 다른지 먼저 아시는게 아이학교 결정하는데 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그 다음 어떤 학교를 보낼지 폭을 줄여서 학교마다 직접 전화해서 알아보셔요.

    또 이곳보담은 미즈빌, 미시유에스에이, 미시쿠폰 등에서 검색해보는게 큰 도움 될거고요.
    그래도 제일 중요한건 직접 학교에 전화 또는 귀국해서 학교방문해서 상담해보는겁니다.
    왜냐면.. 제 경험으로... 게시판에 아무리 질문을 해도 직접 외국인학교 등에 보내는 부모들이 답글을 쓰는게 아니고 대부분 어떻더라..저렇더라.. 하고 여기저기서 들은 내용만 갖고 얘기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서 옳지 않은 정보글이 너무너무 많더라고요.

    그리고.. 다른 얘기지만, 윗님이 IB 얘기 하셨는데.. IB 는 이미 국내 학력인정받는 좋은 외국인학교 몇 군데서 시행중입니다. 그리고 KIS 도 IB 신청중에 있고요. 미국서 IB가 AP와 어떻게 다른지 많이 알아보시고 오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점점 미국의 우수한 퍼블릭 중.고등학교들도 IB를 많이 도입하거든요. 이건 님의 아이중에 한명이 중학생이라 말씀드립니다. 곧 고등학생이 되니까 알고계시면 학교선택에서 수월할겁니다.

    한국에서의 학교선정은 그냥 대세다.. 로 정하는게 아니고, 학교의 성향과 프로그램 등으로 아이와 맞는 학교를 선택하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또, 아주 지방이거나 스쿨버스여건이 안될때는 할 수 없지만, 아주 초등 저학년이 아니고서야 스쿨버스를 탄다고 생각할때 대부분분의 학교가 경기에 있건 서울에 있건 1시간내에서의 통학시간으로 다닐수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66698 제빵왕 김탁구.. 8 제빵왕 2010/08/11 2,002
566697 첨으로 피부과 시술했어요. 주의사항 알려주심 감사~~~ 2 피부미인고파.. 2010/08/11 822
566696 보험 회사가 망하면 어떻게 되나요? 5 .. 2010/08/11 829
566695 식탐이 강한거 스트레스에요... 11 식탐 2010/08/11 2,331
566694 딸아이머리에하얀각질이 5 모발 2010/08/11 718
566693 제 맘이 못됐죠? 3 저기 2010/08/11 678
566692 초3 아이 과외 시켜야 할까요? 6 과외 2010/08/11 959
566691 기둥 뒤에 공간있다? 14 나 질문여사.. 2010/08/11 1,575
566690 아침에 걷는 것이 힘들어요 6 요즘다리가... 2010/08/11 552
566689 방금 남편의 망언... 22 -.-; 2010/08/11 8,526
566688 대구 근교에 갈만한 계곡(물놀이) 괜찮은곳 있을까요? 6 답 별로 없.. 2010/08/11 2,009
566687 보라돌이맘님 김치찜 먹고 대박칭찬받았어요 1 김치야 2010/08/11 1,472
566686 영화보면서 TV보면서 저처럼 중얼중얼 하시는분 계신가요? 4 고만~ 2010/08/11 399
566685 한달에 차 기름값 얼마들 쓰시나요? 4 차 바꿔야 .. 2010/08/11 978
566684 레이캅청소기 조아요?? 7 궁금해요 2010/08/11 930
566683 임대하던 상가에서 부당하게 나가야 할 상황에 처했는데요.. 임대차보호법.. 2010/08/11 261
566682 대한항공 마일리지 많이 쌓는 카드 추천해주세요 2 카드만들기 2010/08/11 904
566681 요구르트만들다가 기계가 고장이 났어요. 8 고장났어용 2010/08/11 425
566680 혹시 같은 건물 층수만 다르게 이사해본 분 계세요? 10 웃음조각*^.. 2010/08/11 2,757
566679 냉장고 온도 빨리좀 알려주세요 3 헤헤 2010/08/11 333
566678 지펠 온도표시가 이상해요. 2 지펠 2010/08/11 431
566677 곰국 밤새 실온에 두면 상할까요 8 덥다 2010/08/11 2,604
566676 황금물고기 보시는 분들.. 1 이해불가 2010/08/11 1,209
566675 아이스 스카프 사봤어요. 5 ... 2010/08/11 689
566674 에버랜드 할인 받는 법 없나요? 5 별사탕 2010/08/11 754
566673 밤 9시에도 덥네요 4 덥다 2010/08/11 549
566672 화초 잘 키우시는 분 10 궁금해요 2010/08/11 970
566671 아기발달이 느리면 좀 덜 다치는거같아요. 3 아기엄마 2010/08/11 679
566670 좋아하는 사람이 회사일로 매일 힘들어하는데.. u.u 3 안쓰러워요... 2010/08/11 380
566669 코스트코 상품권 1 상품권 2010/08/11 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