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압력솥에 되리라는 생각은 꿈에도 못하고.그저 바라만 보다가 해본분이 댓글달아주셔서 해서 먹었는데요
제가 깜빡하고 보라돌이맘님처럼 고추장과 콩나물은 안넣었어요.더위를 먹어선지.
김치와 통삼겹만 좀 잘라서 넣었거든요.
완전 예술이예요.
우리식구들이 다들 넘어가네요 맛있다고.
그리고 통삼겹이 이번이 좀 맛있는것도 이유였고.
저는 마늘 한쪽도 잘라서 넣었거든요.
올여름 팥빙수와 김치찜으로 많은 칭찬을 듣고 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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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돌이맘님 김치찜 먹고 대박칭찬받았어요
김치야 조회수 : 1,471
작성일 : 2010-08-11 22:18:03
IP : 58.235.xxx.12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ㅋㅋ
'10.8.11 11:07 PM (183.101.xxx.64)제가 댓글 달아드린 분이신가? 전 오늘 계란 두개 풀어서 계란찜 해서 저녁반찬으로 올렸어요.
더울땐, 정말 최고같아요. 특히 반찬으로 김치 해먹고 남은 김치들 모았다가 조금씩 해먹어도 맛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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