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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는일때문에 어떤사람이 얻는득이 너무클때 어쩌나요?
제가 하는일의 성과에 따라 제가 얻는 득이 10인데 열심히 하고 있어요
근데 그로인해 제가 너무나 싫어하는 사람이 얻는득이 100이될때(하는일없이)
이럴때 어째야하나요?
이런맘으로 고민할때도 있었어요
주식을 반을 팔았는데 담날 폭등하는거예여
그럼 남은 반을 위해 계속 폭등하길 바랄것인지,
아님 억울하지 않게 그만 올르는게 좋을것인지...
그런데 이건 그것과차원이 다르네요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놓고 전 10을 얻는데
그냥 마냥 앉아 100을 먹을수 있는 상황...
괴로워요
금전적으로나 성취감(행복감)으로나요...ㅠㅠ
어째야할까요?
어쩌시겠어요?
1. 휘~
'11.1.14 2:43 AM (123.214.xxx.130)제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놓고 전 10을 얻는데 그냥 마냥 앉아 100을 먹을수 있는 상황...괴로워요>> 무슨 소리죠? 걍 제가 듣기에는 피라미드같다는 생각밖엔.... -.-;
2. 원글
'11.1.14 3:15 AM (123.213.xxx.73)윗님 피라미드 그런거 아니예요..수치는 제가 상황설명을 못하는대신 이해를 위해 그냥 쓴건데 이런경우 피라미드가 연상되나봐여..그런건 아니고 그냥 일반회사입니다..
3. 억울하나.
'11.1.14 7:34 AM (58.141.xxx.232)완전히 내 경력 깽판놓을 각오로까지 미워하는것 아니면(저도 그정도로 증오하던넘이었음) 그냥 님의 10이라도 생각해서 열심히 하셔야하지 않을까요?
저의 경우에도 실컷 혼자 고생해서 만들어 놓으면 자기 혼자 한냥 윗선에 보고하던 팀장이 생각나네요. 그건 인격이 딱 고정도인 팀장만난 내탓이려니 했네요. 아직도 그넘 생각하면 열받아요.
그러나 그때 엎어 버렸으면 나한테 더 안좋은 결과가 왔었을테죠. ㅠㅜ. 아또 새벽부터 그넘 생각하니 열받네.4. .
'11.1.14 8:57 AM (116.37.xxx.204)세상사 다 그렇죠.
하청회사들요, 원청 받는 사람들한테서 하청 받으면요
일은 혼자 다하고 정말 10 벌기 힘들죠. 하지만 원청 회사는 단지 원청이라는 이유로 100법니다. 그래도 뭐랄 수 있나요? 내가 하청인걸요. 그렇게라도 벌어야죠.5. 독립?
'11.1.14 9:03 AM (14.52.xxx.219)그래서 다들 직장생활 때려치고 독립하는거 아닌가 싶어요.
제가 듣기로 월급장이들은 월급의 6~8배인가?? 의 수익을 올려 놓아야 월급 받을 자격이 있다고 들었어요.
즉, 월 100만원짜리 월급장이는 그 회사에서 월 600만원 이상의 수익을 올려야 회사가 굴러간다나요?
원글님이 그 일 떄려치고 100을 얻을수 있는 일을 하시는것 밖에 방법이 없지요.
그 100을 얻는 사람은 다른 누군가를 스카웃해서 10을 얻어가게하고 계속 100을 얻을겁니다.
제 이해가 맞는건지 모르겠네요.6. ,,
'11.1.14 9:46 AM (121.160.xxx.196)그게 세상사 아닌가요?
님이 그 일을 하지않으면 그나마 10이라도 못 얻잖아요.
남의 100 막으려다가 내 10도 못 건지는것은 말이 안되죠.
그 남의 100도 님이 보는것처럼 내10으로..는 아닐거예요.
그 위에서는 그걸 알면서도 그냥 내버려둘까요?? 절대 아니죠.7. ......
'11.1.14 11:00 AM (211.176.xxx.112)남이 100 얻는거 보지 마시고 원글님 10 얻는거에 집중하세요.
증오해봤자 원글님이 싫어하는 그분은 원글님 아니라 다른 사람 써서 100 계속 얻을 것이고 원글님은 증오하다가 10이나마 얻을 기회를 놓치는거죠.
절치부심하시고 그 증오하시는 분 뛰어 넘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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